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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제목 수강후기 올려요! (재등록)2020-06-24 11:30
작성자

1. 연령 & 성별 : 30대 초반,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 / 패키지 / 2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 패키지, 2주)

3. 자유롭게 작성
올해, 1월부로 백수라이프를 시작하면서, 쉬는 동안 토익점수란 걸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좋은 강의가 없을까?'하며 뒤지던 중, 우연찮게 카페에 수강후기를 읽게 됬습니다. '에이... 이게 설마 맞을까?' '이렇게나 빨리 이해가 된다고?'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또 한편으론 밑져야 본전 아닐까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만약, 이게 정말 그렇게 획기적인 영어 접근인데, 내가 망설여서 이걸 못 접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히 결제하였습니다.

 

초반에는 그동안 공부습관이 없어 (공부를 한 번도 마음먹고 꾸준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어서 ㅠ) 귀찮은 마음에 거의 한달을 넘게 강의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중간 강의를 들을 때면 너무 재밌고 영어가 읽히고, 이미지가 그려지는게 너무 신기해서 또 쭉 보다가 '왕좌의 게임'에 빠져서는 ㅜㅜ 한동안 또 손을 놨다는... 근데 이 때 진짜 신기했던 게 전치사까지 듣고 왕좌의 게임 보는데, 영어가 들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어렵고 긴 문장은 전혀 들리지 않았지만 짧고, 내가 아는 영어단어가 속한 문장은 분명하게 들리고 전치사의 이미지도 그려졌죠. 영어를 그동안 배운 문법으로 분석하듯 생각하지 않고 표현 그대로 이미지를 그리듯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니까 하나의 언어처럼 느껴져서 그랬나봐요. (어떤 일종의 학문이 아니라) 어떻게 꾸역꾸역 이미지리딩 강의까지 다 듣고 매트하를 2권까지 읽기를 마치고 강의 1회 리핏테이션을 거의 마쳐가는 상황인데요.

 

이제는 이 영어가 언어로 느껴지고 너무 재밌어서, 그 공부습관 없는 제가 하루 6시간이 넘게 영어만 하고 있기도 해요.(처음이라 모르는 단어도 많고 많이 느리지만요.) 배워가는 즐거움이 공부습관을 만들어주고 있달까요? ㅎㅎ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더 더욱 좋을 것 같고, 그동안 영어를 오래간 공부해오신 분에게도 획기적인 전환을 주는 강의라고 생각되어 정말 강추합니다. 밑져야 본전이에요. 정말 거짓말 안 섞고 남기는 후기이니 도전해보세요! 우리 다같이 영어고수 되보자구요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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