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후기
당신도 똑같이 경험할 수강생 실제사례
원서읽기 수강 후기 입니다.
1. 연령 & 성별 : 20대, 남자
원서읽기 부분은 2권까진 엄청 느렸어요
제가 원래 책을 정독하는 스타일이라 좀 느린편인데
영어는 훨씬 느렸죠.. 아마 저보다 2권 느리게 읽은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ㄹㅇ;;
근데 2권 읽고 나니깐 3권은 훨씬 편하게 읽어졌어요
아무래도 단어나 표현이 반복되는게 많은 탓이 크겠죠
4권 되니깐 진짜 엄청 빨리 읽었다고 나름 생각해요 ㅋㅋ 독서할때 워낙 느린편이라
암튼 5권되니깐 더 빨라지면서 조금씩이지만 단어 의미덩어리가 보이더라구요
5권을 엄청 빨리 읽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5권이 특별히 단어나 표현이 쉬워서 그랬던건가 좀 헷갈리긴하네요
아, 그리고 중간중간 도치법이 나오던데 어느새 제가 그런거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자연스레 읽고있더라구요 ㄷㄷ 중간에 단어 찾아보려고 끊지 않았으면
문장이 도치 된건지도 발견 못할뻔;;
암튼 5권만에 변화가 너무 많아서 20권 30권 넘어가면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매트하 넘 재밌어요. 끝까지 읽고 싶네요.
----------------------------이하 잡담------------------------
이제 좀 영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거같아요
영어 문장을 봐도 읽어보고 싶고 의미파악을 하고 싶어지네요..
강의 듣기 전에는 솔직히 이미지 리딩도 결국 상황별 어휘량 늘려야되는건
똑같다고 생각했었는데 과정의 차이가 심한거같아요
물론 영어 잘하려면 결국 여러 예문을 보고 익숙해지는건 맞겠지만
이젠 그 예문들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 어휘들을 보고 내것으로 만들고싶다. 이런 느낌이네요
사실 제가 지금까진 딱히 영어를 언어로 본적도 없고..
영어를 언어로써 잘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돈 많이 들여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본건 아니에요 시험보려고 단어랑 이것저것 기계적으로 외우고 끝냈었죠
최근에 좀 영어 잘 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인터넷 찾다가 여기 오게 된거라
다른 영어 학원이나 교재들하고 비교는 못하겠네요
그래서 딱 변화를 느낀 것만 썼는데... 쓸게 은근히 많아서 글이 좀 두서없는거같네요;;;
암튼 최근에 번역스터디도 들어가서 조금씩 하고 있는데
영어 넘 재밌네요 진짜.. 매트하 번역 너무 재밌어요. 문장을 읽고 느낀걸 내 생각대로 맘대로
한글로 옮겨적는게....
글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저도 긴 글 사실 별로 안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