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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영어를 문법부터 하는게 맞나요? (부제 : 중수도 영문법을 수강하나요?)
작성자
[ 질문 ]
맨처음에 영어를 문법부터 하는게 맞나요?


[ 답변 ]

바로 이 궁금증에 대해서 스티븐이 속시원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스티븐은 질문을 주신 것처럼 문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오랜기간에 걸쳐서 영어에 노출되면서 실력을 높여왔습니다.

그리고 시중의 많은 학원과 학습서들도 그런 방식을 고집하고 있고, 실제로 그런 방식으로 성공한 사례도 꽤 있습니다.

그런데 왜!? 문법부터 해야한다고 언급하는지 궁금하시죠?

우선 그런 방식으로도 분명 영어를 성공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몇프로나 성공할까요?


단순히 성공할 수 있냐 없냐로만 따진다면 "성공할 수 있다"가 팩트는 맞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그런 방식으로 성공할 확률은 실제로는 5%도 채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알려드립니다.


첫째, 성인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영어에 노출된 채로 하루 4시간이상씩 최소 6개월에서 길게는 2년이상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 3개월을 못넘기고 포기합니다.



둘째, 시중의 소리영어 강의들이 바로 그런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고, 그 과정을 통해서 어느정도 영어를 할 수 있게 된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그렇게 중급수준에 도달한 학습자들도 결국 기초적인 원서조차 읽을 수 없어서 제 강의를 들으러 온다는 것은 함정이지요. 이는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리영어 6개월차 후기(스티븐 강의 수강 7일차) : http://cafe.naver.com/grammar911/530
호주생활 2년차 후기(스티븐 강의 수강 2일차) : http://cafe.naver.com/grammar911/371

스티븐의 최초 소개글에도 나와 있지만 영어를 시작하고 처음 18개월간은 사실상 암흑 속에서 살았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반복하느라 하루하루가 고역이었고 매 순간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걸 넘어서자 그때부터 말씀하신대로 영문법이 국문법처럼 체화되는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그 수준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까지는 주변사람들이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면 "영어는 안하는게 낫다"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평범한 성인중에 하루 3~4시간씩 휴일도 없이 영어를 1년이상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거기다가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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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순하게 영어에 오랜시간 그리고 오랜기간을 노출되어 영문법을 스스로 체화하고 활용까지하는데는 사실상 효율이 무척이나 낮다고 단언하겠습니다. 게다가 그 영어수준도 상당히 낮습니다.


이는 스티븐이 그 방식을 통했기에 더욱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그런 이유로 효율과 성과가 절대적으로 낮은 그런 방식이 아니라 제대로 된 방법을 여러분들께 제시해 드린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은 이미 수백명의 검증을 거친 상태입니다.


스티븐이 언급하는 영문법은 그동안 여러분이 시중에서 배운 방식의 영문법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배운건 사실 진짜 영문법이 아니거든요

단순히 영문법 용어를 배운 것입니다.

영문법과 영문법 용어는 엄연히 다릅니다.

우리는 한국인으로써 분명 국문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문법 용어는 잘 모르죠.

그런 문법적인 용어들은 일상 생활을 하는데에 있어서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스티븐이 말하는 지점은 정확히 그런 허울뿐인 용어들이 아니라 영문법 그 자체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현재 영어실력 상관없이 왕초보부터 중수까지 누구나 단 하루만에 영문법을 명쾌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카페의 수강후기는 80%이상이 수강시작 후 1주일 이내에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남겨주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왕초보들도 매직트리하우스를 한글로 해석하지 않고 영어를 어순대로 자연스럽게 읽히는게 스스로도 신기해서 놀란 상태로 남겨주신 것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의 모든 문장을 사실상 아래 영상과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 읽게 됩니다.
 * 한글해석없이 이미지로 이해함.


 
그리고 그런 수강생들이 영어를 이해하는 수준은 기껏해야 1달만에 스티븐이 18개월차에 이제 겨우 영어에 대한 감이 잡히기 시작했을때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게다가 그 1달은 스티븐이 했던것처럼 치열하게 학습한 것이 아닙니다.

강의 수강 후 하루에 1~2시간 즐겁게 원서를 읽은게 전부인 것이지요. 

그런 수강생들이 1달안에 카페의 번역스터디에도 참여합니다.


 
읽지도 못하던 원서를 1달도 안되어 번역을 한다면 말을 다한거 아닌가요?^^ 

게다가 현재는 애니메이션과 TED 번역하는 수강생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당신의 성공담'에서 실제 수강생들의 사례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제가 역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직도 영문법을 무시하고 하루에 4시간씩 1년이상 영어를 치열하게 공부 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결정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영문법 후기 -

왕초보 스피킹 학원다님 / 20대 남성 / 수강 20일
 - 스피킹 배울때보다 영어가 더 빨리 늘고, 문법적인 고민이 사라졌어요.

초보 / 남성 / 수강 4일
  - 이제는 영어원서를 그림을 떠올려 느낌대로 읽어요.

중수 / 토익 800수준 / 20대 남성 / 수강 6일
 - 10년간의 삽질이 한순간에 정리되네요. 문법을 당연하듯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중수 해외 1.6년 + 소리영어 6개월 경험 / 수강 7일
  - 불가능했던 원서읽기가 지금은 해석이 아닌 이미지로 이해되요.



From 당신의 영어멘토, 스티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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