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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be동사에 대해서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 스티븐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바로 검색할 수 있는 be동사의 형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은 제외하고 간단하게 확인만 하고 넘어가겠다.

위 사항을 모르는 사람은 검색을 통해서 별도로 학습이 필요하다. 전혀 모르는 경우엔 우선 이정도 정보만 이해하고 있어도 충분하다.

오늘 스티븐이 언급할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위 3번이다.
분명 be 동사는 주어가 복수일때 현재시제면 are를, 과거시제면 were를 사용하는데 왜? 너를 뜻하는 you는 현재시제에서는 are를, 과거시제에서는 were를 사용할까? 이런 의문이 들어본 적 없었나? 그건 바로 you가 ‘너’도 의미하지만 ‘너희들’도 의미하기 때문이다. you라고 표현해놓고 be동사를 상황마다 다르게 쓴다면 오히려 헷갈릴 것이다.

Be 동사의 의미를 물어보면 아마 여러분중 99프로는 아래와 같이 알고 있을 것이다. ‘~이다’ 혹은 “~있다” 그렇지 않은가? 그리고 또 이런 의문이 들것이다. ‘어? 맞는것 같은데? 아닌가요?’

물론 틀리지 않았다. 다만 그렇게만 알고 있을 경우 be 동사에 대한 이해도가 겨우 50%수준이라는 데 함정이 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분이 해왔던것처럼 be 동사가 함께하는 문법사항들(수동태,진행형등)은 개별적으로 분리해서 학습해야한다.

문장에서 분명이 잘 아는 be동사인데도 불구하고 이해도도 떨어지고,문장에서 의미를 유추해낼 수도 없게 된다. 그런 여러분의 50%수준의 be동사에 대한 이해도를 스티븐이 아주 간단하게 100%수준까지 끌어올려 주겠다.

위 두 문장을 스스로 해석해보라. 혹시 알고 있더라도 be동사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해서 해석이 가능한것인지, 아니면 “Let it be”는 “xxxxx”라고 배워서 알고 있는 것인지는 구분해서 생각해보라. 그럼 지금부터 be동사의 의미를 간단하게 정리해 주겠다.

be 동사의 뿌리이미지는 ‘상태’와’존재’다.

※ 뿌리이미지 : 개별 단어(주로 동사, 전치사)의 가장 밑바탕에 깔린 의미를 지칭. 해당 단어가 가진 다른 의미들은 대부분 그 ‘뿌리이미지’에서 파생.

보통은 ‘(~상태로)존재한다’라고 이해하면 된다. ‘응? 이게 무슨 소리지?’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물론 ‘~이다’와 ‘있다’도 바로 be동사의 뿌리이미지에서 파생된 일부 의미다.

그럼 바로 적용해 보자.

혹시 위의 자동차 안에 남성이 있는 사진이 어떤 전치사를 뜻하는지 알겠는가? 물론 전치사 in은 정말 쉽기 때문에 모두들 바로 ‘안’을 뜻하는 전치사 in을 생각해 냈을것이다. 그건 그냥 ‘안’이니까. 그렇지 않은가?

그럼 한번 아래 표현들을 스스로 해석해보자.

어떤가? 물론 한국어 변환은 매우 쉽다. 하지만 in이 ‘안’이라는 한국어와 매치가 되는가? 지금부터 원어민들이 이해하고 있는 in에 대해서 알려주겠다. 아니, 사실 이미 스티븐이 위에 올린 사진으로 in은 끝났다.

사진을 기준으로 ‘(어떤 영역의) 안’이라는 느낌으로 갖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자동차는 ‘어떤 영역’을 의미하고, 남성은 ‘안’에 있다고 보면 되겠다. 그렇다고 또 한국어로만 ‘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가? in 을 한국어로 ‘안’이라고만 고집하면 한국어와 매치 되지 않는 다른 부분들은 그렇게 쓰일 수도 있다는 이해의 영역이 아닌, 개별 문장마다 별도로 다 되워야 하는 현상이 발생된다.

당신이 그동안 해왔던대로 in 하나만 해도 수십, 수백개의 경우의 수가 있는데 이것들을 모두 다 외울 것인가?

그게 한국에서 영어는 영어강사들만의 것인 이유다. 영어 강사들은 가르치면서 다 외우거나 외워지기 때문이다. 그 중 일부의 강사들은 외우다보면 이해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해가 수반된 암기를 진행한다면 그 시간 단축은 말이 필요가 없다. 또한 실제로 느낌을 기준으로 사용을 할 수도 있다.

그럼 자동차 안에 남성이 있는 사진을 머릿 속에 심고 다시 한번 위 표현들을 하나씩 확인해 보자.

검은 옷을 입고 있는 남자. 어떤가? 남자가 검은 옷 안에 있는 느낌이 드는가? 검은 옷이 영역이고 남자가 in한 상태다.

마찬가지로 cash라는 영역내에서 지불했다. 즉, 나 현금으로 지불했어.

영어라는 영역 내에서 말해라. 즉, 영어로 마래. 어떤가?in 정말로 쉽지 않은가?

한국인들에게 On의 의미를 물으면 보통 ‘~위’ 혹은 ‘켜다’ 이 두가지로 대답한다. 여러분 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분명 이렇게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on’이 가진 진짜 의미가 아니다. 지금 바로 양 손을 모아서 합장을 해보자. 바로 아래 사진처럼 말이다.

그게 바로 on이다. 두 손이 맞닿는 느낌, 바로 ‘접촉’이다.

그게 무슨 소리인지 궁금할 것이다. 그럼 스티븐의 말이 맞는지 확인해 볼까?

☞ 펜과 책상의 접촉

turn on

옛날 구형 라디오 기억하는가?
손으로 로브를 돌렸더니 내부에 회로가 접촉되면서 커진다. 즉, 켜지다.

online

선에 접촉되어 있으니 선을 통해서 무언가가 진행되는 것을 의미한다.

hang on

무언가를 걸어두면 접촉한 상태다.

Put on

옷/악세사리등을 몸에 put해서 접촉할 수도 있고, 화장도 피부에 put하면 얼굴에 접촉할 수도 있다. 어떤가? on을 이해하는데 사전이 필요한가?

앞의 강의처럼 Be동사를 제대로 알게되면 Be동사가 포함된 다른 영문법(능동태, 수동태, 진행형, be동사가 포함된 조동사등)도 기존처럼 암기가 아니라 우리가 국어문법을 느끼듯이 어감으로 가볍게 끝낼 수 있다. 그럼 이번엔 수동태를 3분만에 어감으로 만나보자.

이미 문법을 잘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원어민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문법을 설명할 수 있구나하고 스스로반성하게 되었어요.

수아00님

영어 전공 후 무역업에 있으면서도 2% 부족한 뭔가를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알케00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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