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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제목스티븐영어 스터디 6개월 차 수강후기2019-04-05 16:40
작성자
1. 연령 & 성별 : . 5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 패키지, 스터디6개월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 패키지, 2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스티븐 영어로 책을 읽기 시작한지는 작년 7월부터 조금씩 강의 보면서 읽다가
10월에 스터디에 참여해보라는 메일을 받고 고민하다가 10월부터 영어 스터디에 참여하였습니다.

저는 젊었을때 영어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전혀 다른 방향의 직업을 갖게되면서 근30년을 영어에는 손놓고 지냈었어요. 근데 해외여행을 하다보니 영어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쉬운 단어 하나도 입에서 내뱉어 지지 않는 자신을 보고 영어 회화를 좀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몇년전에 소리영어로 먼저 접근을 했는데 소리영어로 계속 들어봐야 머리속에 든게 없으니까 별로 소득이 크지는 않더라구요. 제수준이 초보인데 너무 높은수준에 맞춰서 리스닝하고 따라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찾다가 알게된게 스티븐 영어였어요. 스티븐 샘의 소리영어의 한계에 대해서, 그리고 성인이 영어를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설득이 되더라고요.

저는 스터디에 참여 하면서 정말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스스로 자부 ㅋㅋ)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지만요.
처음리딩할때 이미지 그리는게 바로바로 그려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번역이 진행 될 수록 늘어났구요. 그래도 모든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해도 책은 꾸준히 진도를 뺐어요. 한번 읽었을때보단 두번읽었을때 이해가 더 많이 되고 속도도 더 붙고 그러잖아요. 처음에는 스피킹을 먼저 병행했는데, 스티븐 샘이 커리률럼과정으로 적어준 내용대로 하는게 가장 정석인거 같더라구요. 리딩하고 번역하고 번역이 조금 익숙해지면 말이잘 안되도 라이팅을 자꾸 해보는게 리딩에 더 도움이 되고 선순환 과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리스닝도 책을 읽고 계속 출퇴근시간마다 들었더니 오디오북을 들은지는 6개월 넘었어요.
책을 읽고 번역을 하고 줄거리라이팅을 하고 그리고 내가 읽었던 책을 리스닝하고 올 1월부터는 스피킹스터디도 참여해서 한챕터를 1주일동안 연습하고 녹음하고 이런 반복적인 학습이 저의 영어 블럭을 조금더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번역도 속도가 붙고 우리나라말도 좀 느는거 같아요 ㅋㅋ, 리딩의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구요. 스피킹연습으로 매트하 리스닝은 뭉개져 들리던 부분들이 조금씩 그 베일을 벗고있습니다. 리스닝도 처음에 50%도 안들리던것이 이제는 스피킹연습한것은 완전 호흡처럼 느껴지는것도 잘들립니다. 스피킹은 저는 네이티브박스로 한문장씩 반복으로 틀어놓고 연습합니다. 나이먹어서 혀가 굳어서 ㅋㅋ 똑깥이 따라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그냥 죽이되던 밥이 되던 해봅니다. 네이티브박스는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한문장을 반복해서 틀어놓고 듣다가 나중에 귀에 익숙해지면 따라 읽거든요. 처음엔 혀가 꼬여도 계속하다보면 좀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러워 지더라고요. 그래서 리스닝도 점점 좋아지는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는 문장구조에 익숙해지니 작고 빠르게 발음하는것들도 저게 그소리겠구나 하고 유추가 되어 가는거 같아요.

아직 갈길은 멀지만 지금처럼 리딩 번역 라이팅 리스닝 그리고 스피킹연습 을 쭈욱하다보면 조금더 발전해 있는 제 모습을 발견 할거 같아요. 전 아직 외국인과 토킹을 해보지 않아서 제 실력을 테스트 해 보지는 못했어요. 그렇지만 지금처럼 가다보면 내가 하고자 하는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고 상대방말에 잘 대응하는 상황으로 갈 거 같아서 스티븐샘의 말씀을 믿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거북이 처럼 느리지만 꾸준하게 가보려구요.~^^ 중요한건 꾸준히 자기 페이스에 맞게 가면 되는거 같습니다. 힘들땐 쉬었다가고 열정가득할때 열심히 하고 이렇게요~
이상 6개월 스터디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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