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와 영어로 수다 떠는 그날까지!
행복한*g2025.10.1358
■ 연령 & 성별 : 41 & 여
■ 수강 전 영어 수준 / 실제 수강 기간 :
중학교 이후로 영어는 거의 손 놓고 살았어요. 지금은 미국에 산 지 2년 정도 됐는데, 아직도 옆집 할머니랑 몇 마디 나누는 것도 쉽지 않아요 그래서 용기 내서 스티븐영어 시작했습니다. 출퇴근길이나 반려견 산책할 때 듣다 보니 벌써 열흘 정도 꾸준히 했어요.
■ 후기 :
전치사 + 영문법 강의부터 들었는데,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진짜 이해가 잘 돼요. 영어 문장이 하나씩 풀리는 느낌이랄까요. 이제 본격적으로 말하기 훈련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루 30분이라도 꼭 꾸준히 하려 해요. 변화가 느껴질 때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