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답답하고 막막한 영어, 지금은??
■ 연령 & 성별 : 남 50세
■ 수강전 영어수준 / 실제 수강기간 : 기초도 없어요, 특히 문법은 더더욱 / 3주
■ 자유형식 : 영어! 참으로 어렵고 답답하고 정이 안가는 놈! 이였습니다. 그래도 은퇴 후 해외 살이를 하고자
마음을 먹고 있기에 영어란 놈과 친해져야 해서 다른 영어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던중,
정말 제 자신을 한없이 미워하게 만든 영어 입니다. 듣고 돌아서면 잊어먹고, 방금 보았는데, 생각이
안 나고, 공부를 할수록 자괴감이 밀려 왔습니다.
그러던중 스티븐영어를 알게 되였고,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몇일만 하면 된다. 등 설마, 저것도
과장 광고겠지 하면서 믿지 않다가 속는셈 치고 기존 강의를 해지하고 스트븐영어로 이사 왔습니다.
정확히 한달째 되는 날 이네요... 오늘이,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내가 속았구나...
처음 전치사 강의부터 이미지 리딩 강의까지 총 2회 정도 수강 했고 어떤 강의는 3회 정도 수강 후
지금은 매트하 6권을 다 읽었습니다.
제가 신기한건 영어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 물론 아직도 모르는 단어가 많아 열심히 찾아보고 있지만)
다른 영어강의는 너무 힘들어서 수업시간이 돌아오면 괜히 긴장되고 답답했는데 스트븐영어는 접근방식
즉 영어공부법이 달라서 재미도 나름 있고 제가 끝까지 갈수 있겠다 싶네요...
아직 시작이지만 끝까지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