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후기 - 스티븐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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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당신도 똑같이 경험할 수강생 실제사례

제목 전치사 마지막 of 강의를 수강하면서 더욱 믿음이 생기네요.2021-09-01 10:03
작성자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수강기간 : 중수 / 올패스/ 3일

3. 자유롭게 작성

직장 다닌다고 실강은 못 듣고, 스피킹 온라인 강의만 수두룩하게 끊은지가 몇년인지 모르겠네요. 완강이라고는 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듣지 못하는 거 아닐까 반신반의 하며 1강을 듣기 시작했는데요. 5분을 넘지 않는 강의에 얼마나 놀랐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저는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인지라, 50분, 60분 짜리 인강은 워낙 체질이 아니었는데 5분 강의로 머릿속에 콕콕 박히는 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문법 공부는 오래도록 해왔는데, 성인이 되면서 영어를 손 놓고 있다보니 문법도 잊어 먹는 게 태산이고. 스피킹 배워보겠다고 다시 인강 찾아 삼만리 중인데요. 그래도 오래도록 배워둔 문법이 있다보니 사실 초반에는 스티븐 샘이 설명을 해주셔도 제 몸에 배어있는 문법 때문에 감이 살짝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아~ 그런느낌인가? 느낌이 들면 제가 알던 문법으로 돌아가서 좀 괴로웠는데, 4강 5강 쯤 접어드니 스티븐 샘의 방식에 녹아드는 제가 있더라고요. 역시 사람은 더 좋은 것에 익숙해지는 습성이 확실히 있나봅니다... 특히 마지막 of는 내가 알던 of가 아닌 것 같은데?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요. 왜이렇게 어렵게 느껴질까... 아직도 예전의 of를 버리지 못해서 그럴까? 내가 알던 of를 완전히 내려놓고 샘 말만 믿고 느껴보자, 하면서 다시 꼼꼼히 스크립트를 읽어보니 정말로 새로운 영어를 알게 된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집중력도 낮은데, 끈기는 더 없어서요. 전치사만 3일 붙잡고 있었는데, 이제 뭔가 내 것이 됐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니 다음 문법 강의도 얼른 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앞서네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수강해서 스피킹까지 닿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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