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 후기
■ 연령 & 성별 : 30 / 여
■ 수강전 영어수준 / 실제 수강기간 :
애매한 왕초보 / 10일
■ 자유형식 :
저는 항상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고
토익 및 각종 영어앱, 인터넷강의 등 다양하게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흥미를 느끼다가도 암기라는
벽에 막혀 포기했습니다
암기에 취약하다보니 진도를 나가지 못했고
자꾸 틀린다는 스트레스를 받으니
재미가 없어졌고
의무감에 시간만 채우고 놔버리는 상황이 되자
또 실패했다는 패배감에 영어와 점점 더 멀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릴스에 뜬 '암기가 필요없는 스티븐 영어'를 보고 원서를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호기심 반 궁금증 반에 결제했습니다
처음 본 강의는 신선했습니다
이미지화를 시켜 문장을 해석하니 뜻이 한글로 나오진 않았지만 머릿속에 그려지기 시작했고
조금 더 하면 될것같다는 희망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반복학습으로 더 공부해보려고합니다
저는 현재 전치사부터 리딩실전까지 한번 정주행 한 후 각 챕터의 단어공부를 하고 복습영상을 보고있습니다
단어공부도 외우기보단 이미지가 되는 뜻을 찾으며 가볍게하고있는 중입니다
원서를 읽기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천천히 해보려고합니다
저는 결제했다면 돈 아깝지않게 완주는 하자는 성격이라 강의는 끝까지 볼것입니다
다 완주 한 후에 성장한 제가 신나서 후기를 쓰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