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맛보기 - 스티븐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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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암기없이 이해하는 리얼 영어강의2018-09-21 14:12
작성자 Level 10
Take out을 치과에서도 쓰는 이유
< 영상으로 확인! > 


영어를 직독직해하라

- 샘플강의 -



지금부터 말로만 들어보던 

이미지 리딩을 통한 직독직해를

바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겠다. 

직독직해 #1



 

아래 문장을 스스로 해석해보자.


■ Annie calls out to Jack


당신은 이 문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Call이 '부르다'고, Call out도 '부르다'니까

'잭이 애니를 불렀다'라고 해석했나?

그럼 to는 왜 있는 것인가?

지금부터 call out to의 어감을 알려주겠다.  


Annie calls.

우선 call은 "부르다"이다. 


Annie calls OUT

거기에 Out(안쪽에서 바깥쪽으로)이 결합하면서 

애니의 음성이 입 밖으로 나오는 느낌이 든다. 


Annie calls out TO Jack.

그렇게 밖으로 나온 음성이 to(→)를 만나면서 잭 쪽으로 향했다.  

즉, 애니가 잭을 불렀다.  


이제 영어 초보도 이 문장을

한글로 변환한 정도 수준의 이해가 아니라

영어원문 그대로를 뉘앙스까지 느끼며

이해(직독직해)하게 되었다. 



Annie calls out ( ) Jack.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문장에서 to가 빠지게 될 경우,

어감상 to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다.


즉, 한국어처럼 어감으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앞서 경험했듯이 영어문장은 한글로 해석하지 않고

이미지로 바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리얼 수강후기


숑숑님 - 원서를 소리내어 읽기만 해도 그 상황이 머리에 그려져요! 완전 신기방기!

워니x워니님 - 고수에게 족집게 조언을 받는 것 같아요. 미묘한 영어의 뉘앙스, 정말 재미있습니다.


직독직해 #2 



단, 3분만에 이미지를 통한 직독직해를 경험해보자.

자막있음

영어단어 Get 
당신이 알고있는 get은 어떠한가?
아마 몇가지 뜻이 머릿속에 떠오를 것이다.
"받다, 얻다, 어떤 상태가 되다..."

인터넷 사전을 검색해봤더니 get의 의미가 27개다.
본인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get'

정말 알고 있기는 한걸까?
안다는 것이 착각은 아닐까?


 
- Get은 '이동'이다 -

오늘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get의 뿌리이미지는 '이동'의 느낌이다.
'끝!'
다 배웠으니 더 이상 안 봐도 된다.ㅎㅎ
 
진짜 제대로 배운 것이 맞는지 확인해 볼까? 

[ 예문 ]

1. I got a letter from Dave. 
- 편지가 데이브에게서 나에게 이동 되었다. 
- 즉, 내가 데이브로부터 편지를 받은 것 



2. Where did you get the skirt? 
- 어디서 그 스커트가 너에게 이동했지? 
- 즉, 그 스커트 어디서 샀어? (산 것도 기본은 이동)



3. It's getting dark.  
- 밝음에서 어둠으로 이동 
- 즉, 어두워지고 있네?



4. When I got home,  
- 밖에서 집으로 이동 
- 즉, 내가 집에 도착했을 때



느낌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까지는 
숙성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앞으로 Get은 '이동'이라는 느낌을 기준으로 
문장을 바라봐라.

전치사 in

  
혹시 메인의 박스 안에 강아지가 있는 사진이
어떤 전치사를 뜻하는지 알겠는가?

물론 전치사 in은 정말 쉽기 때문에
모두들 바로 '안'을 뜻하는
전치사 in을 생각해 냈을것이다.

그건 그냥 '안'이니까. 그렇지 않은가?

그럼 한번 아래 표현들을 스스로 해석해보자. 
Man in black. 
I paid in cash.  
Speak in English. 
어떤가? 물론 한국어 변환은 매우 쉽다.
하지만 in이 '안'이라는 한국어와 매치가 되는가?

지금부터 원어민들이 이해하고 있는
in에 대해서 알려주겠다.

아니, 사실 맨 위에 올린 사진으로 in은 끝났다. 
 
그림을 기준으로 '(어떤 영역의) 안"이라는 느낌으로
갖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박스는 '어떤 영역'을 의미하고,
강아지는 '안'에 있다고 보면 되겠다.
그렇다고 또 한국어로만 '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가? 
in을 한국어로 '안'이라고만 고집하면
한국어와 매치 되지 않는 다른 부분들은
그렇게 쓰일 수도 있다는 이해의 영역이 아닌,
개별 문장마다 별도로 다 외워야 하는 현상이 발생된다.

당신이 그동안 해왔던대로 in 하나만 해도
수십, 수백개의 경우의 수가 있는데
이것들을 모두 다 외울 것인가? 
그럼 박스 안에 강아지가 있는
맨 위 사진을 머릿 속에 심고
다시 한번 위 표현들을 하나씩 확인해 보자.

Man in black.




검은 옷을 입고 있는 남자. 어떤가?
남자가 검은 옷 안에 있는 느낌이 드는가?
검은 옷이 영역이고 남자가 in한 상태다.


I paid in cash.



마찬가지로 cash라는 영역내에서 지불했다. 
즉, 나 현금으로 지불했어.  
전치사는 해석이 아닌 '이미지'다! 
영문법 be동사 
Be 동사의 의미를 물어보면
아마 여러분 중 99프로는 아래와 같이 알고 있을 것이다. 
'~이다' 혹은 "~있다" 그렇지 않은가?
그리고 또 이런 의문이 들것이다.
'어? 맞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물론 틀리지 않았다.

다만 그렇게만 알고 있을 경우 be 동사에 대한 이해도가
겨우 50% 수준이라는 데 함정이 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분이 해왔던 것처럼
be 동사가 함께하는 문법 사항들(수동태, 진행형 등)은
개별적으로 분리해서 학습해야 한다.
문장에서 분명히 잘 아는 be동사인데도 불구하고
이해도도 떨어지고, 문장에서 의미를 유추해낼 수도 없게 된다.

Let it be.
to be or not to be

위 두 문장을 스스로 해석해보라.
혹시 알고 있더라도 be동사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해서 해석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Let it be"는 "xxxxx"라고 배워서 알고 있는 것인지는
구분해서 생각해보라.
그럼 지금부터 be동사의 의미를 간단하게 정리해 주겠다.



be 동사의 뿌리 이미지는 '상태'와'존재'다.  
 ※ 뿌리 이미지 : 개별 단어(주로 동사, 전치사)의
가장 밑바탕에 깔린 의미를 지칭.
해당 단어가 가진 다른 의미들은 대부분 그 '뿌리 이미지'에서 파생.
보통은 '(~상태로) 존재한다'라고 이해하면 된다.
'응? 이게 무슨 소리지?'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물론 '~이다'와'있다'도
바로 be동사의 뿌리 이미지에서 파생된 일부 의미다. 
그럼 바로 적용해 보자.  
1. Let it be (Let : ~하게 하다) 
위 문장의 뿌리 이미지: "그것을 그 상태로 존재하게 하라"  
☞"그대로 내버려 둬"로 해석하면 된다.  
2. To be or not to be 
to be or  
존재하거나 혹은  
not to be  
존재하지 않거나  
 
위 문장의 뿌리 이미지: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  
☞"사느냐 죽느냐"로 쓰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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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를 앞두고 있는 수강생들은 운이 좋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해외에 장기 거주중인 수강생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가서 발생할 시행착오를 미리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실제로 성인이되어서 해외를 나가게 될 경우 10년이상 거주하더라도 그들의 언어습관을 이해할 수 없기때문에 피상적인 영어수준에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어릴때 함께 나간 자녀의 영어는 원어민과 다를 바 없어지는데, 아무리 오랬동안 해외에 있어도 자녀와 문화차이뿐만 아니라 언어차이까지 발생하면서 서로 좁히지 못할 간극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을 해소하고 싶어서 스티븐영어를 수강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는 기존의 단순 암기와 단순 반복 기반의 영어가 지닌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 방식의 끝인 10년 넘는 '해외거주'로도 해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실제로 해외거주중인 수강생들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여러분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될 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해외거주 수강생 사례>

■ 미국 거주 10년차


 이틀동안에 영문법과 전치사 강의 모두 끝냈습니다. 끝낸 느낌은 "역시 시작하기를 잘했다!" 입니다. 저는 우연한 계기로 현재 미국에 살고있고 생활속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몸소 체득한 영어?^^를 쓰는지라 최근에는 뭔가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절실했습니다. 

 정확히 엊그제 sns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게 되었고 반신반의(요즘 과대 광고가 느므 많아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아니 당연히 유노..ㅎㅎ)하면서 이것저것 질문을 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소개해주셔서 바로 그날로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MTH 수업은 아직 듣지 않은 상황이라 저는 갈길이 멉니다만 달라진 점은 이 길이 확실하다는걸 믿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살다보면 한국말로 콕 찝어 설명할 수 없는 단어나 뉘앙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강의 내내 강조하시는 '뿌리 이미지' 와 '느낌으로 이해하는 영어'에 백퍼 공감합니다!

■ 호주 거주 14년차

 

1. 연령 & 성별 : .40대 후반,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패키지, 이틀 
3. 자유롭게 작성
호주에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비교적 오랜 시간이지만, 한국에서 공부한 영어습관과 틀로 살다보니 영어권에 살면서도 해결되지 않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학을 다니는 딸들에게도 이것저것 물어보긴 하지만, 그냥 그런거야! 하며 구박아닌 구박을 할 때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이틀간 강의를 영문법, 전치사까지 듣고 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틀만에 14년을 살아오면서 해결하지 못한 답답함들이 해소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강의를 계속 들으면서, 이곳 영어권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고 싶은 소중한 동기가 생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 캐나다 3년차 왕초보 50대 수강생

 

1. 연령 & 성별 : 50대  여자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원서 읽기 (2일)
3. 자유롭게 작성

 
캐나다에 온지 3년차 이지만 부끄럽게도 영어가 정말 1도 안되는 50대 입니다. 
3년동안의 영어로 인한 슬픔은 정말 날잡아서 하룻밤을 세워도 부족할 것 같은데  다행히
데리고 온 두 아이는 여기서 3년의 학교를 다니고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미드를 눈이 빠지게 보더군요.  제 자식이지만 정말 존경한단 말을 볼때마다 합니다.
 
케네디언들과 일하면서도 영어는 늘지 않더라구요,  물론 울아들처럼 노오력도 부족했고요,  핑계를 대자면 여기서 이민 수속 밟으면서 평생 안해본 육체 노동에 집에 가면 파김치가 되기도 햇고요,  그래도 그 와중에 아들놈 따라서 미드를 죽어라 외웠어요. ㅠㅠ  아침되면 싸악 잊어버리고..
밤되면 다시 죽어라 외우고... 그러다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있으면 체력이 안되서 그냥 다 놔버렸다가... 다시 또 반복,,, 
어느날 부턴가 영어라는 넘이 너무 힘들어서 애들 여기서 대학 들어가고 지들 혼자 지낼수 있음 나는 한국으로 돌아 가야 겟다고 맘 먹었어요.
그러던중에 정말 우연히 사이트를 잘못 찾아서(??)  스티븐의 영어 놀이터에 들어 왔습니다.
그냥 믿지도 않았고 건성으로 올라와 있는 전치사 강의 몇 개 들었는데 진짜인 거예요.
당장 유료 강의 결제 하고 가입하고 전자책은 성에 차지 않아서 동네 도서관에서 매트하 1, 2를 빌리면서 사서에게 나 이걸로 영어 공부 하려는데 어때? 했더니 사서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서 나도 가끔 읽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어젯밤에 여기는 토네이도 오고 우박 쏱아졌는데 새벽3시까지 단어 하나도 안찾고 무슨 뜻일까 생각하면서 책1권 읽고 유트브에 떠 있는 원어민이 읽어 주는 걸로 2번 반복 햇으니 하루 사이에 3번 읽었네요. 
거우 이제 1권 읽었는데 뭘 알겠어?  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여기와서 3년만에 영어라는 것을 화안내면서 스트레스 없이 어린시절에 밤새 엄마 몰래 이불 뒤집어 쓰고 킥킥 거리면서 재밌게 몰입햇던 잊었던 책에 대한 나의 열정을 일깨워준 소중한 하루 밤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모토가 ' 알면 실천하자'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당장 이베이에 책50권 중고 신청하고 올동안에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즐겁게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책을 즐겨 보려합니다.
여기서 저처럼 영어에 목마른 모든 분들과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든 사람의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 미국 대학원 졸업생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올패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영어를 좋아해서 계속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학교공부에 필요한 영어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실제 생활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영어는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어요. 왜냐면 유학을 가도 공부하는 분야에 따라 쓰는말만 쓰니까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실용영어에는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 여러가지 장르로 꾸준히 영어공부하고 있었어요. 사실 스스로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알고있기에 돈을주고 굳이 강의를 등록하지 않고 독학하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우연히 페이스북으로 광고를 보고 유로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지요. 한번 훑어보고 내키지 않으면 환불신청하려 했는데, 일단 강의가 핵심적이고 텍스트로 되어있어서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영상 강의들은 시간만 길고 그안에 내용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아 저같은 직장인은 시간이 오래걸리는 동영상 강의를 보고있기는 쉽지않으니까요.
강의가 핵심사항 위주로 텍스트로 되어있다보니 하루에 문법이랑 이미지리딩 다보고 지금 헤리포터를 공부하고 있어요.  
매직트리도 시간날때마다 읽고있구요.
해리포터 강의를 다 공부하고 해리포터의 문장들을 싹 제것으로 만들면 제 영어의 폭이 한층넓어질것 같아요.
좀더 공부 한 후에 또 후기 남길게요.


 

 

우리가 외국인들과 함께 국어시험을 본다고 가정해보죠.
 
상식적으로 그 국어시험을 한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아니면 외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이건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당연히 한국인이죠!
 
외국인은 그 국어 시험을 보기위한 "한국어" 그 자체부터 공부를 해야합니다.
 
물론 우리가 영어시험을 준비하듯이 "한국어"는 철저히 배제하고,
시험 점수를 얻기 위한 "시험스킬"만 공부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새로운 시험을 준비할때마다 리셋 버튼을 누르고 다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현상이...;;
 
하지만 제 강의에서는 영어시험이 아니라 철저하게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드립니다.
그렇게해서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게되면,
학교시험이나 토익, 공무원시험 같은 각종 영어시험들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이미 영어 자체를 잘할 수 있게 된 상태에서 이제 "시험스킬"만 조금 준비하시면
원하시는 점수를 쉽게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시험스킬 : 관련어휘, 문제유형, 시간안배등)
 
 
우린 한국어 원어민으로써 한국어를 무척 잘 구사하지만,
무방비로 "한국어 시험"을 보게되면 당연히 점수가 높지 않겠죠?
 
 
오히려 우리의 영어가 그래왔듯이 "시험스킬"만 준비한 외국인의 점수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 만약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서
영어시험 뿐만아니라 실전 영어도 확실하게 대비하고 싶으시다면,
"스티븐영어 강의"를 확인해주세요.
 
단순히 원서를 원어민 처럼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하루에 30분을 학습한다고 했을때,
기존의 영어강의들은 30분간 약 15문장정도를 분석해서 한글 의미를 알려줄 것입니다.
하지만 원서읽기 강의 수강생들은 강의 수강 이후에는 하루에 30분이면 평균 300문장을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같은 30분이라도 이때부터는 영어에 대한 학습량과 이해의 폭이 전혀 다른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 : 하루   15문장(30분) X 60일 =   900문장 (2개월)
변경 : 하루 300문장(30분) X 60일 = 18,000문장 (2개월, 20배)
→ 학습량 비교 불가
 
그렇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후기에 남겨주셨듯이 1주일만에 원서 읽기를 시작하고, 1~3개월이면 사실상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이해하고 번역까지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어 자체의 실력을 높여서 어떤 시험이라도 약 60~70점 수준으로 만들어 놓은 뒤 시험 스킬(시험용 어휘, 시험유형, 시간안배등)만 더해주면 고득점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실제로 원하는 시험점수를 얻은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세요.
 
영어, 
이번 성공은 바로 당신 차례입니다!
 

 
[ 영어시험 성공사례 ]
 
(토익) 2개월만에 300점이던 점수가 원서만 읽었는데 순수 영어실력으로 605점이 되었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7875
(아이엘츠) 유학원에서 2개월만에 Advanced 등급을 받았어요!
https://cafe.naver.com/grammar911/40997
(아이엘츠) 한글 번역과정이 필요없어지니 읽거나 들을때 바로 이해가 되요. 덕분에 리딩뿐 아니라 IELTS Listening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10237
(해외대학시험) 학교에서 보는 리딩 테스트 성적이 올라갈정도면 ㅎㅎ 완전 성공적이네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2058
(중학생) 학교시험은 90점대고, 영어듣기 시험은 100점이 되었어요! 
공무원 영어시험

 

저는 취업준비생이고 여러가지 시험을 동시에 공부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공무원이나 공기업등.

오늘 공무원 시험 봤는데 타과목은 망하다 싶이 하고 영어만 90점 나왔네요. 기존의 공무원 계속 해온 상태고 이번 년도는 공무원 수험서라던지 문제집은 아무것도 안 보고 작년 10월부터인가 11월부터인가? 스티븐 영어로 꾸준히 했습니다. 최근에는 약간 게을러져서 마지막 단계인 해리포터를 띄엄 띄엄 보고 있는데 그전 까지는 열심히 매일매일 했습니다.

 

매트하 읽고 이해하고 넘어가라고 해도 읽고 이해 안 가도 다음 단계 넘어가서 꾸준히 학습하고 마지막까지 해리포터 2권째 읽는 중입니다.(당장 이해 안 가더라도 나중에 이해 되겠지 하고 그냥 진도 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영어가 90점 나왔네요. 항상 75점만 나오고 80점을 못 넘겼는데. 역시 스티븐 영어는 한계를 넘어서게 하는 강의입니다.본 시험은 아니지만 믿고 듣기 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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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받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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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당신의 영어멘토, 스티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