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듣고. 있어요. 평생수강이라 좋아요~~ 선생님 강의 스타일이 맘에들어요. 초보도 쉽게 이해할수있어요^^
신*리|2026.09.17
이번엔 무조건 끝까지!!
새해가 되면 하는 결심이 올해는 영어공부 해보자였고 나도 죽기전엔 영어를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서 영어가 술술 잘 된다는 타사의 영어 수강권도 구매를 해서 나름 해보기도 했다. 그러나 강의도 들어야하고 이런저런 미션도 있고 할게 좀 있다보니 지속적으로 안하게 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스티븐 영어 광고를 보게 되었고 샘플강의가 엄청 짧고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냉큼 신청을 해버렸다. 이번엔 기어코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말테다!! 라고 다시 한번 다짐하며.. 역시 강의는 어렵지 않았고 이해를 기반으로 한다는게 너무 좋았다. 아직 이렇다 할 성과는 없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다른 학습자들 처럼 영어가 술술 읽히는 날이 올거라 믿는다. 아자아자 파이팅!!!
보험코*경|2026.09.17
간결하지만 알차게 들어가네요
강의가 간결하지만 알차게 잘 들어가 있습니다
정*교|2026.09.16
부담감 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다시한번 영어공부를 시작해보는데 스티븐영어강의는 부담감도 없고 쉽게 접할수있어서 좋아요. 부담감때문에 시작도 전에 포기하던 다른 영어강의와는 다르게 먼저 하고싶어지는 영어공부입니다,.
알고*자|2026.09.16
매직트리하우스가 술술 읽혀서 좋아요
정말 한해시작을 영어공부로 시작한것이 몇십년째인데 끝은 언제나 흐지부지 난 오늘도 이렇게 듣고 또 들으며 영어한을 풀고 있습니다 이강의가 다 끝나면 또 다시 도전을 하겠지만 일단 들으며 쉽고 이해가 쏙쏙 되니 이번엔 큰기대로 매직트리하우스도 술술 잘읽혀서 넘 좋아요 지금 한바퀴 돌고 다시 두바퀴째인데 다음에 다 끝내면 또 쓸게요
juu**|2026.09.14
여가시간에 즐기는 영어 공부가 제일 좋네요
여가시간에 취미로 영어를 공부하려고 했어요 영어가 재미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보다 즐가는 사람은 아무도 못말린다고 하지요 지금부터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목표가 없고 취미로 배우는거라 피곤하면 집중을 하지 않는게 문제아닌 문제입니다.
김*지|2026.09.14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에요
스티븐영어를 수강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문법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표현과 영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메일 작성, 회의 중 의견 전달, 해외 동료와의 업무 대화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반복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김*형|2026.09.14
평생 숙제 같던 영어, 새로운 방식으로 눈을 뜨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직장에서 까지 영어는 평생 인생의 숙제 같이 느껴졌었다. 학습 방법에 고민이 많이 있었다. 단어에만 집중할 수도 없고, 문법에만 집중할 수도 없었고, 독해까지... 그러다 보니 당연히 청취력도 해결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스티븐 영어를 시작해보니 학습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내가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영어 접근법으로 눈을 뜨게 하는 학습법인 것 같다. 앞으로 거북이처럼 꾸준히 평생 숙제 하듯이 하다 보면 원서 읽기, 미드 보기,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인다.
鄭鍵 E*s|2026.09.12
70대도 영어가 재밌어지네요
금년 3월 경 "인생 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라는 스티븐 허승재샘의 책을 사서 봤습니다. 나이 70대 후반에 접어들 때까지도 늘 영회화에 주눅들어 있었는데,이 책을 보곤 희망을 가지고 곧 바로 평생회원으로 신청 참여하여 지금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반년이 다 되어 가지만, 의욕만 앞섰지 실력이 늘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그 원인을 가만히 분석해보니 다름이 아니라 스티븐 샘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과거처럼 한글화 한다든지, 최소거리 원칙이나 의미 덩어리 등 가르치는 대로 하지 않고 있었음을 발견하고는 며칠 전부터 다시 전치사부터 샘이 시키는 방식대로 차근차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평생회원이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도 전혀 경제적 타격이 없을 뿐만 아니라, 또한 남는 게 시간이므로 치매예방 겸 느긋하게 차근차근 샘이 시키는 대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샘이 시키는 대로 또 선배님들의 조언을 참고해서 다 함께 저 높았던 "영어의 산"을 넘어갑시다.
김*균|2026.09.10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게 되는 느낌이에요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게되는 느낌의 강의로 선생님의 영어에 대한 이해와 쉬운 설명이 너무도 좋습니다. 영어를 그냥 외우기만 했던 방식에서 이미지리딩이라는 획기적인 방법이 정말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