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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선생님

영어, 보통 사람
보통의 노력으로 성공해야 한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13년간 엔지니어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중 기존 방식대로 단순 암기와 무한 반복을 통해서
일평균 4시간을 1년간 영어에 올인해서 성공했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누구나 영어를 할 수 있지만
그런 시간과 노력은 보통의 성인에게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제가 해온 기존 방식대신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보통 사람들의 보통을 뛰어넘는 성공사례가 나왔습니다.
왕초보조차도 1주일만에도 원서읽기를 시작하고,
6개월만에 원어민과 프리토킹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영어성공, 이번엔 당신차례입니다!

스티븐 배상

스티븐 선생님

영어, 보통 사람
보통의 노력으로 성공해야 한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13년간 엔지니어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중 기존 방식대로 단순 암기와 무한 반복을 통해서 일평균 4시간을 1년간 영어에 올인해서 성공했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누구나 영어를 할 수 있지만 그런 시간과 노력은 보통의 성인에게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제가 해온 기존 방식대신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보통 사람들의 보통을 뛰어넘는 성공사례가 나왔습니다. 왕초보조차도 1주일만에도 원서읽기를 시작하고, 6개월만에 원어민과 프리토킹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영어성공, 이번엔 당신차례입니다!

스티븐 배상

제목 스티븐이 한국에서 외국인 친구 만난 방법 : 2편2020-09-13 08:34
작성자 Level 10

오늘은 스티븐이 한국에서 외국인 친구 만난 방법

그 두번째로 제 첫번째 외국인 친구인

Cero를 만난 얘기를 들려드릴께요.


이제 시작합니다.

 

제가 외국인 친구인 Cero를 만난건 3년전 초였어요.


영어를 학습하는데 있어서 목표도 잃고 지쳐갈때 즈음이었죠.

아시잖아요? 그 슬럼프란 녀석..ㅎ


 

그 전에도 다양한 외국인들과 교류했었지만

다 지인 수준이었지

정작 진정한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외국인 친구는 없었어요.


어느 토요일날 저는 홍대에서 영어관련 세미나를 듣고

의정부방향 1호선 지하철역 안에 있었어요.


하필 그 지하철은 광운대역이 종착지였죠. 1호선 타시는 분들은 아시죠? 


바로 직전역인 석계역에서 내려야 한다는 사실을..

광운대역까지 가게되면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굉장히 번거롭죠.


어.쨌.든.


누구나 다 아는 그 사실을 제 옆에 앉아있던

한 외국인만 모르고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내렸지만 그 외국인은 뭔가 이상한듯

두리번 거렸다가 다시 앉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외국인 친구를 불러서 급하게 밖으로 나오게 한뒤

제 목적지인 의정부역에 내릴때까지 기분좋게 대화를 나눴었어요.


동두천 살던 미군 Cero를 처음 만난게 그때였습니다.

(참고 Cero은 한국어를 전혀 모릅니다)

제가 의정부에서 내리기 직전에 아쉬워서 서로 카톡을 주고받았죠.


마치 길거리에서 이성의 번호따듯이...?ㅋㅋ




 


이게바로 한국말로 "세로"를 만난 첫날 이었습니다.


☞"네 이름은 한국어로 가로 세로할때 그 세로야"라고 했더니 엄청 웃더군요.ㅎ


지금은 이 친구가 이라크에 파병나가있지만

여전히 서로 연락하고 있고 곧 한국에 돌아오면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기획할 계획이예요.  


(Glen과 Cero도 서로 친구 사이입니다^^)

오늘의 교훈 : 외국인에게 먼저 다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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