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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제목슬기로운 수강생활2018-06-28
작성자

. 연령 & 성별: 30대중반, 여자 

2. 수강전 영어수준/수강과목/기간: 
왕초보/ 원서듣기코스 / 영문법2회수강, 전치사1회수강, 원서리딩 1회수강

3. 자유롭게 작성 
누구나 그렇듯이 무조건 외워야 하는 주입식 방식의 공부를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언어는 더 이해가 되질 않았어요. 
외워봤자 활용할 수가 없었으니까요. 감으로 이해하고 싶었어요. 한국말을 하는것처럼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몇년에 걸쳐 요즘 sns나 티비에서 나오는 광고들의 공부 방식을 하나씩 다 접해봤습니다. 결론은 항상 3개월안에 모두 포기했죠. 방법을 달리하는데도 저에게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느껴졌어요. 감으로만 느끼던 실패의 원인을 현재 스티븐 영어를 통해 명확히 알게 됐습니다. 


언어는 감각적으로 느끼는것인데 도구만 바꾸어 가르칠뿐 역시나 주입식으로 외우는 방법이 그대로였기 때문이죠. 정답이 있고 저는 그것을 계속 외워야했어요. 그래서 항상 똑같은 문턱에 걸려 넘어진거예요. 예전에 영문과 학생에게 물어본적이 있어요. '꼭 문법을 다 외워야 영어를 할 수 있어?' 라고요. 정말 문법을 외우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거든요. 외운다고 해서 모두 해석이 되지도 않았구요. 억지스러웠죠. 


지금은 속이 너무 시원합니다. 찾다 찾다 잘 찾아온것 같구요. 계속 찾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한글로된 책을 읽다보면 어떤 단어를 알지 못해도 문맥상 이해가 될때가 있잖아요. 그 단어를 어느 순간 스스로 사용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이와 같이 스티븐 영어의 가장 큰 장점이자 변화는 문법을 단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감각적으로 느낀다는 것에 있습니다. 


지겨운 문법과 헤어졌구요. 지금 매트하를 읽고 있는데 그저 한국어로 된 책을 읽는것처럼, 문맥상 이해가 되지 않는 단어만 찾아보면서 읽고 있습니다. 또 너무 억지로 단어를 외우기 보다는 머리로는 장면을 상상해보고, 그 단어가 가진 특징의 어감을 따라하면서 여러번 말해보고 넘어갑니다.


하루 하루 읽는 재미가 있고, 조급해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른 참여로는 초보 채팅에 참여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틀려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 즐거워하고 있어요. 잘 몰라도 잘 못해도 상관없어요. 


한가지,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해보세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무지랭이에게도 스티븐영어는 어느 순간 답을 주더라구요. 저처럼 영어에 어려움을 겪고 답답했던 모든 분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알던 영어와는 완전히 다른 감각을 가지게 되실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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