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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와 50대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나이가 많은데 저도 가능할까요?' 바로 이 질문을 불식시켜드리겠습니다. 50대 중반이며 왕초보 수준으로 시작한 '새로나는 기쁨님'의 실제 사례입니다. 지금은 외국인과 1시간이상 프리토킹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수강전엔 당연히 영어라이팅은 물론이거니와 원서읽는 것조차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말그대로 '왕초보'셨으니까요. 50대 왕초보가 스티븐영어를 만나면 7개월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7개월간의 스터디 과정 수강 3일차 (1차 수강후기) 수강 2달차 ( 2차 수강후기 ) 1. 번역스터디 2. 라이팅스터디 * 라이팅 자체가 불가능했었는데 실력이 급상승하고 잇음 수강전 라이팅 왕초보로 라이팅 자체가 불가능했음(위 2차 후기에서 확인가능) 수강 2개월차 라이팅 수강 5개월차 라이팅 3. 관용 표현을 스스로 이해함 * 외국인이 '누워서 떡먹기'라는 관용표현을 보고 정황상 '뭔가 쉬운 상황'에서 쓰일 것 같다고 유추하는 것과 동일한 것. * 영어강사로써도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했음. 수강 7개월차에 새로나는 기쁨님은 ... 1. 미국인이 작성한 영어블로그를 번역하고, 2. 자유주제로 영어일기도 작성하며, 3. 줄거리를 요약해서 말하는 진짜 스피킹도 합니다. 4. 결국 외국인과 1시간 넘게 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7개월차 후기 1. 연령 & 성별 :55,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수강후 7개월 째.(예 : 왕초보, 초보, 중수 / 패키지, 2주) 3. 자유롭게 작성지난 1월부터 쉐도잉과 스피킹 스터디에 참여하며, 읽고 쓰는건 그래도 쉽게 접근했는데, 입을 떼는건 왜 그리도 힘들고 어려웠는지..주말에 한번씩 올리는 건데도 할 때마다 그만두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요...1chapter를 한자리에서 5시간 동안 계속 따라 해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발음이 힘들었어요..녹음해놓고 듣고 있을라치면 온몸에 닭살이 돋는 거처럼 부끄러웠구요..그래도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 건 우리 스터디 친구들의 응원 때문이기도 하구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