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up Menus in Admin Panel

리얼 후기

제목제가 영어후기를 작성할 줄이야...제 자신도 신기하네요.^^2020-08-12 19:00
작성자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그리고 초보 그 사이) / 패키지, 2달 
 
3. 자유롭게 작성
   제가 영어후기를 작성할 줄이야...제 자신도 신기하네요.^^
   하지만 좋은 건 나눠야죠. 그래야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가져갈 수 있기에 후기를 남겨봅니다.1_32.gif
   
   우선, 스티븐 영어를 알게 된 계기는
   (영어학원 선생인) 지인의 '좋아요'가 눌린 페이스 북에 올라온 스티븐 영어 광고를 보았습니다.
   지인의 학원이 아닌데도 '좋아요'가 눌린 것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유튜브를 통해 스티븐 영어 강의 샘플을 찾아 보았죠.
   강의 샘플을 보며 '이렇게 해서 영어가 가능하면,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에 바로 올패스 패키지로 수강신청했습니다.
 
    6월 1일에 전체 패키지를 수강신청하고 
    3주 정도 걸쳐 영문법, 전치사, 이미지리딩을 수강했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영어강의 듣는 것 자체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끊지 않고 계속 듣고 싶었습니다. 
    이전에는 이해도 되지 않은 것들을 (억지로) 외우려하며 공부했던 그동안의 방식(그렇다고 해서 머리에 남고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니 정말 답답했죠.)과 다르게 강의를 듣고 '바로 문장이 읽히는 것'이 정말 신나고 재밌었습니다.
 
    이미지 리딩 강의까지 듣고 
    MTH 리딩을 1권부터 읽는데 정말 눈물나게 기뻤습니다. 
    글자로 읽히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 그림이 그려지면서 읽혀서 마치 그림책을 펼쳐 보는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저의 일정상 MTH 2권까지 읽고 2~3주 정도 다시 영어를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 일정에 영어를 공부하는 구조를 어떻게든 넣어야하겠구나라는 필요성을 느꼈고
    그래서 저번주부터 스터디를 신청해서 그 구조안에서 오늘까지 MTH 4권까지 읽었습니다.
 
    이전에는 2~3주만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도 다 새롭고 모르겠고 다시 제자리인 것 같고 했었는데
    지금은 여전히 책이 읽히고 (매 권 리딩 후) 다시 강의를 복습하니 놓쳤던 부분들도 다시 새롭게 보이더라구요.
 
    이제 수업한지 2개월차인데(땡땡이 친거 빼면, 실제로는 6주)
    이런 제 변화가 너무 기쁘고 신기하고 
    저처럼 영어 왕초보와 초보를 왔다갔다하시는 다른 분들도 있다면 이번에는 변화를 가져가실 수 있다는 것이 
    분명해서 후기를 남겨 봅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져간 가장 큰 변화는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진짜 변화자체를 가져간 것, 그래서 부담으로만 느꼈던 영어가 재밌어진 것이예요.^^
    
 
 
 

댓글

Setup Menus in Admin P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