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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라이팅] Magic tree house #3 Chapter 3 - 살아 있어!2019-03-30
작성자
Magic tree house #3 Chapter 3 - 살아 있어!

"고양이가 어디로 갔지?" 잭이 말했다.
잭과 애니는 구멍안을 훔쳐보았다.
두 사람은 긴 복도를 보았다.
이글거리는 횃불이 벽을 비추고 있었다.
어두운 그림자가 희미하게 보였다.
"들어가자" 애니가 말했다.
"기다려" 잭이 말했다.
잭은 이집트 책을 꺼내서 피라미드가 있는 페이지를 펼쳤다.
잭은 그림 밑에 적혀 있는 설명을 읽었다.

<피라미드는 종종 죽음의 집으로 불렸다.
피라미드는 거의 전부 견고한 돌로 이루어졌다.
안쪽 깊은 곳의 무덤이 있는 방만 빼고 말이다.>

"와우, 가보자. 무덤이 있는 방까지" 애니가 말했다.
"거기 분명 미이라가 있는게 틀림없어"
잭은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그 다음에 잭은 뜨겁고 밝은 햇빛이 있는 곳에서
차갑고 어두운 피라미드 안으로 나아갔다.
복도는 조용했다.
바닥, 천장, 벽 - 모든 것이 돌이었다.
바닥은 두사람이 있는 곳으로부터 위로 기울어져 있었다.
"좀 더 안으로 들어가야 돼" 애니가 말했다.
"맞아" 잭이 말했다.
"하지만 내 뒤에 꼭 붙어 있어. 말도 하지말고, 그리고 또.."
"가! 그냥 가라고!" 애니가 말했다.
애니가 잭을 살짝 밀었다.
잭은 복도의 기울어진 바닥을 오르기 시작했다.
고양이는 어딨지?
복도는 계속 되었다.
"잠깐" 잭이 말했다. "책을 좀 봐야겠어"
잭은 다시 이집트 책을 펼쳤다.
벽에 있는 횃불 밑으로 책을 가져갔다.
책에서 피라미드 안쪽의 그림을 볼 수 있었다.
"무덤이 있는 방은 피라미드 가운데에 있어. 보여?" 잭이 말했다.
잭은 그림을 가리켰다.
"쭉 앞으로 가면 있을거 같아"
잭은 책을 팔에 끼고 피라미드 안쪽으로 향했다.
곧 바닥이 평평해 졌다.
공기가 다르게 느껴졌다.
퀴퀴하고 좋지 않는 냄새가 났다.
잭은 다시 책을 펼쳤다.
"내 생각에 우린 거의 무덤이 있는 방 근처인 거 같아.
이 그림 보여? 복도가 위로 기울어져 있어.
그리고 평평해 지지.
그러면 방에 온거지. 봐 봐"
"이이이이이!"
이상한 외침 소리가 피라미드 전체에 울렸다.
잭은 이집트 책을 떨어뜨렸다.
어두운 그림자 바깥으로 흰 물체가 날았다.
그들을 향해 휙 하고 다가왔다.
미이라다!
"살아 있어!" 애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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