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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추천] 직장인 비즈니스 영어의 허와 실2017-03-06 12:28:08
작성자


안녕하세요.


13년간 엔지니어생활을 했던

스티븐영어의 스티븐입니다.


직장생활 경험이 전무한

일반 영어강사들은 말해주지 못하는

부분을 속시원하게 밝혀드립니다.

  

얼마전 원단 영업부문에서  

10년 넘게 종사해온 대학동기를 만났습니다.

 

 이 친구는 

업무 특성상 외국인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할 경우가 무척이나 많은데요

 

  신입사원일때부터 현재까지 

가장 큰 고민중의 하나가 영어였습니다.


당장 직장인으로써 업무에 영어가 필요한데 

영어에는 항상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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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즈니스 영어환경에 오래 노출되었으면서도

직장인 비즈니스 영어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더군요.

 

 

바로 단순히 "영어"만 필요하다고 착각하는 것.

우리가 흔히 하는 오해로 "영어" 자체만 할 줄 알면 

모든게 끝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영어는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언어일 뿐입니다.

단순히 어떤 언어를 할 수 있다 없다보다 더 중요한건,

본인의 업무적인 강점이 있는 상태에서 

영어가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직장인에게 진짜 비즈니스 영어죠.

 

 

우린 한국인이기에 당연히 

모두 한국어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어가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정확히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만의 분야가 별도로 있는 것이지요.


  

가령, 저는 환경엔지니어 출신으로

이 분야의 전문가지만 음악이나 건축, 경영학 

혹은 식당이나 편의점을 운영한다던가하는 

생소한 분야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경험해보거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한국어라는 언어가 문제가 아니라 

직장인으로써 자신의 전문 분야가 

어디냐가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죠.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한 일상소통의 문제이고,

어떤 전문분야에 대해서 

깊은 이해와 지식을 갖추고 대화하는 것은

그 다음의 고차원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분야에서 

누가 가장 전문가 인가요?


 

 

물론 대부분의 업무는 유사한 회사도 많고, 

아니면 다른 회사라도 

유사한 업무가 많을 것입니다.

 

 

 즉, 평범한 직장인들이 

업무만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는 

무척이나 쉽지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본인은 분명 

자신의 분야에 현재 전문가이거나, 

곧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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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비즈니스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70%를 여러분이 가진다는 것입니다.

 

 

사실 영어는 나머지 30%수준의 비중일 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비즈니스"는 4글자고 앞에 위치하죠.

그리고 "영어"는 두 글자밖에 안되고 

뒤에 위치합니다.

 

 

결국 내 분야에 전문가가 된 상태에서 

약간의 영어만 받쳐주면,

여러분이 돋보이게 될 수가 있는 것이죠.

 

  

사실상 업무만으로 돋보이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하니까요.

 

 

[ 결론 ]

전문가가 되는 것이 우선이고, 영어는 양념일뿐!

 

 

비즈니스 영어에 대한 

허상과 실상을 알게 되었으니

이번엔 어떻게 비즈니스 영어에 접근해야할지 

알아보겠습니다.

 

 

비즈니스 영어는 처음부터 비즈니스 영어표현만 

암기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아니라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상태에서

비즈니스적인 표현들만 

별도로 추가해주면 되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시중 학원에서 배우는 직장인 비즈니스 영어는 

단순히 그런 극히 제한된 상태의 

몇몇 비즈니스 표현들만 배우는 것이죠.

 

 

그런건 영어 자체에 대한 실력만 높이면 

별도 학원을 다니지 않고서도

스스로 조금만 채워주면 됩니다.

 

 

스티븐이 기존의 영어강사들과 다르게 

이렇게 크리티컬하게 알려줄 수 있는 이유는

13년차 엔지니어(직장인)이면서 

비즈니스 번역가로 활동했기 때문입니다.

 

 

스티븐이 알려드리는 내용은 

딱 두단어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실전 & 실용"


 

그럼 이제 아래 후기처럼

변화를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 후기 ]


항상, 출장갈때면 외국인들앞에서 주눅도 많이 들고, 
틀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당황하고, 제대로 말하는지 식은땀 흘리기 일쑤였는데, 
이번에는 뭔가 달랐던것 같습니다.
매트하 1권까지 봤을 뿐인데, 
한국어를 생각하지 않고 영어로 그냥 말하고
싶은것을 말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원문링크)

https://cafe.naver.com/grammar911/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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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이미지로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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