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반복되었던 영어 스터디 실패의 악연을 끊어내고
영어를 마스터하고 싶은 50 대입니다.
공부하는 것 대비 영어가 너무 안들려 좌절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페북을 통해 스티븐영어를 알게 되었고
문법/전치사편 강의를 이틀에 듣고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듣고 보니 지금까지 제가 했던 방법이
소음을 들을 수 밖에 없던 방법이었음을 알게 되어 너무나 고맙고
제대로 된 방법으로 다시 하고 싶은 의욕이 샘 솟습니다.
열심히 해 보렵니다. 스티븐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