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후기 - 스티븐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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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당신도 똑같이 경험할 수강생 실제사례

제목 수강/스터디 11개월차 후기2021-06-08 16:58
작성자

1. 연령 & 성별 : 50,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수강기간 : 초보('갑'영어 구사) / 전과목 / 11개월

3. 자유롭게 작성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찾는중에 인터넷 검색 후 여러후기를 보면서 스티븐영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영어말에 대한 필요성과 해보자는 동기는

여행다녀와서,, 아이가 자라면서 아빤 영어잘해?라는 물음에,, 업무에 대한 필요성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여러 환경 중 특히 코로나라는 특수성으로 활동이 제한되다보니 제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찾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원서읽기라는 새로운 취미가 생기고, 또 영화나 네셔널지오그래피 등 영어화면을 볼 때 자막없이 보려는 태도의 변화가 생겼다는 새로운 사실과 무엇보다 매일매일 스터디참여로 제가 계획한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아직은 소리영어 진입전 단계라 뭔말을 하는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영문법, 전치사, 원서읽기 동영상은 지금도 원서읽을 때 (지금은 A to Z Mysteries를 읽기 시작한 초보입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그 해당 전치사나 동사편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뿌리이미지에 대한 이해가 완벽하게 익숙해질 때까지 무한 반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미지 리딩이 뭔가 싶었고, 배워왔던 습관이 무서워, MTH 1권부터 28권까지 읽을 때만해도 단어장의 단어들을 먼저 외워야 마음의 안심이 되어 읽기가 부담없었다고 생각했었는데,

7~8권 읽고나니 잭과 애니의 모습에서 웃음이 나고 얘들 왜그래?라는 생각도 들고, 특히 26권의 고릴라편에서는 실버백이 잭을 처음 봤을 때 다가오는 모습과 뒷걸음치는 잭의 모습에 혼자 낄낄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모르는 단어에 대한 압박감, (어느 순간에 없어질지는 잘모르겠지만^^;) 이 압박감때문에 즐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A to Z Mysteries 4권을 시작했는데, 지금도 생소한 표현들이 엄청 나네요, 하지만 그냥 흐름과 연상되는 이미지로 소리내서 읽으려 하고 있습니다.

처음 MTH 읽기 시작할 때, 느꼈던 압박감은 다소 사라진 상황이며, 있는대로, 연상되는대로 하다보니 번역스터디도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읽은 속도도 빨라지고 이해도 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 눈으로만 읽는게 수십년간 습관이 되어, MTH 10~11권까지도 눈으로의 리딩이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조금씩 용기내서 소리내며 읽기를 시도했었습니다. (지금은 퇴근 후 집에서 소리내 읽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소리를 입혀서 말하는 습관을 길들여보려 하는데, 제 목소리로 책을 읽으며 녹음하고 들어보니, 굳어있는 제 발음에 또 다른 압박감이 들어서지만, MTH1권 읽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보려합니다.

아이들 잘때, 익숙해지라고, 영어동화 들려줘 재웠는데, 이제는 제가 MTH나 A to Z Mysteries 들으며 잡니다.

(발음연습을 왜 2달 꾸준히 하라고 하시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되네요^^;)

또 하나의 동기는 A to Z Mysteries 읽기시작할 때, 딸아이 책장에 26권이 이미 있었기에 아이의 응원을 받으며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INPUT이 있어야 OUTPUT이 있다는 말씀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며, 바쁜 와중에도 꼭 스터디 분량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소 두서없는 수강후기였으며, 이왕 다시 시작한거 진득하게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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