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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라이팅] Magic tree house #2 Chapter 7 - 비밀통로2019-03-30
작성자
Magic tree house #2 Chapter 7 - A Secret Passage


애니와 잭은 구불구불한 계단을 다시 올라갔다가 긴 복도를 내려왔다.
그리 멀리 가지 못해서 둘은 뒤에서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저 멀리서 개들이 짖었다.
"그들이 오고 있어!" 애니가 말했다.
"여기로!" 잭이 말했다.
잭이 문을 밀어서 연 다음 애니를 어두운 방속으로 애니를 밀었다.
잭인 문을 닫았다.
그리고 애니는 플래시 라이트로 방 주변을 비췄다.
부대자루 여러개와 나무로 된 통들이 있었다.
"책에서 살펴보는게 좋겠어" 잭이 말했다. "줘 봐"
애니는 잭에게 라이트와 백팩을 줬다.
잭은 책을 펼쳐서 부리나케 읽었다.
"쉿" 애니가 말했다. "누군가 오고 있어"
잭과 애니는 문이 삐걱리며 열리자 문 뒤로 숨었다.
잭은 숨을 멈췄다.
횃불의 빛이 부대자루와 통위로 마구 흔들리고 있었다.
빛이 사라졌다. 문이 쾅하고 닫혔다.
"휴우" 잭이 속삭였다.
"서둘러야 겠어. 그들이 다시 올지 몰라"
잭의 손은 떨면서 성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의 페이지를 넘겼다.
"여기 성의 지도가 있어" 잭이 말했다.
"봐, 이게 우리가 있는 방인게 틀림없어, 저장실이야"
잭은 책에서 저장실에 대해 살펴봤다.
"이것들은 밀가루가 담긴 자루와 와인이 들어있는 통이야"
"누군가 관리해? 나가야겠다." 애니가 말했다.
"관리하는 사람들이 오기전에!"
"아니, 봐" 잭이 말했다. 잭은 지도를 가리켰다.
"여기 작은 문이 있어"
잭이 소리내어 읽었다.
<이 문은 저장소에서 비밀통로를 통해서 성을 둘러싸고 있는
연못의 위 벼랑으로 통한다>
"벼랑이 뭐지?" 애니가 물었다.
"나도 몰라, 알아봐야지" 잭이 말했다.
"하지만 우선 그 문은 찾아야 해"
잭은 책의 사진을 유심히 살폈다.
그리고 잭은 방 주변을 플래시라이트로 비췄다.
방의 바닥 돌로 만들어져 있었다.
그림의 작은 문은 홀로 향하는 문에서 돌 5개만큼 떨어져 있었다.
잭은 라이트로 문을 비추고 돌을 세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잭이 다섯번째 돌에 올라섰다. 느슨했다.
잭은 플래시를 바닥에 비췄다.
잭은 두꺼운 돌 밑에 손가락을 넣어서 들어 올리려고 했다.
"도와줘" 잭이 말했다.
애니가 와서 잭이 돌을 있는 곳에서 들어올리는 것을 도왔다.
밑에는 나무로 된 작은 문이 있었다.
잭과 애니는 로프 손잡이를 잡아당겼다.
문은 턱하는 소리와 함께 열렸다.
잭은 플래시 라이트를 집어서 구멍안을 비췄다.
"작은 사다리가 있어" 잭이 말했다."가자"
잭은 라이트를 벨트에 장착하고 손을 더듬어 작은 사다리를 내려갔다.
애니도 뒤따랐다.
두 사람이 사다리의 끝에 다다랐을 때, 잭이 주변을 라이트로 비췄다.
그곳은 터널이었다.
잭은 몸을 웅크려서 축축하고 오싹한 터널을 기어가기 시작했다.
라이트는 간신히 돌로 된 벽을 비췄다.
잭은 라이트를 흔들었다. 배터리가 다 된건가?
"라이트 건전지가 다 된거 같아" 잭이 애니에게 말했다.
"서둘러!" 뒤에서 애니가 외쳤다.
잭은 더 빨리 갔다. 웅크리고 있어서 등이 아팠다.
라이트는 점점 더 희미해져 갔다.
잭은 배터리가 완전히 다 되기 전에 성을 빠져나가기 위해서 필사적이었다.
곧 작은 나무로 된 문에 다다랐다. 터널의 끝에 있는 문!
잭은 빗장을 풀고 밀어서 열었다.
잭은 바깥을 향해 고개를 내밀었다.
안개가 자욱한 어둠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공기는 괜찮았다. 차갑고 신선했다. 깊은 숨을 쉬었다.
"여기 어디지?" 뒤에서 애니가 속삭였다. "뭐가 보여?"
"아무것도. 하지만 내 생각에 우리가 성밖에 나온 것 같아."
잭이 말했다. "내가 알아볼게"
잭은 라이트를 백팩에 넣은 다음 백팩을 등에 메었다.
잭은 손을 문 밖으로 뻗어보았지만 바닥이 없이 그냥 공중이었다.
"내가 먼저 가 볼게" 잭이 말했다.
잭이 터널쪽으로 뒤돌아 섰다.
배를 깔고 문 밖으로 한쪽 다리를 내밀었다. 그리고 나머지 다리도.
잭이 조금 아래로 움직였다. 조금씩 조금씩. 문 밖에 매달릴 때까지.
문 끝에 대롱대롱 거리면서.
"이거 벼랑이 틀림없어!" 잭이 애니에게 말했다."당겨올려줘!"
애니는 잭의 손을 잡았다. "더 이상 잡고 있을수가 없어!" 애니가 말했다.
잭은 손가락이 미끄러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잭이 떨어졌다.
어둠 속 밑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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