수강생 명예의 전당 - 스티븐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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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없는 리얼 후기

 

영어는 평생 숙제였던 현악사랑님, 자막 없이 영어 컨텐츠를 자유롭게 즐기고, 내가 생각하는 것과 느끼는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는 영어를 하고 싶다 하셨습니다^^ 영어에 감정을 담으려면 당장의 문법,단어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의 뉘앙스를 파악하고 읽을줄 알아야겠죠? 현악 사랑님은 목표를 위해 스티븐 영어를 시작하셨고, 수강한지 단 3시간 만에 영어가 들리셨다고 합니다. 이유는, 내가 모르는 영어/아는 영어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과 느낌을 습득하는 방법을 배우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스티븐 영어의 힘! 입니다 ^^ 1. 가입인사 2. 수강 1일차 3. 수강 4일차 ( 1차 수강후기 ) 4. 수강 2주차 ( 2차 수강후기 ) 5. 수강 10주차 ( 카페에 남긴 후기 ) 1. 연령 & 성별 : 50대, 여성 2. 수강과목 & 기간 : 이미지리딩 , 약 한달정도 3. 자유롭게 작성     지금보다 좀더 성과를 보고 후기를 작성하려 했는데 ...     우선 여기까지 남기고 다시 한번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영어를 손에서든 마음에서든 놓은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풀지 못한 문제를 안고 사는듯 영어는 항상 답답함이었죠~~.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의사소통이 되는 정도?    원서 읽기를 시도해도 중도 포기, 또 이방법 저 방법 찾아보다 또 중도 포기 ....;;;;ㅠㅠ    스티븐 샘이 지적한 우리나라 영어교육(공교육, 사교육 통 틀어)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들로 더이상 발전할 수 없는 전형적인 케이스라는 생각이 이 카페를    알게 되면서확실해 졌습니다....
Steven 2022.10.27 추천 0 조회 56
명퇴 후 귀농 11년차인 60대 여성 Hiranmaya님, 인도로 해외 봉사를 다니자는 남편의 말에 평생 처음으로 영어 공부에 도전하셨습니다. 이나이에 영어 공부를 한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과연 내 나이에도 영어를 잘 할수 있을지 스스로 확신조차 없으셨어요. 영어를 공부해본 적도 없는 수강생님은 영어 원서 읽기를 바로 시작하셨고 영어에 재미까지 붙이셨답니다 :)< 어느 여름날 >퇴직 후 귀농중인 60대 여성으로부터 1달전 문자를 한통 받았다.본인은 영어를 전혀 못하는데 남편분과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하기위해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하셨다.책을 구입하는 것을 권해드렸고, 직접 링크까지 알려드렸다.하필 폭설이 내려 책 배송이 다소 늦어졌지만 다행히 문제 없이 받았다고 하셨다.감사하게도 직접 만든 소중한 선물을 보내주셨다.hyranmaya님 선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더욱 좋은 강의로 보답드리겠습니다^^[수강 2주차] hiranmaya님 직접 남겨주신 수강후기1. 연령 & 성별 :&nbsp;올해 환갑인 여성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3. 자유롭게 작성   전 옆지기가 영어를 잘 해서 졸졸 따라 다니면서 여행을 즐기고 이번 생에서는 영어를 안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직장을 명퇴하고 귀농해 재미있게 살고 있는 귀농 11년차입니다. 어느날 옆지기가 인생 마무리는 봉사하면서 살자며 한국어교사 자격증을 따서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자는 꼬심에 넘어가 올해 대학원을 졸업하여 2급 한국어교사 자격증을 땄습니다.  해외로 나가서 한국어를 가르칠거니까 영어를 못 해도 된다고하나 그래도 조금이라도 하면 좋을 것 같아 옆지기 외국에 나가 있는 사이에 인터넷 뒤지다가 '스티븐 영어'싸이트를 보고 이거다싶어 무조건 가입 후 3주가 지났네요. 정말 얼결에 가입해 문법, 전치사 보고 매트하를 읽으면서 탁월한 선택에 저 자신도 흐믓해 합니다. 오늘은 5권을 앉은 자리에서...
day1 2022.10.20 추천 0 조회 60
40대와 50대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나이가 많은데 저도 가능할까요?' 바로 이 질문을 불식시켜드리겠습니다.  50대 중반이며 왕초보 수준으로 시작한 '새로나는 기쁨님'의 실제 사례입니다. 지금은 외국인과 1시간이상 프리토킹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수강전엔 당연히 영어라이팅은 물론이거니와 원서읽는 것조차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말그대로 '왕초보'셨으니까요.  50대 왕초보가 스티븐영어를 만나면 7개월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7개월간의 스터디 과정  수강 3일차 (1차 수강후기)     수강 2달차 ( 2차 수강후기 )     1. 번역스터디    2. 라이팅스터디 * 라이팅 자체가 불가능했었는데 실력이 급상승하고 잇음  수강전 라이팅 왕초보로 라이팅 자체가 불가능했음(위 2차 후기에서 확인가능)     수강 2개월차 라이팅     수강 5개월차 라이팅   3. 관용 표현을 스스로 이해함  * 외국인이 '누워서 떡먹기'라는 관용표현을 보고 정황상 '뭔가 쉬운 상황'에서 쓰일 것 같다고 유추하는 것과 동일한 것. * 영어강사로써도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했음.     수강 7개월차에 새로나는 기쁨님은 ...  1. 미국인이 작성한 영어블로그를 번역하고,    2. 자유주제로 영어일기도 작성하며,    3. 줄거리를 요약해서 말하는 진짜 스피킹도 합니다. 4. 결국 외국인과 1시간 넘게 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7개월차 후기 1. 연령 & 성별 :55,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수강후 7개월 째.(예 : 왕초보, 초보, 중수 / 패키지, 2주) 3. 자유롭게 작성지난 1월부터 쉐도잉과 스피킹 스터디에 참여하며, 읽고 쓰는건 그래도 쉽게 접근했는데, 입을 떼는건 왜 그리도 힘들고 어려웠는지..주말에 한번씩 올리는 건데도 할 때마다 그만두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요...1chapter를 한자리에서 5시간 동안 계속 따라 해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발음이 힘들었어요..녹음해놓고 듣고 있을라치면 온몸에 닭살이 돋는 거처럼 부끄러웠구요..그래도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 건 우리 스터디 친구들의 응원 때문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day1 2022.10.20 추천 0 조회 64
 새로운 도전, 호주 유학을 위해 수많은 학원,강의를 찾아 헤메이던 유훈님. 스티븐 영어 초창기 부터 함께 해주신 수강생입니다. 수강 2일만에 그동안 고생하며 해온 영어 공부에 회의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3개월만엔 유학을 위해 본 시험에서 Advanced 등급 까지! 이 등급이면 바로 유학을 떠날 수 있는 실력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영알못이었던 유훈님, 이젠 스티븐에서 재능기부로 다른 수강생들을 도와주고 계시네요 🙂 스티븐영어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수강생 유훈씨와의 인연은 스티븐영어 초창기인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최근에 유훈씨가 보내준 영어영상 편지부터 보시고,  그가 스티븐영어와 함께한 5년간의 과정은 영상 하단에 남기겠습니다.       수강전 전화통화_2016.10.02   유훈님은 당시는 유학준비중으로 토익스피킹학원에서 타 수강생에 비해 영어실력이 전혀 늘지않아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중이었음. 당시 원서읽기강의 출시 초기로 아직 아이엘츠 점수가 오른 사례는 없었기에 본 강의를 추천은 하지만 올인하지는 말고 당장 필요한 시험용 영어도 병행하는 것을 추천했음. 바로 강의를 수강함. 하지만 말을 듣지 않고(?) 본 수업에 올인했음.     수강 2일차 후기_2016.10.05   와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이미지로 설명하고 기억하면 되는걸 왜 굳이 달달 외웠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392 수강 1달 후 라이팅 1차 변화_2016.11.07 (수강전엔 라이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음) 원문링크 : http://cafe.naver.com/grammar911/600 수강 3개월차 후기_2017.01.17 요번에 유학간다고 학교 자체 레벨시험을 봤는데 Advanced 등급을 받았어요. 이걸 시작한 후로 많이 늘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 Advanced 등급 : 어학연수 과정 스킵하고 바로 유학갈 수 있는 수준)   원문링크) http://cafe.naver.com/grammar911/2432 수강 약 15개월...
day1 2022.10.20 추천 0 조회 68
삼남매를 키우며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는 삼남매와 함께님! 늘 숙제처럼 미뤄두었던 영어 공부를 스티븐 영어로 다시 한번 도전하셨습니다. 시중에 유명한 영어 강의들을 모두 들어보셨지만, 영어 실력은 늘 제자리도 돌아오셨어요. 그러나 스티븐 영어 단 2강의 만에 완전히 새로운 영어 습득법을 배우셨습니다. 영어 문법 요소에 집착하지 않고, 영어의 흐름과 뉘앙스를 유추 및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스티븐 영어의 공부 비결이겠죠?     삼남매와 함께님은 닉네임 그대로 다자녀셔서 시간이 많지 않으시지만, 현재도 열심히 스터디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 그동안의 변화한 과정을 중간 정산겸 올립니다. 수강 1년차 ( 스터디 참여 후기 )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수강기간 : 초보, 올패스, 1년 ​ ​3. 자유롭게 작성 ​ 스티븐 영어, 소문으로 듣고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수강을 할때는 사실 반신반의 했습니다. 워낙에 유명하다는 정* , 시*스쿨 등등.. 안 들어본 강의가 없을 정도로 영어는 제 생애의 과제였으니까요 ^^ ​ 1. 수강 첫 6개월 동안은 사실은... 겨우 5분정도 하는 강의를 아주 가끔씩 하루에 한번정도 듣는게 다였습니다. 그만큼 영어에 대한 울렁증도 있고 겁도 나기도 하구요^^ 수강후기에 단 하루, 이틀만에 강의를 다 들었다는 글을 읽으면서 다시 용기를 냈습니다. ​ 2. 아이들이 있어서 시간을 많이 내지 못해서 적어도 꾸준히 하루에 한 강의만이라도 듣자 마음을 먹고 다시 7개월되는 달부터 꾸준히 한 강의씩 듣고 선생님이...
day1 2022.10.19 추천 0 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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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를 앞두고 있는 수강생들은 운이 좋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해외에 장기 거주중인 수강생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가서 발생할 시행착오를 미리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실제로 성인이되어서 해외를 나가게 될 경우 10년이상 거주하더라도 그들의 언어습관을 이해할 수 없기때문에 피상적인 영어수준에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어릴때 함께 나간 자녀의 영어는 원어민과 다를 바 없어지는데, 아무리 오랬동안 해외에 있어도 자녀와 문화차이뿐만 아니라 언어차이까지 발생하면서 서로 좁히지 못할 간극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을 해소하고 싶어서 스티븐영어를 수강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는 기존의 단순 암기와 단순 반복 기반의 영어가 지닌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 방식의 끝인 10년 넘는 '해외거주'로도 해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실제로 해외거주중인 수강생들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여러분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될 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해외거주 수강생 사례>

■ 미국 거주 10년차


 이틀동안에 영문법과 전치사 강의 모두 끝냈습니다. 끝낸 느낌은 "역시 시작하기를 잘했다!" 입니다. 저는 우연한 계기로 현재 미국에 살고있고 생활속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몸소 체득한 영어?^^를 쓰는지라 최근에는 뭔가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절실했습니다. 

 정확히 엊그제 sns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게 되었고 반신반의(요즘 과대 광고가 느므 많아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아니 당연히 유노..ㅎㅎ)하면서 이것저것 질문을 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소개해주셔서 바로 그날로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MTH 수업은 아직 듣지 않은 상황이라 저는 갈길이 멉니다만 달라진 점은 이 길이 확실하다는걸 믿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살다보면 한국말로 콕 찝어 설명할 수 없는 단어나 뉘앙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강의 내내 강조하시는 '뿌리 이미지' 와 '느낌으로 이해하는 영어'에 백퍼 공감합니다!

■ 호주 거주 14년차

 

1. 연령 & 성별 : .40대 후반,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패키지, 이틀 
3. 자유롭게 작성
호주에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비교적 오랜 시간이지만, 한국에서 공부한 영어습관과 틀로 살다보니 영어권에 살면서도 해결되지 않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학을 다니는 딸들에게도 이것저것 물어보긴 하지만, 그냥 그런거야! 하며 구박아닌 구박을 할 때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이틀간 강의를 영문법, 전치사까지 듣고 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틀만에 14년을 살아오면서 해결하지 못한 답답함들이 해소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강의를 계속 들으면서, 이곳 영어권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고 싶은 소중한 동기가 생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 캐나다 3년차 왕초보 50대 수강생

 

1. 연령 & 성별 : 50대  여자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원서 읽기 (2일)
3. 자유롭게 작성

 
캐나다에 온지 3년차 이지만 부끄럽게도 영어가 정말 1도 안되는 50대 입니다. 
3년동안의 영어로 인한 슬픔은 정말 날잡아서 하룻밤을 세워도 부족할 것 같은데  다행히
데리고 온 두 아이는 여기서 3년의 학교를 다니고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미드를 눈이 빠지게 보더군요.  제 자식이지만 정말 존경한단 말을 볼때마다 합니다.
 
케네디언들과 일하면서도 영어는 늘지 않더라구요,  물론 울아들처럼 노오력도 부족했고요,  핑계를 대자면 여기서 이민 수속 밟으면서 평생 안해본 육체 노동에 집에 가면 파김치가 되기도 햇고요,  그래도 그 와중에 아들놈 따라서 미드를 죽어라 외웠어요. ㅠㅠ  아침되면 싸악 잊어버리고..
밤되면 다시 죽어라 외우고... 그러다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있으면 체력이 안되서 그냥 다 놔버렸다가... 다시 또 반복,,, 
어느날 부턴가 영어라는 넘이 너무 힘들어서 애들 여기서 대학 들어가고 지들 혼자 지낼수 있음 나는 한국으로 돌아 가야 겟다고 맘 먹었어요.
그러던중에 정말 우연히 사이트를 잘못 찾아서(??)  스티븐의 영어 놀이터에 들어 왔습니다.
그냥 믿지도 않았고 건성으로 올라와 있는 전치사 강의 몇 개 들었는데 진짜인 거예요.
당장 유료 강의 결제 하고 가입하고 전자책은 성에 차지 않아서 동네 도서관에서 매트하 1, 2를 빌리면서 사서에게 나 이걸로 영어 공부 하려는데 어때? 했더니 사서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서 나도 가끔 읽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어젯밤에 여기는 토네이도 오고 우박 쏱아졌는데 새벽3시까지 단어 하나도 안찾고 무슨 뜻일까 생각하면서 책1권 읽고 유트브에 떠 있는 원어민이 읽어 주는 걸로 2번 반복 햇으니 하루 사이에 3번 읽었네요. 
거우 이제 1권 읽었는데 뭘 알겠어?  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여기와서 3년만에 영어라는 것을 화안내면서 스트레스 없이 어린시절에 밤새 엄마 몰래 이불 뒤집어 쓰고 킥킥 거리면서 재밌게 몰입햇던 잊었던 책에 대한 나의 열정을 일깨워준 소중한 하루 밤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모토가 ' 알면 실천하자'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당장 이베이에 책50권 중고 신청하고 올동안에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즐겁게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책을 즐겨 보려합니다.
여기서 저처럼 영어에 목마른 모든 분들과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든 사람의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 미국 대학원 졸업생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올패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영어를 좋아해서 계속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학교공부에 필요한 영어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실제 생활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영어는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어요. 왜냐면 유학을 가도 공부하는 분야에 따라 쓰는말만 쓰니까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실용영어에는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 여러가지 장르로 꾸준히 영어공부하고 있었어요. 사실 스스로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알고있기에 돈을주고 굳이 강의를 등록하지 않고 독학하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우연히 페이스북으로 광고를 보고 유로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지요. 한번 훑어보고 내키지 않으면 환불신청하려 했는데, 일단 강의가 핵심적이고 텍스트로 되어있어서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영상 강의들은 시간만 길고 그안에 내용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아 저같은 직장인은 시간이 오래걸리는 동영상 강의를 보고있기는 쉽지않으니까요.
강의가 핵심사항 위주로 텍스트로 되어있다보니 하루에 문법이랑 이미지리딩 다보고 지금 헤리포터를 공부하고 있어요.  
매직트리도 시간날때마다 읽고있구요.
해리포터 강의를 다 공부하고 해리포터의 문장들을 싹 제것으로 만들면 제 영어의 폭이 한층넓어질것 같아요.
좀더 공부 한 후에 또 후기 남길게요.


 

 

우리가 외국인들과 함께 국어시험을 본다고 가정해보죠.
 
상식적으로 그 국어시험을 한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아니면 외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이건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당연히 한국인이죠!
 
외국인은 그 국어 시험을 보기위한 "한국어" 그 자체부터 공부를 해야합니다.
 
물론 우리가 영어시험을 준비하듯이 "한국어"는 철저히 배제하고,
시험 점수를 얻기 위한 "시험스킬"만 공부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새로운 시험을 준비할때마다 리셋 버튼을 누르고 다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현상이...;;
 
하지만 제 강의에서는 영어시험이 아니라 철저하게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드립니다.
그렇게해서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게되면,
학교시험이나 토익, 공무원시험 같은 각종 영어시험들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이미 영어 자체를 잘할 수 있게 된 상태에서 이제 "시험스킬"만 조금 준비하시면
원하시는 점수를 쉽게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시험스킬 : 관련어휘, 문제유형, 시간안배등)
 
 
우린 한국어 원어민으로써 한국어를 무척 잘 구사하지만,
무방비로 "한국어 시험"을 보게되면 당연히 점수가 높지 않겠죠?
 
 
오히려 우리의 영어가 그래왔듯이 "시험스킬"만 준비한 외국인의 점수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 만약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서
영어시험 뿐만아니라 실전 영어도 확실하게 대비하고 싶으시다면,
"스티븐영어 강의"를 확인해주세요.
 
단순히 원서를 원어민 처럼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하루에 30분을 학습한다고 했을때,
기존의 영어강의들은 30분간 약 15문장정도를 분석해서 한글 의미를 알려줄 것입니다.
하지만 원서읽기 강의 수강생들은 강의 수강 이후에는 하루에 30분이면 평균 300문장을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같은 30분이라도 이때부터는 영어에 대한 학습량과 이해의 폭이 전혀 다른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 : 하루   15문장(30분) X 60일 =   900문장 (2개월)
변경 : 하루 300문장(30분) X 60일 = 18,000문장 (2개월, 20배)
→ 학습량 비교 불가
 
그렇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후기에 남겨주셨듯이 1주일만에 원서 읽기를 시작하고, 1~3개월이면 사실상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이해하고 번역까지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어 자체의 실력을 높여서 어떤 시험이라도 약 60~70점 수준으로 만들어 놓은 뒤 시험 스킬(시험용 어휘, 시험유형, 시간안배등)만 더해주면 고득점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실제로 원하는 시험점수를 얻은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세요.
 
영어, 
이번 성공은 바로 당신 차례입니다!
 

 
[ 영어시험 성공사례 ]
 
(토익) 2개월만에 300점이던 점수가 원서만 읽었는데 순수 영어실력으로 605점이 되었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7875
(아이엘츠) 유학원에서 2개월만에 Advanced 등급을 받았어요!
https://cafe.naver.com/grammar911/40997
(아이엘츠) 한글 번역과정이 필요없어지니 읽거나 들을때 바로 이해가 되요. 덕분에 리딩뿐 아니라 IELTS Listening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10237
(해외대학시험) 학교에서 보는 리딩 테스트 성적이 올라갈정도면 ㅎㅎ 완전 성공적이네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2058
(중학생) 학교시험은 90점대고, 영어듣기 시험은 100점이 되었어요! 
공무원 영어시험

 

저는 취업준비생이고 여러가지 시험을 동시에 공부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공무원이나 공기업등.

오늘 공무원 시험 봤는데 타과목은 망하다 싶이 하고 영어만 90점 나왔네요. 기존의 공무원 계속 해온 상태고 이번 년도는 공무원 수험서라던지 문제집은 아무것도 안 보고 작년 10월부터인가 11월부터인가? 스티븐 영어로 꾸준히 했습니다. 최근에는 약간 게을러져서 마지막 단계인 해리포터를 띄엄 띄엄 보고 있는데 그전 까지는 열심히 매일매일 했습니다.

 

매트하 읽고 이해하고 넘어가라고 해도 읽고 이해 안 가도 다음 단계 넘어가서 꾸준히 학습하고 마지막까지 해리포터 2권째 읽는 중입니다.(당장 이해 안 가더라도 나중에 이해 되겠지 하고 그냥 진도 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영어가 90점 나왔네요. 항상 75점만 나오고 80점을 못 넘겼는데. 역시 스티븐 영어는 한계를 넘어서게 하는 강의입니다.본 시험은 아니지만 믿고 듣기 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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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받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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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당신의 영어멘토, 스티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