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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칼럼

제목영어의 구성요소 및 학습순서2020-09-14 21:50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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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한국어처럼 언어의 한 부분일 뿐이다. 영어라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한국어와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하면 된다. 언어를 나눠보면 문법, 읽기, 쓰기, 발음, 듣기, 말하기의 6가지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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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학습할때는 이 6가지 각 부문을 정확한 절차와 순서를 거쳐서 이해해야한다. 그럼 이 영어의 부문을 좀 더 세분화해서 이해해보자. (참고 : 읽기와 듣기는 영어를 받아들이는 INPUT이고, 쓰기와 말하기는 영어를 내뱉는 OUTPU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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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문장을 읽기, 듣고, 쓰고, 말하는 것이다. 즉, 문장이 가장 중요하다. 문장은 문법과 단어로 이루어져있다. 문법의 골격위에 단어가 나열된 형태가 바로 문장이다. 그러므로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법과 단어를 이해해야 한다. 특히, 영어는 한국어에 없는 전치사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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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으로 영어를 한글로 1:1로 억지로 매칭하는 직역으로는 영어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영어문장을 이미지와 결합시켜 한글 간섭없이 영어문장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진짜 직독직해(이미지 리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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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가 되는 상태에서 영어발음 훈련을 통해 소리를 극복하게되면 직청직해가 된다. 기존에 하던대로 단순히 반복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독직해가 되는 상태에서 소리를 입히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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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모든 INPUT을 먼저 갖춰나가면서 다양한 스터디를 통해서 직접 활용해보며 라이팅과 스피킹을 점차 정교하고 복잡하게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기존의 학원에서는 앞의 모든 부문을 누락시켜놓고 바로 라이팅 수업을 배치하거나 따라말하는 스피킹 수업을 배치했을 것이다. 그래서 실패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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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영어를 학습하는 순서가 아래 그림처럼 정해진 이유다. 텍스트 부문(문법, 읽기, 쓰기)을 먼저 실력을 높여놓고 이후 소리 부문(발음, 듣기, 말하기)으로 구성을 하는 것이다. 이때 텍스트를 끝내놓고 소리 부문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를 어느정도 극복한 상태에서 텍스트 부문은 그대로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리부문을 강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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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를 통해 INPUT(읽기, 듣기)을 쌓고 다양한 무료스터디를 통해서 평상시에 영어를 활용해보고 진짜 OUTPUT(쓰기, 말하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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