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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라이팅] Magic tree house #3 Chapter 4 - 살아 돌아온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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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3 Chapter 4 - 살아 돌아온

잭은 애니를 잡아당겨 앉혔다.
흰 물체가 빠르게 두 사람을 지나갔다.
그리곤 그림자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미이라다" 애니가 말했다."살아 돌아온"
"그....그거 잊어버려" 잭이 말을 더듬었다.
"미이라는 살아있지 않다고." 잭은 이집트 책을 꺼냈다.
"이건 뭔데?" 애니가 말했다.
애니는 바닥에서 무언가 집어 올렸다.
"봐, 미이라가 이걸 떨어 뜨렸어"
그건 황금지팡이 이였다. 발 크기보다 큰
개의 머리가 한쪽 끝에 조각되어 있었다.
" 홀인것 같아" 잭이 말했다.
"그게 뭔데?" 애니가 물었다.
"왕이나 왕비가 가지고 다니는 거야" 잭이 말했다.
"사람들을 통치할 힘을 의미하지"
"돌아와요, 미이라" 애니가 말했다.
"당신의 홀을 찾았어요. 돌아와요! 당신을 돕고 싶어요!"
"쉿!" 잭이 말했다. "너 미쳤어?"
"하지만 미이라가..."
"그건 미이라가 아니었다니까." 잭이 말했다.
"사람이었어. 진짜 사람."
"무슨 사람이 피라미드 안에 있겠냐고?" 애니가 물었다.
"그건 나도 모르지" 잭이 말했다.
"아마도 책이 우리 도와줄 수 있을거야"
잭은 책을 휙휙 넘기며 훝어 보았다.
마침내 피라미드 안에 있는 사람 그림을 발견했다.
잭이 읽었다.

<도굴꾼들이 자주 미이라와 함께 묻힌 보물을 가져갔다.
그 도둑들을 막기 위해서 종종 가짜 통로들이 만들어 졌다.>

잭은 책을 닫았다.
"살아있는 미이라는 없어" 잭이 말했다.
"그냥 도굴꾼일 뿐이야"
"이크, 도굴꾼이라고?" 애니가 말했다.
"그래, 무덤의 물건들을 훔치는 도둑"
"하지만 도굴꾼이 돌아 오면 어떡해?" 애니가 말했다.
"여기 뜨는게 좋겠다"
"맞아" 잭이 말했다.
"하지만 우선 뭔가 적어둬야 겠어"
잭은 가방에 이집트 책을 넣고
공책과 연필을 꺼내서 적기 시작했다.

도굴꾼

"오빠~" 애니가 말했다.
"잠시만" 잭이 말했다. 계속 적기 시작했다.

도굴꾼이 훔치려고 했다.

"오빠! 봐봐!" 애니가 말했다.
잭은 차가운 공기가 쉭하고 지나가는 걸 느꼈다.
잭이 올려다 봤다.
엄청난 두려움이 온 몸을 타고 흘렀다.
또 다른 물체가 그들을 향해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건 도굴꾼이 아니었다.
저런. 그건 여인이었다. 아름다운 이집트 여인.
그녀는 검은 머리에 꽃을 쓰고 있었다.
그녀의 하얀 드레스에는 작은 주름을 많이 있었다.
그녀의 황금 보석들은 반짝이고 있었다.
"여기있어. 오빠" 애니가 속삭였다.
"이걸 그녀에게 줘"
애니는 잭에게 황금빛 지팡이를 건네줬다.
그 여인은 두 사람 앞에 멈췄다.
잭은 왕권을 상징하는 지팡이를 건넸다.
잭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
잭은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지팡이는 여인의 손에 건네졌다
그녀는 공기로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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