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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초보가 영어를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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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이 영어쪽으로 직업을 가지게 되면서 원서읽기가 영어를 학습하는데 얼마나 좋은 툴인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많은 분들이 원서읽기에 야심차게 도전하시지만, 그 중 대부분은 여러가지 이유로 오래지않아 포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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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중한 업무나, 아이를 돌보느라 시간을 할애하기 어렵다던가하는 문제들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영어원서를 읽는 것 자체에 금세 지치는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원서읽기에 성공해서 사실상 원어민처럼 뉘앙스까지 느끼면서 읽고계신 많은 분들과 그러지 못하는 분들에 대해서 어떤 차이가 있을지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거듭한 끝에 몇가지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1. 소리영어든, 원서읽기든 무조껀 오랜시간 꾸준히 강제 노출되면 결국 영어가 되게 되어있다.


2. 처음에는 영문도 모르고, 학습방법도 모르고 억지로 오랜기간 노출시키려다보니 결국 힘들어서 대부분은 과정중에 포기하게된다.

 → 무조껀 강요하는 수업, 그동안 많이 경험하셨죠?

3. 그 과정을 묵묵히 견딘 소수의 사람들만이 결국 영어를 잘하게 된다.

저는 이 과정중에서 대부분을 포기하게 만드는 "억지로/강제로" 이 부분에 주목했습니다.

결국 대다수의 원서읽기 도전자들이 포기하는 핵심이 바로 "영문도 모르고 강제"로 지속해야 하는 부분때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에 접근하기가 어려운데 그 부분만 해결되면 누.구.나. 원서읽기를 즐길 수 있을꺼라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그럼 이제 HOW가 남죠.


어떻게 이 것을 해결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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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오랜기간 활동하면서 원서읽기를 제대로 하고 계신분들의 특징은 바로 한글읽듯이 영어를 뉘앙스와 어감까지 느끼면서 읽는 다는 것입니다.
 

그 분들이 원서를 읽을때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그 과정을 쉽게 말로 풀어서 설명할 수는 없을까?

원서읽기 초보자들은 바로 그런 부분이 채워져야 합니다.



원서읽기에 이제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자료를 남깁니다.
(영어초보부터 누구나 가능합니다)

1. 어감으로 접근하는 영문법
- 수동태 : http://cafe.naver.com/grammar911/68
- Be동사 : http://cafe.naver.com/grammar911/72

2. 전치사 뿌리이미지
- on : http://cafe.naver.com/grammar911/79
- in : http://cafe.naver.com/grammar911/80
- come out : http://cafe.naver.com/grammar911/81

3. 어휘
- get : http://cafe.naver.com/grammar911/82
- climb : http://cafe.naver.com/grammar911/84

4. 영어문장 직독직해
http://cafe.naver.com/grammar911/127
http://cafe.naver.com/grammar911/318


PS. 영문도 모르고 억지로 공부하던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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