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스티븐 영어로 사고를 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HOT
운*현2025.08.25105
■ 연령 & 성별 : 55/여
■ 수강전 영어수준 / 실제 수강기간 : 왕초보/2일
■ 자유형식 : 근 40년을 영포자로, 심지어 외고 출신의 영포자라는 아주 특별한 인생을 살았다. 살면서 중간중간 영어를 잘하고 싶은 이유들이 있었고, 나름 시*스쿨, 뇌** 등등 시도해봤지만 계속 실패했다. 실패의 경험이 쌓일 수록 영어는 점점 넘지 못할 괴물이 되어 이제는 공포심 마저 드는 상태로 포기했었다. 스티븐영어를 유투브에서 처음 접했을 때 이미지로 접근하는 방식이 새로웠고, 단어와 숙어, 방대한 암기의 벽 앞에서 매번 좌절했던 그 관문을 넘을 수도 있을 것 같은 기대와 희망이 보였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 재밌게 꾸준히 해야 잘 할 수 있을 텐데, 왠지 스티븐 영어로 사고를 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