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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제목덕분에 머릿속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2020-08-25 17:34
작성자

1. 연령 & 성별 : 2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수강기간 : 중급/올패스/ 4개월 됐으나 실질적 수강은 한달.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영어공부를 시작한 20대 남성입니다.

저는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 학습자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문장을 읽을 때 이미지를 그리거나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도 많이 해 보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항상 느꼈던 문제점으로는 한 패러그래프를 읽거나 간단한 일상 대화엔 별 문제가 없었지만 조금이라도 길거나 어려운 문법이 등장하는 글을 읽는다거나 진지한 대화를 하게 되면 어느 순간 머리가 탁 정지되는 느낌을 받으며 당황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렇게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 오면 무의식적으로 스티븐 선생님이 설명한 이미지 그리기나 느낌 파악을 하지 않고 그냥 학교에서 주입식으로 배워온 식으로 두리뭉술하게 이해하고 넘어가 버렸죠.

음... 예를 들면 into 전치사 강의에서 into / in / to의 차이를 명확하게 배울 수 있었는데

그 전까지는 into가 나오면 그냥 사전에 나오는대로 '안으로' 라고만 해석해 버리고 강의 예문에 나온 <The fruit can be made into jam.>

같은 경우에선 '안으로' 라는 해석은 들어맞지 않지만 문장 자체가 간단하니 그냥 이 과일은 잼으로 만들 수 있는 과일이란 뜻이구나 하고 100% 이해하지 않고 넘어간 것이죠.

스티븐 선생님의 강의는 이렇게 학교나 학원에서 배워온대로만 해석을 할 때 명확하게 풀기 어려운 부분을 시각화해서 쉽게 잊혀지지 않도록 만들어 주시고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예문들 여러개를 설명해 주시면서 굉장히 쉽게 가르쳐 주시더군요.

덕분에 머릿속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름대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언제나 가슴 한켠에 답답하게 남아있던게 점점 해결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아직 전치사 강의까지만 들었지만 확실히 성장한 것을 느낀만큼 다음 강의를 들으며 더욱 성장할 모습이 기대되네요.

좋은 강의, 쉬운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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