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후기 - 스티븐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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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당신도 똑같이 경험할 수강생 실제사례


리얼 후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5956 수강후기 신세계네요 2021-03-26
5955 영어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2021-03-26
5954 계속 들으면서 상상하게 되면서 재미 있습니다. 2021-03-25
5953 왠지 처음 이미지강의를 들으면서 속이 뚫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2021-03-25
5952 점점 정리되는 게 느껴지는 중입니다. 2021-03-25
5951 2주만에 영어가 자연스럽게 읽힌다는 광고글을 보고 접하게 되었는데요. 2021-03-24
5950 진작에 알았다면 제 영어실력이 더 향상 됬을텐데 말이죠 2021-03-24
5949 여기는 제 인생의 여러가지 터닝포인트중 하나이지 않을까요? 2021-03-24
5948 강의는 확실히 기존에 강의 하시는 다른 분들과는 다르다 2021-03-23
5947 강의를 듣는데 정말 머리를 치며 봤습니다 2021-03-23
5946 정말 좋습니다~!! 2021-03-22
5945 여러분 고민하는 시간만큼 영어가 느려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1-03-22
5944 2일차 수강후기 2021-03-22
5943 기본개념의틀을 쉽게 잡아주시는것같아요 2021-03-21
5942 감사합니다 2021-03-20
5941 그동안 얼마나 바보처럼 외우기만하고 지루하게 공부했는지.. 2021-03-20
5940 한번 듣는 것으로도 기억에 남습니다. 2021-03-20
5939 진짜영어가 보입니다 2021-03-18
5938 정말 놀라워요 스티븐쌤 감사합니다 ! 2021-03-18
5937 4달 학습 후기 입니다 2021-03-17
5936 스트레스로 다가오는게 아닌 느낌으로 접근하는 건 처음입니다. 2021-03-17
5935 두달차. 어떻게보면 현실적인 후기 2021-03-16
5934 감을 이용해 빨리 매트하를 읽어보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2021-03-15
5933 에이 한번들어보고 환불신청하지 뭐..' 하고 신청했는데 너무 맘에들어서 후기남깁니다! 2021-03-15
5932 아직 갈길이멀었지만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2021-03-14
5931 영문법, 전치사 수강후기 입니다. 2021-03-13
5930 막연하게 갖고 있던 것을 강의를 들으니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2021-03-12
5929 이제 2일차인데 확실히 이미지화되면서 영어를 읽는데 편해졌습니다. 2021-03-12
5928 일상생활에서 이미지화가되어 읽혀지는 문장이 가끔 생겨서 신기했습니다. 2021-03-11
5927 실패하는 영어가 아닌 내것으로 만드는 영어공부 2021-03-11
5926 아! 이미지화해서 생각하니까 쉽네! 2021-03-10
5925 이미지화 결국은? 제대로 해내고 싶어요 2021-03-10
5924 대~박 2021-03-10
5922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2021-03-08
5921 포기 안하고 해보겠습니다. 2021-03-07
5920 완강 후 다시 읽어보니 80프로는 이해할 수 있었어요~ 2021-03-07
5919 51세 남자의 수강 후기 2021-03-05
5918 와...감탄하고 갑니다. 2021-03-05
5917 단순하고 쉬운 영문법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1-03-04
5916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들도 정리되는 느낌!! 2021-03-04
5915 겨울옷 입다가 주머니에서 큰돈을 찾은 느낌이였어요ㅜㅜ 2021-03-04
5914 영어가 이해가되고 재밌어 질려고 합니다. 2021-03-03
5913 메트하를 읽으니 영상을 재생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021-03-03
5912 신박하고 재미있네요 2021-03-03
5911 다른 학습을 하기 싫을 정도로 푹 빠져 버렸습니다. 2021-03-02
5910 바로 내가 찾던 강의! 2021-03-02
5909 막혀있던 내용이 술술 이해가 되니 너무 재밌어지네요 2021-03-01
5908 이미지로 영어를 받아들이라 알려주시는게 느낌이 새로워요 2021-03-01
5907 아이들 영문법을 교육하고 있고, 기본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에요. 2021-02-27
5906 답답했던 곳이 뻥뚫리고 흐릿한 시야가 선명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2021-02-26
5905 혼자 지하철에서 감탄을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2021-02-26
5904 3일 수강후기 2021-02-26
5903 간단명료하게 필요한것만 쏙쏙 이야기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요! 2021-02-25
5902 일단 내가 하면 할수록 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이 느껴진다 2021-02-24
5901 선생님의 공부방법만 믿고 올 한해 질주해볼려고 합니다. 2021-02-23
5900 영어공부를 다 돌아다녔는데 여기만큼 이해가 빠른 곳은 없는거 같아요. 2021-02-23
5899 저는 50대 초반입니다. 2021-02-23
5898 오랜만에 성취감도 느끼고 즐겁네요. 2021-02-21
5897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2021-02-21
5896 영어에 대한 이해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2021-02-19
5895 올패스 1주일 수강 후기 2021-02-19
5894 아침에 지하철에서 잠깐 짬내서 듣고 있어요. 진짜.. 너무 신기하네요~ 2021-02-18
5893 영어가 머리속으로 상상이 되네요. 2021-02-16
5892 정말 신기하게 단기간에 영어실력이 쭉 올라간 느낌 2021-02-16
5891 이해가 쏙쏙 정말 좋아요^^ 2021-02-15
5890 전치사부분이 너무 신박하여 하루만에 밤을 새며 들었네요. 2021-02-14
5889 버벅대던 문장해석이 이미지로 그려져서 신기해요! 2021-02-14
5888 제일 현실적으로 영어에 접근할 수 있는 수업 2021-02-12
5887 퍼즐 맞추듯이 자연스럽게 흘러가 너무 신기해요!! 2021-02-12
5886 1권보단 2권이, 2권보단 3권이 빨리 읽히네요. 2021-02-09
5885 영어를 접근하는 마음이 달라진거 같아요 2021-02-09
5884 다시 처음부터 들어보려구요^^ 2021-02-08
5883 리딩이 조금씩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2021-02-07
5882 엄청난 시간을 아껴주는 강의! 2021-02-06
5881 내가 찾던 영어인강 !!! 엄청 신선하면서 와... 계속 감탄했어요 2021-02-05
5880 올패스 어제 밤부터 정주행! 2021-02-05
5879 그동안 접해본 영어강의와 달리 이해하기쉬워서 좋습니다 2021-02-02
5878 전치사까지 수강중인 수강생입니다. 2021-02-02
5877 너무 재밌었던 나머지 전치사까지 정주행을 해버렸네요.. 2021-01-31
5876 믿어 볼게요 2021-01-30
5875 영어를 대하는 태도가 변하고 있어요 2021-01-30
5874 올패스 입문 후기 2021-01-30
5873 제가 찾던 강의~~행복 2021-01-28
5872 기본에 충실해서 너무 좋아요. 2021-01-25
5871 스티븐영어를 믿고 달려보겠습니다!! 2021-01-24
5870 처음으로 영어를 공부하면서 되고있다 생각들었어요 2021-01-24
5869 영어공부하는게 달라졌어요! 2021-01-24
5868 스티븐영어가 영어에 눈을 뜨게 해주었습니다. 2021-01-22
5867 하루에 한강의씩! 2021-01-22
5866 애니메이션을 보듯 재미를 붙이며 읽어가고 있습니다. 2021-01-21
5864 일주일 수강후기 2021-01-21
5863 속도가 조금씩붙는 제 모습을 보고 조금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2021-01-20
5862 영어를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2021-01-18
5861 이틀하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2021-01-18
5860 35년만에 다시 영어 공부!!!! 2021-01-17
5859 앞으로 더 열심히할 의지가생기네용 ㅎ 2021-01-17
5858 전에는 해석하지 못했던 짧은 문장들이 왜 이렇게 쉽게 해석되는건지요? 2021-01-16
5857 첨에는 약파는건가...? 싶다가 일주일안에 변화없으면 전액환불이라니.. 2021-01-16
5856 예제로 나오는 문장의 상황이 머리속에서 상상 되기 시작했습니다. 2021-01-15
5855 30대 왕초보 영알못입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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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를 앞두고 있는 수강생들은 운이 좋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해외에 장기 거주중인 수강생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가서 발생할 시행착오를 미리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실제로 성인이되어서 해외를 나가게 될 경우 10년이상 거주하더라도 그들의 언어습관을 이해할 수 없기때문에 피상적인 영어수준에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어릴때 함께 나간 자녀의 영어는 원어민과 다를 바 없어지는데, 아무리 오랬동안 해외에 있어도 자녀와 문화차이뿐만 아니라 언어차이까지 발생하면서 서로 좁히지 못할 간극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을 해소하고 싶어서 스티븐영어를 수강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는 기존의 단순 암기와 단순 반복 기반의 영어가 지닌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 방식의 끝인 10년 넘는 '해외거주'로도 해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실제로 해외거주중인 수강생들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여러분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될 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해외거주 수강생 사례>

■ 미국 거주 10년차


 이틀동안에 영문법과 전치사 강의 모두 끝냈습니다. 끝낸 느낌은 "역시 시작하기를 잘했다!" 입니다. 저는 우연한 계기로 현재 미국에 살고있고 생활속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몸소 체득한 영어?^^를 쓰는지라 최근에는 뭔가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절실했습니다. 

 정확히 엊그제 sns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게 되었고 반신반의(요즘 과대 광고가 느므 많아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아니 당연히 유노..ㅎㅎ)하면서 이것저것 질문을 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소개해주셔서 바로 그날로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MTH 수업은 아직 듣지 않은 상황이라 저는 갈길이 멉니다만 달라진 점은 이 길이 확실하다는걸 믿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살다보면 한국말로 콕 찝어 설명할 수 없는 단어나 뉘앙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강의 내내 강조하시는 '뿌리 이미지' 와 '느낌으로 이해하는 영어'에 백퍼 공감합니다!

■ 호주 거주 14년차

 

1. 연령 & 성별 : .40대 후반,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패키지, 이틀 
3. 자유롭게 작성
호주에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비교적 오랜 시간이지만, 한국에서 공부한 영어습관과 틀로 살다보니 영어권에 살면서도 해결되지 않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학을 다니는 딸들에게도 이것저것 물어보긴 하지만, 그냥 그런거야! 하며 구박아닌 구박을 할 때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이틀간 강의를 영문법, 전치사까지 듣고 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틀만에 14년을 살아오면서 해결하지 못한 답답함들이 해소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강의를 계속 들으면서, 이곳 영어권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고 싶은 소중한 동기가 생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 캐나다 3년차 왕초보 50대 수강생

 

1. 연령 & 성별 : 50대  여자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원서 읽기 (2일)
3. 자유롭게 작성

 
캐나다에 온지 3년차 이지만 부끄럽게도 영어가 정말 1도 안되는 50대 입니다. 
3년동안의 영어로 인한 슬픔은 정말 날잡아서 하룻밤을 세워도 부족할 것 같은데  다행히
데리고 온 두 아이는 여기서 3년의 학교를 다니고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미드를 눈이 빠지게 보더군요.  제 자식이지만 정말 존경한단 말을 볼때마다 합니다.
 
케네디언들과 일하면서도 영어는 늘지 않더라구요,  물론 울아들처럼 노오력도 부족했고요,  핑계를 대자면 여기서 이민 수속 밟으면서 평생 안해본 육체 노동에 집에 가면 파김치가 되기도 햇고요,  그래도 그 와중에 아들놈 따라서 미드를 죽어라 외웠어요. ㅠㅠ  아침되면 싸악 잊어버리고..
밤되면 다시 죽어라 외우고... 그러다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있으면 체력이 안되서 그냥 다 놔버렸다가... 다시 또 반복,,, 
어느날 부턴가 영어라는 넘이 너무 힘들어서 애들 여기서 대학 들어가고 지들 혼자 지낼수 있음 나는 한국으로 돌아 가야 겟다고 맘 먹었어요.
그러던중에 정말 우연히 사이트를 잘못 찾아서(??)  스티븐의 영어 놀이터에 들어 왔습니다.
그냥 믿지도 않았고 건성으로 올라와 있는 전치사 강의 몇 개 들었는데 진짜인 거예요.
당장 유료 강의 결제 하고 가입하고 전자책은 성에 차지 않아서 동네 도서관에서 매트하 1, 2를 빌리면서 사서에게 나 이걸로 영어 공부 하려는데 어때? 했더니 사서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서 나도 가끔 읽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어젯밤에 여기는 토네이도 오고 우박 쏱아졌는데 새벽3시까지 단어 하나도 안찾고 무슨 뜻일까 생각하면서 책1권 읽고 유트브에 떠 있는 원어민이 읽어 주는 걸로 2번 반복 햇으니 하루 사이에 3번 읽었네요. 
거우 이제 1권 읽었는데 뭘 알겠어?  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여기와서 3년만에 영어라는 것을 화안내면서 스트레스 없이 어린시절에 밤새 엄마 몰래 이불 뒤집어 쓰고 킥킥 거리면서 재밌게 몰입햇던 잊었던 책에 대한 나의 열정을 일깨워준 소중한 하루 밤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모토가 ' 알면 실천하자'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당장 이베이에 책50권 중고 신청하고 올동안에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즐겁게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책을 즐겨 보려합니다.
여기서 저처럼 영어에 목마른 모든 분들과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든 사람의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 미국 대학원 졸업생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올패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영어를 좋아해서 계속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학교공부에 필요한 영어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실제 생활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영어는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어요. 왜냐면 유학을 가도 공부하는 분야에 따라 쓰는말만 쓰니까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실용영어에는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 여러가지 장르로 꾸준히 영어공부하고 있었어요. 사실 스스로 영어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알고있기에 돈을주고 굳이 강의를 등록하지 않고 독학하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우연히 페이스북으로 광고를 보고 유로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지요. 한번 훑어보고 내키지 않으면 환불신청하려 했는데, 일단 강의가 핵심적이고 텍스트로 되어있어서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영상 강의들은 시간만 길고 그안에 내용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아 저같은 직장인은 시간이 오래걸리는 동영상 강의를 보고있기는 쉽지않으니까요.
강의가 핵심사항 위주로 텍스트로 되어있다보니 하루에 문법이랑 이미지리딩 다보고 지금 헤리포터를 공부하고 있어요.  
매직트리도 시간날때마다 읽고있구요.
해리포터 강의를 다 공부하고 해리포터의 문장들을 싹 제것으로 만들면 제 영어의 폭이 한층넓어질것 같아요.
좀더 공부 한 후에 또 후기 남길게요.


 

 

우리가 외국인들과 함께 국어시험을 본다고 가정해보죠.
 
상식적으로 그 국어시험을 한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아니면 외국인이 준비하는게 쉬울까요?
 
이건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당연히 한국인이죠!
 
외국인은 그 국어 시험을 보기위한 "한국어" 그 자체부터 공부를 해야합니다.
 
물론 우리가 영어시험을 준비하듯이 "한국어"는 철저히 배제하고,
시험 점수를 얻기 위한 "시험스킬"만 공부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새로운 시험을 준비할때마다 리셋 버튼을 누르고 다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현상이...;;
 
하지만 제 강의에서는 영어시험이 아니라 철저하게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드립니다.
그렇게해서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게되면,
학교시험이나 토익, 공무원시험 같은 각종 영어시험들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이미 영어 자체를 잘할 수 있게 된 상태에서 이제 "시험스킬"만 조금 준비하시면
원하시는 점수를 쉽게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시험스킬 : 관련어휘, 문제유형, 시간안배등)
 
 
우린 한국어 원어민으로써 한국어를 무척 잘 구사하지만,
무방비로 "한국어 시험"을 보게되면 당연히 점수가 높지 않겠죠?
 
 
오히려 우리의 영어가 그래왔듯이 "시험스킬"만 준비한 외국인의 점수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 만약 "영어실력" 자체를 높여서
영어시험 뿐만아니라 실전 영어도 확실하게 대비하고 싶으시다면,
"스티븐영어 강의"를 확인해주세요.
 
단순히 원서를 원어민 처럼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하루에 30분을 학습한다고 했을때,
기존의 영어강의들은 30분간 약 15문장정도를 분석해서 한글 의미를 알려줄 것입니다.
하지만 원서읽기 강의 수강생들은 강의 수강 이후에는 하루에 30분이면 평균 300문장을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같은 30분이라도 이때부터는 영어에 대한 학습량과 이해의 폭이 전혀 다른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 : 하루   15문장(30분) X 60일 =   900문장 (2개월)
변경 : 하루 300문장(30분) X 60일 = 18,000문장 (2개월, 20배)
→ 학습량 비교 불가
 
그렇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후기에 남겨주셨듯이 1주일만에 원서 읽기를 시작하고, 1~3개월이면 사실상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이해하고 번역까지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어 자체의 실력을 높여서 어떤 시험이라도 약 60~70점 수준으로 만들어 놓은 뒤 시험 스킬(시험용 어휘, 시험유형, 시간안배등)만 더해주면 고득점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실제로 원하는 시험점수를 얻은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세요.
 
영어, 
이번 성공은 바로 당신 차례입니다!
 

 
[ 영어시험 성공사례 ]
 
(토익) 2개월만에 300점이던 점수가 원서만 읽었는데 순수 영어실력으로 605점이 되었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7875
(아이엘츠) 유학원에서 2개월만에 Advanced 등급을 받았어요!
https://cafe.naver.com/grammar911/40997
(아이엘츠) 한글 번역과정이 필요없어지니 읽거나 들을때 바로 이해가 되요. 덕분에 리딩뿐 아니라 IELTS Listening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10237
(해외대학시험) 학교에서 보는 리딩 테스트 성적이 올라갈정도면 ㅎㅎ 완전 성공적이네요!
http://cafe.naver.com/grammar911/2058
(중학생) 학교시험은 90점대고, 영어듣기 시험은 100점이 되었어요! 
공무원 영어시험

 

저는 취업준비생이고 여러가지 시험을 동시에 공부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공무원이나 공기업등.

오늘 공무원 시험 봤는데 타과목은 망하다 싶이 하고 영어만 90점 나왔네요. 기존의 공무원 계속 해온 상태고 이번 년도는 공무원 수험서라던지 문제집은 아무것도 안 보고 작년 10월부터인가 11월부터인가? 스티븐 영어로 꾸준히 했습니다. 최근에는 약간 게을러져서 마지막 단계인 해리포터를 띄엄 띄엄 보고 있는데 그전 까지는 열심히 매일매일 했습니다.

 

매트하 읽고 이해하고 넘어가라고 해도 읽고 이해 안 가도 다음 단계 넘어가서 꾸준히 학습하고 마지막까지 해리포터 2권째 읽는 중입니다.(당장 이해 안 가더라도 나중에 이해 되겠지 하고 그냥 진도 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영어가 90점 나왔네요. 항상 75점만 나오고 80점을 못 넘겼는데. 역시 스티븐 영어는 한계를 넘어서게 하는 강의입니다.본 시험은 아니지만 믿고 듣기 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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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받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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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당신의 영어멘토, 스티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