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칼럼 - 스티븐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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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수/영어강사/토익900점대도 수강하는 이유2022-02-22 13:33
작성자 Level 10


 

스티븐영어는 특이하게 왕초보부터 토익등 시험영어 고득점자, 영어선생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이 동일한 강의를 듣습니다.


언어로써 영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데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언어로써의 접근법(실전영어)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스티븐은 엔지니어 출신이기때문에 팩트와 숫자에 기반한 확실한 근거만으로 말합니다.
이는 게시글 링크를 같이 남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영어 강사들의 실제 후기들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 영어강사/토익900점대 리얼후기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수강기간 : 중수/올패스/1일

3. 자유롭게 작성

하루 듣고 후기 남겨도 되나 싶을 정도이지만 ㅎㅎ

하루 안에 전치사를 끝내다니요!!!


여러번 광고를 보다가 일주일만의 변화라니... 반심반의하며 신청했는데, 대박이네요 ㅎㅎㅎ

어느정도 영어 하시는 분들 다 아실껄요? 하루면 알겠네요. 하루면 변합니다. ㅎㅎㅎ

몇 년동안 학원에서 영어도 가르쳤고, 다양한 영어 강의 듣는 걸 좋아합니다.

지금은 강의하지 않아서 감각유지 겸 신청했는데 웬일!!! 실력 업 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미드 영드 강의 신청해서 많이 듣고, 자격증 수업도 들었지만, 뭔가 답답한 부분들이 많았거든요.

여기서 필요한 답을 찾은 듯 합니다.

전치사 이미지를 이렇게 간단하고 명쾌하고 쉽게 정리한 강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번역의 길로 ㅎㅎㅎ

개인적으로 매직트리하우스 책을 굉장히 좋아하고,

이미지 리딩이 영어학습에 굉장한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학습법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먼저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리딩으로 더 재밌게 읽게 될 책 내용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스티븐 선생님의 핵심강의 너무 맘에 들어요!

영어 중 이상 올라가고 싶은 분들!

강의 잘 활용하셔서 원하는 바 이루시길!!! 응원해요!!! 함께 해요!!!!

 



1. 연령 & 성별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수강기간 : 중수/올패스

3. 자유롭게 작성

휴일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 영문법, 전치사 강의를 하루에 다 들었는데 강의 내용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토익 900점대, 외국계 회사에서 영어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 환경이지만 영어원서를 읽을 때나 직장에서 원어민과 대화를 할 때 뉘앙스를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인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데서 오는 한계를 체감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보완하고자 원서 독해 강의를 찾아보았지만, 뭔가 제가 찾던 방식이 아닌 대부분은 전통적인 영어 학습에 매인 것들 밖에 없어 낙담하던 중 '스티븐 영어'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수강 신청, 이렇게 영문법/전치사 강의를 다 듣게 되었네요.


어떠한 목표를 세우고 매일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꾸준하게 기울이는 데는 자신 있는 편이라 올패스 모든 강의를 다 수강하고 달라진, 영어 원서를 그대로 느끼고 원어민들의 어감을 보다 잘 이해하는 발전 된 저의 모습이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모든 강의 수강 이후에 또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1. 연령 & 성별 : 40대,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영문법+리딩+스피킹
3. 자유롭게 작성
 저는 영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학습법에 관심이 많고 특히 원서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면으로 된 문법강의도 신선하지만 원서읽기에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문법을 요약 정리해 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전치사를 약식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하기 쉽게 만든 부분은 너무나 
놀랄 정도입니다. 굳이 어렵게 의미를 익히지 않아도 그림을 그리듯
영어 책을 본다는것이 너무 신기하네요.. 답답하게 독해에 얽매여있던
학생들에게 이런 식으로  설명해줬더니 정말 집중해서 수업을 듣습니다.

스티븐영어 감사합니다.^ㅡㅡ^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원서스피킹패키지,1주

3. 자유롭게 작성
영어 강사로 일하다가 듣기도 말하기도 안되는 교수법으로 아이들 영어를 망치고있다는 생각에 영어를 가르치지 않겠다결심.
 
여러 유명한 강사들의 영어강의들을 신청하고 들어봤는데 온라인강의 중에는 최고가 아닐까하는 생각. 
문법의 여왕이라 자화자찬하던 내가 참 부끄럽다.
특히나 전치사 강의는 너무 매력적...of가 어럽다는 생각을 처음 함^^;;;

 28년간의 영어 공부가 정리가 되며 좀더 편하게 아이의 챕터북을 읽을 수 있게 됐다.
매트하로 스피킹까지 너무 기대된다.
지방이라 서울로 수업 다니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온라인으로 한번 도전~


1. 연령 & 성별 :4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
3. 자유롭게 작성

*영어 문장의 이미지화,전치사의 느낌을 체계화*

수준을 초보라고 한것은 문법만큼은 토익에서 거의 만점이지만
말하기 듣기는 아주 제로 수준이며
또한 독해할때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때문입니다

아주 쉬운 문장일지라도 독해할땐
한국어로 잘 번역이 안되면 무지 답답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습관이 누적되니 사소한 독해라도 잘 안되면 답답한 마음에
어느 순간부턴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우선 매트하 수업을 통해서 얻게된 가장 소중한 건

바로 한국어로 번역하는 습관을 없애고 머리속으로 이미지를 그리기 시작했다는것입니다.

무엇을 읽든지간에 일단 이미지를 먼저 떠올립니다.


그 밑바탕이 되어준건 바로 기초동사와 전치사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치사가 이리도 소중한것이라곤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토익공부할때도 전치사부분은 젤 뒷부분에 있고 그 뜻은 누구나 알기에

대충 공부하는게 보통이거든요.

그런데 각 전치사의 뿌리이미지를 익히니까 그 느낌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이건 정말 대단한 성취가 아닐까요?


영어의 단단한 뿌리를 채웠으니

나머진 저의 노력이 중요하겠지요.


왜 여태껏 이런 수업이 없었을까???

 

 

정말 의문이 듭니다.

좀 과장을 보탠다면 영어의 혁명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있을 듣기 수업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올 여름방학때부턴 제 중3조카도 신청해서 공부시킬 계획입니다.

그땐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리포터 시리즈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스티븐 샘 정말 감사합니다




1. 연령 & 성별 : 40대 남성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1일차
3. 자유롭게 작성

저는 그동안 여러가지 방법론을 가지고 어느 정도 영어 공부를 많이 해본 직장인입니다.
토익도 거의 900점 수준이긴 한데 웬지 영어가 제 몸속에 와 닿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 문법강의와 전치사 강의를 들어보니 뭔가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던 부분들이 아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 집니다.
앞으로도 매트하를 하면서 영어를 영어로써 느끼는 연습을 해보고자 합니다.
집에 애들이 보던 매트하가 있어서 이걸로 시작해 보고, 효과가 좋으면 애들에게도 전파할 까 합니다.
오늘 아침에 수강신청하고 회사에서 좀 보다가 퇴근하고 나머지 강의들 한꺼번에 들었습니다.

영어를 영어로 대하고 해석하지 않고 느낌, 이미지로 대하는 훈련을 열심히 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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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를 앞두고 있는 수강생들은 운이 좋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해외에 장기 거주중인 수강생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가서 발생할 시행착오를 미리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실제로 성인이되어서 해외를 나가게 될 경우 10년이상 거주하더라도 그들의 언어습관을 이해할 수 없기때문에 피상적인 영어수준에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어릴때 함께 나간 자녀의 영어는 원어민과 다를 바 없어지는데, 아무리 오랬동안 해외에 있어도 자녀와 문화차이뿐만 아니라 언어차이까지 발생하면서 서로 좁히지 못할 간극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을 해소하고 싶어서 스티븐영어를 수강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는 기존의 단순 암기와 단순 반복 기반의 영어가 지닌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 방식의 끝인 10년 넘는 '해외거주'로도 해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실제로 해외거주중인 수강생들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여러분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될 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해외거주 수강생 사례>

■ 미국 거주 10년차


 이틀동안에 영문법과 전치사 강의 모두 끝냈습니다. 끝낸 느낌은 "역시 시작하기를 잘했다!" 입니다. 저는 우연한 계기로 현재 미국에 살고있고 생활속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몸소 체득한 영어?^^를 쓰는지라 최근에는 뭔가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절실했습니다. 

 정확히 엊그제 sns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게 되었고 반신반의(요즘 과대 광고가 느므 많아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아니 당연히 유노..ㅎㅎ)하면서 이것저것 질문을 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소개해주셔서 바로 그날로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MTH 수업은 아직 듣지 않은 상황이라 저는 갈길이 멉니다만 달라진 점은 이 길이 확실하다는걸 믿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살다보면 한국말로 콕 찝어 설명할 수 없는 단어나 뉘앙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강의 내내 강조하시는 '뿌리 이미지' 와 '느낌으로 이해하는 영어'에 백퍼 공감합니다!

■ 호주 거주 14년차

 

1. 연령 & 성별 : .40대 후반,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패키지, 이틀 
3. 자유롭게 작성
호주에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비교적 오랜 시간이지만, 한국에서 공부한 영어습관과 틀로 살다보니 영어권에 살면서도 해결되지 않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학을 다니는 딸들에게도 이것저것 물어보긴 하지만, 그냥 그런거야! 하며 구박아닌 구박을 할 때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이틀간 강의를 영문법, 전치사까지 듣고 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틀만에 14년을 살아오면서 해결하지 못한 답답함들이 해소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강의를 계속 들으면서, 이곳 영어권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고 싶은 소중한 동기가 생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 캐나다 3년차 왕초보 50대 수강생

 

1. 연령 & 성별 : 50대  여자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원서 읽기 (2일)
3. 자유롭게 작성

 
캐나다에 온지 3년차 이지만 부끄럽게도 영어가 정말 1도 안되는 50대 입니다. 
3년동안의 영어로 인한 슬픔은 정말 날잡아서 하룻밤을 세워도 부족할 것 같은데  다행히
데리고 온 두 아이는 여기서 3년의 학교를 다니고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미드를 눈이 빠지게 보더군요.  제 자식이지만 정말 존경한단 말을 볼때마다 합니다.
 
케네디언들과 일하면서도 영어는 늘지 않더라구요,  물론 울아들처럼 노오력도 부족했고요,  핑계를 대자면 여기서 이민 수속 밟으면서 평생 안해본 육체 노동에 집에 가면 파김치가 되기도 햇고요,  그래도 그 와중에 아들놈 따라서 미드를 죽어라 외웠어요. ㅠㅠ  아침되면 싸악 잊어버리고..
밤되면 다시 죽어라 외우고... 그러다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있으면 체력이 안되서 그냥 다 놔버렸다가... 다시 또 반복,,, 
어느날 부턴가 영어라는 넘이 너무 힘들어서 애들 여기서 대학 들어가고 지들 혼자 지낼수 있음 나는 한국으로 돌아 가야 겟다고 맘 먹었어요.
그러던중에 정말 우연히 사이트를 잘못 찾아서(??)  스티븐의 영어 놀이터에 들어 왔습니다.
그냥 믿지도 않았고 건성으로 올라와 있는 전치사 강의 몇 개 들었는데 진짜인 거예요.
당장 유료 강의 결제 하고 가입하고 전자책은 성에 차지 않아서 동네 도서관에서 매트하 1, 2를 빌리면서 사서에게 나 이걸로 영어 공부 하려는데 어때? 했더니 사서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서 나도 가끔 읽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어젯밤에 여기는 토네이도 오고 우박 쏱아졌는데 새벽3시까지 단어 하나도 안찾고 무슨 뜻일까 생각하면서 책1권 읽고 유트브에 떠 있는 원어민이 읽어 주는 걸로 2번 반복 햇으니 하루 사이에 3번 읽었네요. 
거우 이제 1권 읽었는데 뭘 알겠어?  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여기와서 3년만에 영어라는 것을 화안내면서 스트레스 없이 어린시절에 밤새 엄마 몰래 이불 뒤집어 쓰고 킥킥 거리면서 재밌게 몰입햇던 잊었던 책에 대한 나의 열정을 일깨워준 소중한 하루 밤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모토가 ' 알면 실천하자'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당장 이베이에 책50권 중고 신청하고 올동안에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즐겁게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책을 즐겨 보려합니다.
여기서 저처럼 영어에 목마른 모든 분들과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든 사람의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 미국 대학원 졸업생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올패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영어를 좋아해서 계속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학교공부에 필요한 영어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실제 생활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영어는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어요. 왜냐면 유학을 가도 공부하는 분야에 따라 쓰는말만 쓰니까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실용영어에는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 여러가지 장르로 꾸준히 영어공부하고 있었어요. 사실 스스로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알고있기에 돈을주고 굳이 강의를 등록하지 않고 독학하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우연히 페이스북으로 광고를 보고 유로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지요. 한번 훑어보고 내키지 않으면 환불신청하려 했는데, 일단 강의가 핵심적이고 텍스트로 되어있어서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영상 강의들은 시간만 길고 그안에 내용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아 저같은 직장인은 시간이 오래걸리는 동영상 강의를 보고있기는 쉽지않으니까요.
강의가 핵심사항 위주로 텍스트로 되어있다보니 하루에 문법이랑 이미지리딩 다보고 지금 헤리포터를 공부하고 있어요.  
매직트리도 시간날때마다 읽고있구요.
해리포터 강의를 다 공부하고 해리포터의 문장들을 싹 제것으로 만들면 제 영어의 폭이 한층넓어질것 같아요.
좀더 공부 한 후에 또 후기 남길게요.


 

 

우리가 외국인들과 함께 국어시험을 본다고 가정해보죠.
 
상식적으로 그 국어시험을 한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아니면 외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이건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당연히 한국인이죠!
 
외국인은 그 국어 시험을 보기위한 "한국어" 그 자체부터 공부를 해야합니다.
 
물론 우리가 영어시험을 준비하듯이 "한국어"는 철저히 배제하고,
시험 점수를 얻기 위한 "시험스킬"만 공부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새로운 시험을 준비할때마다 리셋 버튼을 누르고 다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현상이...;;
 
하지만 제 강의에서는 영어시험이 아니라 철저하게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드립니다.
그렇게해서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게되면,
학교시험이나 토익, 공무원시험 같은 각종 영어시험들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이미 영어 자체를 잘할 수 있게 된 상태에서 이제 "시험스킬"만 조금 준비하시면
원하시는 점수를 쉽게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시험스킬 : 관련어휘, 문제유형, 시간안배등)
 
 
우린 한국어 원어민으로써 한국어를 무척 잘 구사하지만,
무방비로 "한국어 시험"을 보게되면 당연히 점수가 높지 않겠죠?
 
 
오히려 우리의 영어가 그래왔듯이 "시험스킬"만 준비한 외국인의 점수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 만약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서
영어시험 뿐만아니라 실전 영어도 확실하게 대비하고 싶으시다면,
"스티븐영어 강의"를 확인해주세요.
 
단순히 원서를 원어민 처럼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하루에 30분을 학습한다고 했을때,
기존의 영어강의들은 30분간 약 15문장정도를 분석해서 한글 의미를 알려줄 것입니다.
하지만 원서읽기 강의 수강생들은 강의 수강 이후에는 하루에 30분이면 평균 300문장을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같은 30분이라도 이때부터는 영어에 대한 학습량과 이해의 폭이 전혀 다른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 : 하루   15문장(30분) X 60일 =   900문장 (2개월)
변경 : 하루 300문장(30분) X 60일 = 18,000문장 (2개월, 20배)
→ 학습량 비교 불가
 
그렇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후기에 남겨주셨듯이 1주일만에 원서 읽기를 시작하고, 1~3개월이면 사실상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이해하고 번역까지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어 자체의 실력을 높여서 어떤 시험이라도 약 60~70점 수준으로 만들어 놓은 뒤 시험 스킬(시험용 어휘, 시험유형, 시간안배등)만 더해주면 고득점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실제로 원하는 시험점수를 얻은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세요.
 
영어, 
이번 성공은 바로 당신 차례입니다!
 

 
[ 영어시험 성공사례 ]
 
(토익) 2개월만에 300점이던 점수가 원서만 읽었는데 순수 영어실력으로 605점이 되었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7875
(아이엘츠) 유학원에서 2개월만에 Advanced 등급을 받았어요!
https://cafe.naver.com/grammar911/40997
(아이엘츠) 한글 번역과정이 필요없어지니 읽거나 들을때 바로 이해가 되요. 덕분에 리딩뿐 아니라 IELTS Listening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10237
(해외대학시험) 학교에서 보는 리딩 테스트 성적이 올라갈정도면 ㅎㅎ 완전 성공적이네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2058
(중학생) 학교시험은 90점대고, 영어듣기 시험은 100점이 되었어요! 
공무원 영어시험

 

저는 취업준비생이고 여러가지 시험을 동시에 공부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공무원이나 공기업등.

오늘 공무원 시험 봤는데 타과목은 망하다 싶이 하고 영어만 90점 나왔네요. 기존의 공무원 계속 해온 상태고 이번 년도는 공무원 수험서라던지 문제집은 아무것도 안 보고 작년 10월부터인가 11월부터인가? 스티븐 영어로 꾸준히 했습니다. 최근에는 약간 게을러져서 마지막 단계인 해리포터를 띄엄 띄엄 보고 있는데 그전 까지는 열심히 매일매일 했습니다.

 

매트하 읽고 이해하고 넘어가라고 해도 읽고 이해 안 가도 다음 단계 넘어가서 꾸준히 학습하고 마지막까지 해리포터 2권째 읽는 중입니다.(당장 이해 안 가더라도 나중에 이해 되겠지 하고 그냥 진도 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영어가 90점 나왔네요. 항상 75점만 나오고 80점을 못 넘겼는데. 역시 스티븐 영어는 한계를 넘어서게 하는 강의입니다.본 시험은 아니지만 믿고 듣기 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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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받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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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당신의 영어멘토, 스티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