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서 영문법-전치사 강의는...
1. 연령 & 성별 : 20 대 후반 , 남성
저에게 있어서는 솔직히 ... ' 영문법 - 전치사'까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 영어 원서를 읽고 싶어서 ... 해커스인강이나 여러 영문법 책들을 통해서 영문법을 공부했습니다 . 그런데 원서는 쉽게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 그러한 도중에 스피킹맥스를 알게 되었고 초급과정을 공부하면서 언어는 반복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리저리 방황하는 중에 ... 스티븐 영어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서를 읽고 싶은 저에게 ' 원서를 읽게 된다 .' 는 광고의 배너는 달콤했고 바로 수강을 신청하였습니다.
영문법을 배울 때는 해커스 인강의 ' 모지연 선생님 ' 의 강의와 중복되는 점이 많아서 이해가 더 잘 되었고 머리에서 있던 것들이 체화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전치사부분에 있어서는 ' 영어를 한글처럼 이미지화 시키는 과정 ' 이라는 것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 하지만 전치사파트에서 배우는 전치사의 갯수만으로 괜찮을련지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 이러한 걱정에도 계속 도전을 해보려는 이유는 스티븐 선생님께서 이미지리딩와 해리포터원서읽기부터가 시작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아직은 솔직히 체감은 되지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강의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