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3년 실패한 영어공부 스티븐영어에서 4회만에 다름을 느낍니다

작성자
제리제리제리
작성일
2026-02-11 17:18
조회
1094

■ 연령 & 성별 : 30대후반 / 남

■ 수강전 영어수준 / 실제 수강기간 :

왕초보보보보 /1월19일 수강해서

전치사,영문법,이미지리딩기본,실전까지 대략 4회차 5회차중~

■ 자유형식 :

저는 왕초보이지만 영어에 대한 갈망이 정말 커서

스*, 말해**, 듀오**까지 매일매일 거의 3~4시간 정도는 꾸준히 공부했던 것 같아요.

하루도 안 쉬고 3년 정도를 그렇게 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라는 게 반복하고 외우면 된다고들 하지만,

직접 쓰지 않으면 결국 정체되고 까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공부는 계속했지만 재미있게 하지 못해서

왕초보를 벗어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진짜 해내야지 생각하며 인스타를 보던 중,

홀린 듯이 들어와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러 강의를 고르고 고르던 중에 스티븐영어를 신청했죠.

그런데 처음 글을 보는데...

"이게 되는 게 맞나?",

"강의가 너무 짧은데 뭐지?",

"내 선택이 잘못된 건가?"

이런 생각들을 1회차 때까지는 계속했던 것 같아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2회차, 3회차, 4회차까지 강의를 듣다 보니

어느덧 5회차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선생님이 중간중간 말씀하셨죠.

"이런 과정은 지나가는 과정이다"라고요.

그래서 그 말을 믿어보려고 합니다.

또 왕초보는 3회 이상 들어야 한다고 하셔서,

내일까지 5회차를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리딩을 해보려고 해요.

 

 

일단 4회차까지 들으며 느낀 생각은,

처음보다는 전치사에 대한 감각이 좀 나아진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미지 리딩 실전에서도 거의 대부분 해석은 가능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고

특히 get, take, as 이런 것들이 많이 헷갈려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여전히 헷갈리는 중입니다.

 

 

사실 2회차 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매트하' 책을 한 장 펼쳤다가,

외계어 같아서 바로 닫아버렸거든요.

내일까지 5회차를 끝낸다고 이미지 리딩이 바로 될지는 모르겠어요.

지금도 이게 이미지 리딩이 되는 건지,

그냥 해석이 빠르게 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처음보다는 낫다는 점입니다!

 

아차차, 그리고 리딩이라는 게 그냥 쑥쑥 읽으면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좀 더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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