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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제목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 고민했던 제 시간이 너무 아까울 정도입니다. / Jennypark님2019-04-22
작성자 Level 10

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와 중수 사이라고 생각합니다/스피킹패키지/1일

3. 자유롭게 작성

제 영어는 매우 애매한 상태였습니다.

영어를 아예 모르고 문장을 내뱉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제가 조금만 심화되거나 문장의 길이가 조금만 길어지면 이해를 못하고 말을 내뱉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 답답한 것은 그 조금 길어진 문장이 텍스트로 쓰여진 것을 보면 이해가 또 되는.. 아무튼 요상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항상 이 애매한 상태의 영어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했고 어떻게 해야 near-native처럼 영어를 말할 수 있을까, 이해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 문장을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에는 영어의 기초와 뼈대가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고 이를 비교적 단기간에 잡을 수 있는 공부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구글링, 유투브 시청, 네이버 블로그 서칭 등을 하면서 미드 공부법, ted 공부법, 영화 공부법, 그냥 학원 공부법 등등을 접했지만 제가 원하는 공부법이 아니었고 대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과 회의감만 더 커져가던 중,,,,

스티븐 영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결제를 하고 첫 강의를 듣기 전까지도 '가능할까..?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 개, 두 개, 세 개 강의를 들어가면서 물음표는 느낌표로 변하는 걸 소름끼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능하다...! 된다...!'로요.

제가 수십년간 영어를 공부해오면서 머리 속에 구름처럼 떠다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제 지식이 아니였던 것들이 정리가 되면서 '아 이래서 이건 이렇게 쓰는 거구나?' 라는 개념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up to you 라는 문장을 자주 쓰면서도 왜 쓰는지를 모르고 그냥 쓰니까 외워야지라며 쓰곤 했는데 강의를 듣고 무릎을 치고 머리를 치고 진짜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제가 결제를 함과 동시에 수강을 바로 시작했는데요.

6시간동안 영문법과 전치사를 다 들었습니다.

인터넷 강의는 누가 시키는게 아니기에 본인의 의지로 듣는게 되게 중요한데, 이건 '돈이 아까우니까 들어야지'라는 압박감의 의지가 아니라 '....?유...레카...다...그래서 다음 강의는 무슨 내용인거지...?"라는 호기심과 학습의 의지가 생깁니다.

이제 리딩강의를 들으면서 원서를 차근차근 읽으려고 하는데 정말 3일 뒤, 일주일 뒤, 한달 뒤의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스티븐 선생님!

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속는 셈치고 시작해보세요. 저도 하루만에 느꼈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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