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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당신도 똑같이 경험할 수강생 실제사례

제목 메트하를 읽으니 영상을 재생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021-03-03 09:18
작성자

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수강기간 : 중수/올패스/4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작년에 막 수능을 마치고 대학에 입학하여 3월 개강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영어를 굳이 배워야하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해외 여행을 갔다온 뒤로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해외에 갔다온 뒤에 든 생각이어서 회화를 배워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회화 학원에 갔으나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상황에서 간 학원은 제 공부 의욕을 떨어뜨렸습니다. 영어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 회화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영어 학원을 다녔습니다. 중학생이 되어 시작한 영어는 다른 친구들을 따라잡기 위해 더 많은 양의 공부를 해야했고 학원 친구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영어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원의 방법은 이해보다는 무조건 암기를 많이 강조했기 때문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학교에서의 영어 수업은 좋았으나 수능을 위해, 더 향상된 영어를 위해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단어도 외워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외우지 않고 점점 미뤘고 사놓고 풀지 않는 교재가 쌓여갔습니다. 딱 학교에서 필요한 영어만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고3이 되어 발등에 불이 떨어져 공부를 했지만, 입시 기간이 다가오면서 공부하기는 더 힘들어졌고 수능을 앞두고 벼락치기로 끊어놓았던 인강을 들어 수능 영어 2등급으로 영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점수는 제 점수가 아니었습니다. 이 한 번만 잘 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학 입학을 앞두고 방학 동안 영어를 마스터 하고 싶어 토익과 쉐도잉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가지고 쉐도잉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input만 있고 output이 없었기 때문에 발음은 조금 좋아졌지만, 영어가 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영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여러 방법을 더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페이스북에서 스티븐 영어에 대한 광고를 보았습니다. 단기간에 영어가 향상되었다는 말은 저를 혹하게 했지만, 한 편으로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는 의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렇지만, 카페와 많은 수강생들의 후기는 신뢰도를 높혔고 강의를 한 번 들어보자는 마음이 들게 했습니다. 제가 스티븐 선생님의 말씀 중에 가장 와닿았던 것은 우리가 한국어를 할 때 영어를 공부하는 것처럼 언어의 각 부분을 하나씩 다 공부를 하고 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에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이미지 리딩을 강조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맞는 말씀인데 그게 얼마나 잘 될지 의심이 들었습니다. 영문법 강의를 처음에 들을 때는 영어를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리고 전치사 강의를 들으며 이미지 리딩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평소에 제가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하고 있었던 이미지 리딩은 뿌리 이미지가 없었기 때문에 이미지 리딩보다는 한글로 번역을 하고 그 번역을 토대로 이미지 상상이었습니다. 전치사 강의를 들으며 이미지 리딩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처음 듣기 전 메트하를 읽었을 때는 그렇게 어려운 글이 아님에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 리딩 강의까지 끝내고 다시 메트하를 읽으니 전보다 더 크게 이미지를 그리고 영상을 재생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She ran up the road’ 처음 이 문장을 읽을 때는 해석없이 그냥 넘겼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 나서 UP의 뿌리 이미지를 생각하며 단순히 '위로'의 의미가 아니라 '~까지'의 의미로 확장되어 "그녀는 길끝까지 달렸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Annie raced alone into the woods.’ 이 문장은 애니가 숲으로 혼자 달려갔다는 것까지는 이해했지만, 강의 후 into의 의미를 적용해보니 단순히 '숲 쪽'이 아니라 '숲 안 쪽'까지의 의미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수능 영어를 공부하며 '감'으로 해석하지 말라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스티븐 영어를 하면서도 그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내가 감으로 해석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아직은 수강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것은 감이 아니라 영어적으로 이해를 하게 되는 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스티븐 선생님,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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