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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제목 여기 진짜 요물입니다. 제가 영어문장이 읽혀요. 2020-08-01 08:35
작성자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 / 패키지 / 3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 패키지, 2주)
 
3. 자유롭게 작성
 
끈기가 무지하게 없고,영어가 하고 잘 하고 싶기는 해서 이것저것 많이 들어봤어요.
 
1.토익공부하는 학원(수강신청하러 줄을 서는 학원..), 
2. 회화학원 (서울에 있는 학원인데 지방에서 듣고 싶어서 올라오는 학원들..)
3. 인터넷으로 듣는 시원한 그 스쿨이랑...
4. 너도 할수있다는 영상이 10분이라고 하지만, 10분이 넘어가는 영상이 있는 그 곳이랑 (책은 1권 펴보고 안펴봄)
5. 유학다녀온 친구들이랑도 공부, 유치원 또는 초등학생용 영어책으로도 공부.
 
할때는 무쟈게 열심히 하는데 실력이 안늘어요.
기억도 안나고.. 영어문장만 보면 울렁증 생겨서 아는 단어도 못읽어요. 
그냥 완전 난독증인가 싶고,
나중에는 회화학원에서는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해보라고하는데 너무 안돼서 울어버린적도 있고
그래서 사람들 안만나는 인터넷으로 공부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런데 또 인터넷으로 하니까 의지박약이라 재미없고.. 
 
근데도 이 영어라는게 포기가 안돼요. 
요즘엔 자꾸 관심있게 보는거 인스타그램같은데 연동괴서 광고 뜨는거 있잖아요. 
거기에 지나가면서 보였는데, 또한번 속는셈 치고 스티븐 영어 수강신청 했어요.
학원 한달강의료나 여기 2년짜리나 하면서 저렴하네 하면서 패키지 시작했습니다.
 
제가 실패 경험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고민했냐면요.
3개월동안 샘플강의 보면서 고민계속 했어요.
여기서 보내주는 뭐 무료 메일도 받아보고
뭐 얼마나 다르겠어 하면서 다른 유튜브 보면서 영어 공부도 해보고
근데 샘플강의 다보고나면 그냥 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요. 
여기 진짜 요물입니다.
제가 영어문장이 읽혀요. 
모르는 단어때문에 못읽는거 말고, 진짜 됩니다.
그냥 읽는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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