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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상식을 깬 변화, 직접 들어보세요

총 212페이지 · 20개씩

내폰젤*워|2018.03.04

수강후기

1

1. 연령 & 성별 : 40대 후반,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 듣기코스, 1주

3. 자유롭게 작성

개념문법, 전치사 강의를 보고 매트하 1권을 보았는데, 역시 단어가 문제였습니다.
내용은 감이 슬슬 오는데, 중간 중간 단어가 막히면서 흐름이 끊기네요...
그런데 원서읽기 강의를 읽고 다시 보니 허허 ... 잘 읽히네요... ^^
완벽한 자신감은 아니지만 자신감이 슬슬 차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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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아|2018.03.03

리얼 수강후기

1

1. 연령 & 성별 : 20대 여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중수 / 문법&전치사&리딩/약 일주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항상 스티븐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영어는 느낌이다" 라는 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영어 읽기를 하다 보면 우리말로 100% 해석이 안되는거에 되게 찝찝하고, 대충 이런 내용인가보지 넘어갈려고 하면 엉뚱하게 해석 하고 있고, 나는 이 단어가 이런뜻으로 알고 있었는데 얘는 왜 이렇게 쓴거야, 문장에서 다 아는 단어인데도 해석이 정말 안될때 .... 뭐지?.. 이 난감함 답답함..아 몰라!!!!! 짜증나!! 하며 안할려고 해도 다시 부여잡게되는 영어... 
이러면서 뭐가 문제인가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인터넷 다 뒤지면서 찾아봤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블로그,유투브,사이트 등등 안본대가 없었던 것 같아요. 문득 눈에 띄는 글을 본게 기본동사랑 전치사에 뜻만 제대로 알아도 해석에 구애받지 않고 좀 더 수월해진다는 거였어요. 이것 때문에 문장이 쉬워보여도 어렵게 느껴진다는 거였죠. 그래서 그 책을 사서 봤어요. 사실 스티븐선생님께 배우기 전에 거기서 느낌 같은걸 배웠어요. 실제로 어떻게 원서에서 적용되는지도 세세히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그 후엔 자신이 보고 싶은 영상이나 기사를 찾아보며 의미를 더 확고하게 다지기를 권했는데요. 이 방법도 좋았습니다. 근데 사실 떡하니 그렇게 찾아보려고 해도 문장 자체가 일단 어려우면 해석하기 싫어졌었어요. 저는 더 쉬운방법을 찾고자 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터넷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방법으로는 진짜 온 인터넷 정보들은 다 뒤진것 같아요 유투브 안 본영상이 하나도 없을정도) 보아하니 영어원서가 요즘 눈에 띄더라구요? 이제는 영어원서가 대세인가..ㅎ
설명들을 유심히 듣기 시작했는데 어린이 동화책이 꽂히더라구요. 한번 해보자 하던 찰나에 유투브 광고로 스티븐영어가 나왔습니다. 하.. 그래. 이건 또 뭐냐. 하면서 봤는데 웬걸 ? 공부방법이 너무나 제 취향저격이었습니다. 딱히 우리말로 해석해주지 않았는데도 무엇을 얘기하는지 이해하게 되고 이런식으로 기본동사 전치사들을 배우고 실제로 동화책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려주는 거였죠. 바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것저것 봤습니다. 공부를 시작하려 할 때 앞서 얘기드린것처럼 전치사 기본동사 느낌을 봤었어서 여기서 다시 또 듣고 싶지 않았는데 상담을 하니 하기를 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들었습니다. 근데 좋았던 점은 정말 그 뿌리의미를 정확히 잘 잡아주시고 이미지화 해주시는게 마음에 들었고 그게 가장 기억에 잘 남는다는 거에요. 
문법&전치사 공부 뒤 매트하 읽기 시작하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의미들로 말고 스티븐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뿌리의미에 좀 더 초점을 맞추며 느낌을 알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정말 수동태니 숙어니 이런걸 왜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아 원어민들은 이런식으로 읽는건가? 이렇게 생각해서 이 전치사를 쓴건가? 이런 생각 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처음으로 읽는거에 재미를 맛봤습니다. 영어로 된 책을... 이제는 다른 것 보다도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나오는 틈틈히 정리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권까지 읽었는데 계속 나오던 단어들은 나와서 저절로 반복이 됩니다. 그것도 좋아요. 매트하 1권 읽고 나서 스티븐샘의 설명을 봤는데 배웠던 내용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쉽게 알려 주셨고 끝엔 항상 원서 읽기가 어려운게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재미를 유도해 다음 챕더로 리드해 주셨습니다. 약간 저는 이런느낌을 받았어요. 앞에서 이거 배운건데 이거 한번 읽어봐. 배운거 적용해봐. 읽히지? 끝났지? 어려워? 너무 쉽지 않니 ㅎ 뭐가문제야 너도 지금 읽고 있는데 ㅎㅎ이런 느낌으로 공부하는 느낌이 안들어서 부담이 없었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매트하 1권까지는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했으면 좋았겠다 싶었어요. 지난번역에 있다 하더라도 또 안다뤄지는 다른 문장들도 있었거든요. 
그래도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영어를 공부로 하는게 아니라 재미로 꾸준히 해야된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지금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올바른 방법을 찾은 것 같아요. 이제 방법론을 따지지 않고 꾸준히 읽으면서 듣기도 병행하고 말하고 써보려구요. 그럼 모두 원서로 친해지고 재밌는 영화,영상도 마음껏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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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라|2018.03.03

원서 읽기를 시작하면서

1

 

1. 연령 & 성별 : 5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 문법. 읽기. 듣기. 일주일정도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영어 공부한답시고 이런저런 방법  안 해본거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끈기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능력이 없는건지 항상 그 자리입니다. 몇일 전에 영어자격시험을 한번 봤었는데 이게 뭔짓이여 하는 회의감이 들었어요, 영어는 한마디로 내 뱉지 못하면서. 그래서 여기저기 찿아보다 여기를 알고 그날 바로 수강신청했습니다. 그것도 전 코스로. 용두사미가 아니길 빌면서요. 그렇지만 이번에도 좀 다를 것 같네요. 처음 문법하고 전치사 강의 들으면서 이게 무슨 강의가 이렇지 하고 의구심이 있었어요. 강의같지 않은 강의 딱 그거였어요. 제가 처음 느낀것은. 수강 시작 후 3일내에 3번정도 반복해서 들은 것 같네요. 개념이 잡혔다고 해야 하나 하면서 원서 읽기도 병행했습니다. 현재까지 3권까지 두세번씩 읽은 것 같네요. 오늘은 3권을 반복해서 2번이나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ㅡ 무슨 어린이용 동화책 단어가이렇게 힘든지 원, 그동안 죽어라고 외운 단어는 다 어디간건지 하면서 회의감이 들 정도로ㅡ힘들었는데 자꾸 반복되니 조금은 편해 진거 같네요. 확실히 속도가 빨라졌어요. 개념문법하고 전치사가 도움이 된것 같아요. 
그런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선생님이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원서를 강독하라고 해서 그럴려고 하는데 한참 읽다 보면 다시 그전 해독하는 습관처럼 하고 있다라구요. 습관이 참 무섭더라구요. 다른 분 후기 쓴 걸 보면 다들 잘하는거 같은데. 어떤 분이 시작초에 올린거 하고 시간이 지나서  영어로 작성한 매트하 독후감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거 진짜겠죠? 진짜 열심히 한거 같아요. 부럽더라구요.
 원서를 열심히 읽어야겠더라구요. 궁금한 것은 원서 읽을 때 소리내서 읽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눈으로 그냥 읽는데 나은가요? 영어 발음도 그렇지만 눈으로 읽는데 속도가 더 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눈으로만 일고 읽고 있어요. 나중에 발음 교정받은 후 할까 하는데 괜잖을까요? 
나중에 자신이 붙으면 번역스터디에도 참여해볼려고 합니다. 이제 시작이니 욕심부리지 말고 앞으로 한번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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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2018.03.02

직장맘의 리얼 후기

1

1. 연령 & 성별 : 

30대, 직장맘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원서듣기코스/한달이상

3. 자유롭게 작성

올해 초 스티븐영어를 우연히 알게 됐을때 진심으로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돈을 투자하며 여러 강의를 접해 봤지만, 늘 제자리였고, 늘지 않는 실력에 의지박약, 끈기부족인 저 자신을 탓하기 일쑤였죠.
스티븐 영어를 시작하면서 느끼는 건..다른 인강에서처럼 많은 것을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거기서 얻은 것보다 더 많은, 더 큰 것을 얻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평생 해내지 못할 큰 장벽으로만 느껴졌던 영어가 점점 내안에서 이미지화 되면서 영어가 이렇게 재밌을 수도 있구나 새삼 놀라는 중입니다.
직장맘으로써 육아와 일을 병행하느라 시간이 모자라~를 입에 달고 살지만, 그럼에도 틈틈이 매트하를 읽으려고 합니다.
내 아이에게 매트하를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그 날을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해 보렵니다.
영어에 새로이 눈을 뜨게 해 주신 스티븐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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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꼬*레|2018.02.28

열심히 해볼게요.

1

아직 시작한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시간나는대로 틈틈이 보고 있어요.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아온지라
모르는게 많지만 스티븐샘의
쉬운 강의 덕분에 조금씩 희망이 생깁니다.

수강후에 변화 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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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l|2018.02.28

일주일 수강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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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중수 / 영문법&전치사 / 1주


3. 자유롭게 작성
그동안 저에게 '영어'란 공인영어점수가 필요할 때만 가깝게 지내고자 노력했던 '안친한 친구'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험영어공부 자체가 점수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달리는 단기과정이다보니 근본적인 영어실력은 늘 제자리였구요.

기본기를 탄탄히 갖추면서 영어를 부담없이 대할 수 있는 학습방법을 찾던 중 페북에서 스티븐영어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쉽고 직관적인 강의 컨텐츠가 정말 좋았고, 이제 퇴근 후면 습관적으로 '스티븐영어' 카페를 찾게 되네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스티븐영어를 통해 영어를 부담없이 가까이 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소리영어, 스터디에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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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임|2018.02.28

영어수업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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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 영문법-전치사, 4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원서를 자유자재로 읽고 싶은데, 읽고나서 정리하면 내가 무슨말을 썼는지..그 맥락이 이해되지 않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중에,
스티븐 영어를 알게 되었네요.
일주일 하면 읽혀진다고 했을때도 설마설마 했는데,
전치사 수업을 듣고 책도 읽어나가는데, 조금씩 읽혀지는거예요.
이것이 무얼까..신기해 하며, 요즘 하루하루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요.

각각의 의미를 이미지로 잘 그려주셔서, 이해하기 쉬었고, 
무언가 하나씩 정리되어 가는 기분입니다. 

영어가 재밌다라고 생각해본적은 처음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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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비*안|2018.02.27

이제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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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20대 후반 &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 듣기코스/2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 대학원 때에도 유독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영어 진짜 이번에는 열심히 해본다! 라고 인터넷 강의에 돈을 많이도 투자했네요. 그런데 방대한 자료와 암기식 수업으로 지치고, 바쁜 일정으로 긴 강의를 듣는 것도 벅차서 포기한 게 한 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포기하고 나면 '나는 진짜 왜 이 것밖에 안될까? 영어에 자신이 없으면서 왜 끝까지 노력하지 못하나.. '하며 자책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없어지기도 했어요. 저는 공부할 때에도 이해를 하지 않고 단순하게 암기하지 못해서.. 여러 번 읽어보고 단순 암기라도 의미를 담아 외우려고 하는 타입이라.. 중, 고등학교와 인터넷 수강에서 "이거 중요해요 외우세요.." 하는 식의 강의로는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가 없었어요. 이 강의를 접하기 전까지 영어는 외울 것 투성이다. 어떻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어요. 스티븐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된 계기도 영어를 잘하는 법을 검색하다가 원서를 읽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해서 블로그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반신반의했고 그 전에 들었던 강의료보다 비싸지 않다고 생각해서 마지막으로 돈을 버린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신청했어요. 

그런데 와.. 정말 신세계에요. 이 좋은 강의를 놓쳤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 전치사 강의까지 들었는데 강의가 짧아서 바쁜 일정에도 듣는 것이 부담되지 않고 하나하나의 강의에 담긴 이미지 강의가 이해가 쏙쏙되면서도 너무 재미있어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남자친구랑 지하철을 타면서 (-> OO역) 이라고 되어있는 화살표를 가리키면서.. 이거 전치사로 하면 뭔지 알아? 라고 이야기하고 에스컬레이터에 손을 얹으면서 이건 on 이구나라고 하는 등 실생활에서도 적용하고  있어요. 영어가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인지 몰랐는데 정말 놀라운 변화 아닌가요? ㅎㅎ 제가 지금 아기가 이것저것 궁금해서 아무 곳에나 접목시켜서 말하는 그런 단계인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직 단어를 외우는 건 어려워요. 하지만  영어가 재미있어지니까 더 쓰고 싶은 생각이랑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기가 높아진다고 해야하나 ? 영어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라는 생각이 드니까 자신감이 생겨요. 그래서 단어를 외워서 더 많이 사용하고 싶어졌구요. 수강후기 한 번도 써본 적 없는데 너무 감사해서 진심을 담아서 써요. 이번에는 영어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이해해서 목표를 이루고 싶어요. 그리고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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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d*1|2018.02.27

수강 후기입니다

1

1. 연령 & 성별 : 50대, 남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다음>을 통해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해보았으나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작심삼일이라서인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짧은 글을 읽고 너무 공감되고 흥미로워서 이번이 마지막닝라는 마음으로 
   바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그동안 문법과 전치사 편을 공부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전치사는 가급적 해석하지 않고 이미지를 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매트하로 읽기로 가려고 합니다.
   예전에 실패(?)했던 경험이 있지만 이번에 꼭 성공해서 영어의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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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블|2018.02.26

수강후기

1


1. 연령 & 성별 : 40대 & 남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매트하읽기/1개월 반? 중수/문법 전치사/3일?

3. 자유롭게 작성
명사보다는 동사, 동사보다는 전치사에 늘 뭔가 부족함을 느끼던
중에, 우연히 알게된 스티븐 영어.
영어로 업무처리를 하고 때로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항상 전치사는 그 흐름을 깨곤 했습니다.

해당과목에 대한 설명이 너무도 명쾌해서
굳이 필기도 필요없었고, 머릿속으로 개념정리만 해도 충분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우린 왜 이렇게 영어를 어렵게 공부했던 걸까요....

매번 출장을 가면 느끼는 것이지만...
학교에서 배웠던...억지스러운 한국식 영어에 길들여져 완벽한(?) 영어와 정확한(?)발음을 구사하지 못하면 영어를 못하는 것이라고 죄책감을 느꼈던 것은 참 잘못된 생각이구나라고 느끼게되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만나는 사람들..
싱가폴 인도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사람들..하나같이 제 기준에 틀린(?)문법 틀린(?)표현을 해도 늘 당당하기만 하고 오히려 그걸 이해못하는 상대방을 이상하게 생각하죠..

우린 100점 컴플렉스가 있나봅니다.

언어..그냥 언어입니다..
재미있게 자기방식의 자기 철학을 가지고
조금의 가이드를 활용해서 해나가면 조금은 쉬워질 수 있을 것 같고 그런면에서 스티븐 영어의 어프로치는 상당히 맘에 드네요.

수업내용..
무엇보다..쉽고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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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여우한*뤼

2번째 수강 후기 겸 매트하 읽기 후기입니다.

1




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 읽기코스, 시작한지 2달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여러분
수강후기를 처음 적고 한달 반이 조금 지났어요
처음에 일주일도 안되서 안 읽히던 문장이 읽히는 것이 신기하다고 글을 올렸는데 그 후에 다시 작은 변화가 생겨서 적어봅니다
뭐 수강후기 지어낸다고 능사가 아니니 제가 느끼는 바가 생기면 그 때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했던 방식으로 변화된 부분을 적었어요
 좀 더 좋은 방법이나 피드백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겠으니 많이 조언과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좀 급한 성격이어서 작은 변화라고 빨리 경험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출근시간, 퇴근시간, 회사 중간 휴식 시간, 자기 직전으로 나누어서 틈틈히 공부했습니다
휴일에는 먹는 시간 빼고 약속 없으면 그냥 읽기만 했어요
(사실 설 연휴에 제가 내리 이것만 읽었거든요 그 때 전후로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컴퓨터, TV는 하면 계속할 거 같아서 그냥 껴보질 않았고 수강할 때만 잠깐 켰어요

음악 듣기는 오디오북을 듣는 걸로 대체해서 들었는데 한권 읽고 나서 그 부분을 다시 들으니 내용도 대충 알고 있어서 가볍게 들었습니다.
 
단어는 읽으면서 그 때마다 체크를 해서 각 편마다 단어장을 만들었습니다
암기는 하진 않았고 다만 아주 자주 보이는 단어나 스펠링이 너무 비슷한 단어들은 20권 이후부터 구분해서 외웠습니다
예를 들면 -tter, -umble.... 같은 것들이요
읽어보신 분들이면 어떤 단어인지 이해하실 거에요

1권 처음 읽던 날 1챕터를 읽는데 4시간 걸렸어요
그 때는 이미지를 떠올려서 해석은 하는데 한글로 해석을 완벽히 하려는 생각들을 못 버리겠더라고요 괜히 찝찝한 기분이라고 할까요? ㅎㅎ
그래서 그 버릇을 지우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일단 해석하려는 걸 억지로 누르려고 하니 그게 또 스트레스가 되서 해석을 하게되면 그림을 그렸어요
계속 그림을 그리고 머릿속으로도 상황을 그렸어요 우리 만화책처럼요 한 장면 한 장면을 계속 떠올렸어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단어의 뜻을 유추하게 되요 반대의 해석이 되는 거죠 
퍼즐을 어디서 부터 맞춰야 할지 모르면 모양 찾기 쉬운 네 귀퉁이 끝부터 맞춰가는 것처럼요(이런 식의 표현이 맞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어떤 것은 맞는 것도 있고 아니면 굳이 그 단어로 해석을 하려고 하지 않아도 머릿 속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읽는 속도가 점점 빨라졌어요

30권 중반 넘어가면서 부터는 읽어야 하는 내용의 양이 거의 1권의 두배 가까이가 되는데 지금은 1권을 읽는데 넉넉하게 5~6시간 정도 걸립니다.


1~10권을 읽을 때는 쉬는 날이나 집에서 영문법, 전치사 , 원서 읽기를 함께 병행해서 공부했습니다. 사실 이때는 저의 잘못되어 있었던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서 개념을 간단하게 정리만 했지 의미를 파악하고 적립하는 과정은 아니었어요

10~20권을 읽고 난 후 다시 영문법부터 읽기과정 까지를 한 번에 확 재수강했습니다.

이 때는 약간 감이 잡히는 정도 였어요 그 동안 지나가면서 이건 뭘까 했던 부분은 정리한 노트 필기를 보면서 이렇게 해석해보고 저렇게도 해석해보고  이미지를 확립하기 전에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그냥 그 문장만 반복해서 읽었어요

 한 문장이 머리에 안들어오면 이미지도 안 떠오르고 살짝 당황스러운데 이 때는 문단을 조금 앞에서 부터 다시 읽어요

제가 혹시나 간과하고 넘어간 부분이나 너무 이미지에만 의존해서 해석이 조금 해이했던 부분 때문에 생기는 오류가 있을 수도 있어서 다시 읽으면서 그 부분을 지나가 다음 문장을 그대로 쭉 읽습니다

그러면 앞 뒤 문장이 읽히면서 그 막혔던 부분의 이미지가 구체화 되고 많은 단어의 뜻 중에 어떤  뜻이 가장 적합하겠다는 느낌이 딱 와요!

그럴 때 그 문장을 다시 읽으면 술술 읽혀요. 후반부 넘어가면서 나열하는 부분도 않고 수식하는 문장도 많고 한 문장이 점점 길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 피곤하거나 졸려우면 약간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전치사가 많이 쓰이는 부분은 해석이 안될 때가 있었거든요

그 때 계속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해본 방법이에요


 30권 읽은 후에 다시 3번째 수강을 쭉 하고요

이 때는 전치사를 좀 더 집중해서 들었는데 전치사 들 중에 비슷한 느낌이나 우리말은 크게 지장 없는데 전치사 느낌이 확 달아지는 것들이 있어요

저는 against와 with / on의 쓰임 / for와 to  등에서 많이 고전했는데요

요때는 읽어본 분량도 꽤 있고 내가 어느 부분에 취약한지 조금 파악이 되는 때라서 무작정 본다는 것보다 그 부분에 집중하면서 포인트 있게 수강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 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전치사의 느낌을 파악하는데 집중하게 되어서 40권을 넘어가면서 부터는 내용이나 이미지도 생각하지만 왜 작가가 이 전치사를 여기에 사용했을까를 더 이해하면서 읽었어요


실제로 그 느낌의 차이도 이 쯤에서 와닿고요 그에 따른 상황의 긴박함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숨은 의미도 이때 와닿아요


강의를 보면 초반에 뭐가 헷갈린다는 거야?하던 것들이 왜 헷갈리고 비교하면서 공부해야 하는지 그 차이를 왜 알고 써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문장을 읽는 것이 점점 수월해진다는 거에요

제가 항상 의식했던 부분이 아니어서 언제부터라고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지만 단어를 찾는데 있어서 단어를 찾는 횟수가 점점 줄어요

(지금도 그닥 적지는 않지만 초반에 비해서 많이 줄었어요)

첫 챕터나 마지막 챕터는 저의 쭉쭉 지나가고 중간에 모르는 단어나 고유명사가 많이 나오면 조금 시간이 지연되는 정도입니다.

단어를 외우지를 않아서 단어장만 만들어 놨어요 저는.....그래서 오늘까지 읽기 마무리하고 내일부터는 출 퇴근시간에 쭉 한번씩 읽으면서 다닐 예정이에요

아마 계속 반복되는 단어들은 외워졌으니 양은 조금 줄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살짝해 보고 있어요


제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었는데 43권까지만 비치되어 있어서 이렇게 저의 매직트리하우스 읽기 공부는 공식적으로 마무리 될 거 같구요 다른 곳에서 더 찾아서 읽어보거나 이제는 조금 높은 단계의 책을 천천히 읽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내용이 꽤 재미있어서 계속 읽어보고 싶긴 한데 조금 아쉽네요

혹시 이 글을 읽어보신 분들 중에 이 쯤에서 읽기 괜찮으신 책 아시면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생각보다 많이 더딘 것 같아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의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글을 썼습니다.

도서관의 책을 2월까지 읽으려고 시작한 제 나름의 도전이어서 홀가분한 기분이기도 하고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읽기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월부터는 일기나 번역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또다른 변화가 있다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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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팡|2018.02.23

저는 요즘 이렇게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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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40대 남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매트하읽기/1개월 반?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일기 형식으로 쓰는거라 편하게 말하는것때문에 반말입니다. 읽으시는 분들의 이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작년 10월 초에 스티븐님과 통화한 후 등록을 하고 매트하를 다운 받아 읽기 시작했다.
그래도 영어공부한답시고 단어를 틈틈히 외워둔게 도움이 됐는지 1권을 반정도 읽고
영어를 읽고 있는 나의 모습이 너무 신기해 글을 남겼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읽지 않았다.

신년이 되고 1월 8일(본인의 생일입니다~!)을 기점으로 헬스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다시 매트하를 열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약 한달 반을 읽어왔다. 현재는 6권인 Afternoon on the Amazon을 읽고 있다.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찾거나 그게 귀찮으면 그냥 적어둔다.
대략 적어둔 단어를 보면 4권까지는 대략 70개가 조금 넘고 80개가 안된다.
근데 5권에서는 모르는 단어가 20개 밖에 없더라;; 신기했다.
그리고 현재 6권의 chapter6을 읽고 있는데 모르는 단어가 벌써 30개다. 젠장;;
그래도 중간중간 단어도 몇번씩 읽어주니 매트하에서 반복되는 단어는 왠간해서는 거의 외워진다.
(반복되는 단어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 crouched나 vanish등등(아는 단어가 적어서;;;))
그리고 문장을 읽다보면 대략 이 단어는 이런느낌이겠구만! 하는 것들이 생긴다.(요것도 신기했다.) 그렇게 해서 찾아보면 또 맞다! 이때의 희열이란.....

회사에 갔다가 집에와서 헬스를 간다. 그리고 저녁에 집에와서 아주 가볍게 문법을 본다.
그것도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on은 어떻게 쓰이고 어떤 뉘앙스가 있으며 into는 어떤 느낌이구만.. 이정도로만 공부한다. 몇번씩 봤다. (그덕에 스티븐님의 영상을 보지 않는다 ;;)
그냥 글만 읽는다 ㅎㅎ;;

읽는중에 문장이 길면 집중이 풀려 느낌은 알겠는데 읽히지가 않는다. 그러면  끊어읽는다. 그럼 또 읽힌다. 그렇게 문장을 이어가며 읽고 있다. 때로는 몇번씩 봐도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를때가 있다. 그럼 대충 느낌만 받고 다음문장으로 넘어간다.
때로는 내가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몇 문장을 넘겨서 정확하게 이해가 됐을 경우 전체적인 흐름이 맞지 않으면 앞의 문장을 천천히 집중해서 다시 읽어보는 식으로도 하고 있다. 그럼 또 읽힌다.
현재 6권을 읽으면서 문장을 이어가는 특정단어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혼자만의 착각인가 @,.@!)

하지만 또 두렵기도 하다. 이렇게 잘 읽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문장과 단어가 왕창 나와서 제대로 읽지 못하게 되거나 갑자기 힘들어져 포기하고 싶어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으로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매트하를 읽는다.

나는 출근할때와 퇴근할때 사무실에서 일이 끈겨 잠깐쉴때, 점심먹으러가서 밥 기다리는 시간에 화장실가서 볼일 보는 시간에만 매트하를 본다. 잘 읽히는 페이지는 잠깐 앉아 있는 상태에서도 몇페이지씩 넘어가지만 잘 읽혀지지 않으면 출근하면서 한페이지로 끙끙대면서 읽고 있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최근들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문장들이 있는데 had가 들어간 문장이다. 꽤 많이 나온다. 아무리 해석을 해봐도 저 had는 왜 들어가는지 이해가 안간다. (스티븐님 had에 대해서도 강의를 한번...)혹시.. 제가 너무 모르는건가요 ㅜ.ㅜ

요즘은 듣기도 관심이 매우 많아졌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미녀와야수를 매우 천천히 동화식으로 읽어주는 것이 있더라. 그래서 요즘은 저녁에 자기전에 한 10분씩 듣고 잔다. 읽는것도 읽는건데 내가 소리내서 읽는것과 외국사람들의 발음은 그냥 다 틀리더라.. 젠장 ㅜ.ㅜ

내일도 출근하면서 지하철에서 매트하 읽어야겠다. 얼렁 다 읽고 한번더 읽고 싶다.


아 그리고 카페내에서 저같은 왕초보가 읽기 말고 다르게 공부할 수 있는게 있는 것같던데..

참여하기가 좀 어려운듯 합니다. 너무 초보라 그런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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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2018.02.23

신청하고 꽤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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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수준 / 듣기코스 / 1개월(실제 공부한 시간)

3. 자유롭게 작성
신청한지 꽤 지났는데 막상 하려니까
일이 생기면서 시간 내기가 어렵다보니까
실제 지난 시간에 비해 공부를 많이 못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다섯권 째 읽고 있는데
반복되는 단어나 문장이 있어서 그런지
점점 속도가 붙는 게 느껴지고 단어도 억지로 외우려하지 않아도 익혀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갈 길이 멀긴하지만요ㅋㅋㅋ
배운 것 까먹지 않고 완벽하게 습득하기 위해
이제는 진짜 틈틈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수강하시는 분들 모두 유창해지는 그날까지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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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바*기|2018.02.22

문법,전치사 완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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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40대,남성(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중수/원서읽기/1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수강 신청하기까지 오랜시간 망설였습니다.
열흘뒤,한달뒤,석달뒤 성장해있을 모습을 그리며 신청했습니다. 기존에 알고있던 내용들도 다소있었기에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짧은 시간동안 전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잡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이곳을 알게되어 킨들도 구매하고 이제 매하트를 즐겁게 즐기기만 하면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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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샐*맘|2018.02.22

뼈대에 살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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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보이상/문법,전치사/2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여태까지 영어를 조각하려고만 하다보니 계속 무너졌던것 같아요.
아무리 문법을 해도, 단어를 외워도 제대로 쌓이지 않았었는데
간단명료한 스티븐쌤의 강의를 듣고 나니
제대로 내면이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매직트리원서 읽기도 진행하면서
아하~하고 깨닫는 그날이 올때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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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스|2018.02.21

이제 이틀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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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어를 잘해보고 싶었어요
기초문법 강의와
전치사 강의를 마치고
이제 책을 읽어보려고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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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e|2018.02.21

강의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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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30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영어 초보/매트하 읽기/한달 조금 넘게

3. 자유롭게 작성

완벽하게 이거다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도움이 되는 부분은 확실하게 있는 것 같네요. 제가 크게 느낀거는 너무 문법에만 갇혀 있었는데 거기서는 조금 벗어났네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강의이든 완벽한 강의는 없고, 저도 회사일로 바빠서 많이 못들은 것도 있어서 조금 더 후에 다시 강의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조금 아쉬운 부분은 강의 또는 매트하 이야기 외에 질문에 대한 답변 피드백을 선생님한테 바로바로 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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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2018.02.21

문법, 전치사_단숨 리얼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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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중수?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오늘 결제하자마자, 쉬지않고 문법과 전치사 모~~오두 보고 기쁘게 이해했습니다.
누구나 알기쉽게 영어 공부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정리해 주신 스티븐 선생님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전치사마다 기호? 로 이미지화해주셔서 더더욱 이해가 잘 됩니다.
전치사별로 기호 메모했어요.  
다운로드 받은 magic tree house 보면서 재밌게 적용시켜보고 싶네요^^

영어 잘 하는 한국 학생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잘 하게 되었니'라고 물으면,
'어릴적부터 영어 동화책 많이 봤어요' 했던 답이 떠오르더라구요.
물론 부가적으로 뭔가 했을지 모르겠지만요...

무튼, 심플하고 재밌는 새로운 문법, 전치사 강의 친구들에게 알려주렵니다.
왜 이제 알았는지.. ㅎㅎㅎ

스티븐 선생님, 다음 강의 내용들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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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스|2018.02.20

수기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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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왕초보, 원서듣기, 1주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수강등록 후, 명절 지내고 이틀동안 영문법&전치사 강의 들었어요. 공부한 시간은 짧았지만 지금까지 들어왔던 타 강의보다 훨씬 접근하기 쉬웠어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앞으로 영어 공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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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2018.02.17

영문법 & 전치사 수강후기

1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전 영어수준/ 수강과목/ 기간 : 초중급정도 되려나요ㅋ
(예 : 왕초보, 초보, 중수, 듣기코스, 2주)


3. 자유롭게 작성
유투브 동영상을 보다가 원래 보려던 동영상 전에 광고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강습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학교다닐 때부터 영어문법이나 단어외우기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때부터 뭔가 외우는 영문법 말고 다른 방식의 영어 공부를 선호 했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종일 영어테이프 들으면 귀가 뚫린다는 방법도 시도해봤었고 애xx 잉글리시나 소리영어도 들어봤었어요. 그 외에도 아무튼 이방법 저방법 여로러모로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회화 스터디도 참여하고 운좋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도 다녀와서 이제는 외국인들과 간단한 대화를 하는데에는 크게 겁내지 않을 정도는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초급 회화를 살짝 벗어난 수준일 뿐 뭔가 영어를 만족스럽게 잘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 단계입니다. 학교다닐때 영어단어 외우는 걸 싫어해서 정말 기초적인 단어 말고는 단어의 폭도 좁구요ㅠㅠ 아무튼 그래서 언젠가 부터 영어원서를 좀 읽어서 단어나 표현의 폭을 넓혀야 겠다고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책은 열심히 사다놓고 아직 시작도 못했어요ㅋㅋㅋ 뭔가 막상 읽으려면 엄청 부담스러워서 시작할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원서 읽기 강의 광고를 본 순간 강습을 등록하면 그동안 미뤘던 원서읽기를 시작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소개를 잘 못 이해해서 원서 읽기 강의는 아직 시작 못했지만 올려주신 영문법과 전치사 강의는 너무 좋았어요

일단 강습이 짧고 명쾌해서 그 점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원서를 읽기도 전에 영문법이나 전치사 강의가 개당 삼십분 한시간씩 들었어야 했다면 제 성격엔 힘들어서 원서 읽기로 못넘어 갔을 수도 있었을텐데 2분 상당의 짧은 강의 들이라 무리 없이 금방 훑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m going to 나 will의 차이점 등 뭔가 세세한 영어의 뉘앙스까지 알 수 있어서 정말 영어문장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기분이에요. 어서 원서 읽기 강의도 다시 신청해야겠어요^_^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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