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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어민 강사를 맹신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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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한국에 어학연수온 홍콩아가씨를 알게되었죠.

 

홍콩아가씨라..

웬지 흘러간 노래제목같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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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알게된 친구였는데

물론 그 당시에 이 친구와 연락을 하게된 이유는

너무나도 뻔하게 "영어"를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이 친구와 영어로 이야기를 나눌 기회는 

거의 없었어요.

 

한국 체류기간이 2년도 안되었었는데 

한국어를 너무 잘했거든요.ㅎ

 

그러다 비자문제때문에 결국 홍콩으로 돌아갔는데..

 

지금도 자주 카톡으로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죠.

 

그런데 몇개월전에 저에게 대뜸 카톡에서

 한국어로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오빠, 밥통 밥솥의 차이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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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황해서 인터넷을 즉시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차이가 있고 쓰는 용법은 다르지만..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그 느낌..

 

여러분은 지금 바로 즉흥적으로 이 차이에 대해서

옆사람에게 명확히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하물며 외국인에게는 어떤가요?

한마디로 답변해줄 수 있나요?

외국인을 단번에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로?

 

이 상황을 영어로만 바꾼다면 

한국인들이 영어를 물어볼때

대부분의 원어민들이 어떤 기분일지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그건 그냥 달라", "원래 그런건데.."  등등의 대답들..

 

여러분이 맹신하고 있는 원어민 강사의 90%이상은

한국어 원어민인 보통의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10%도 안되는 원어민만이 외국어 강사로써

그런 설명들을 준비하고,

더 나은 설명을 하기위해 한국어를 공부합니다.

 

▷제대로된 원어민 강사 정말 찾기 어려워요.

 

 

아직도 원어민 강사를 맹신하시나요?

 


 

From 당신의 영어멘토, 스티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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