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올립니다.^^

1. 연령 & 성별 :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수강생들의 이야기
#수강생 스피킹
#60대 #5년수강

#호주유학생

#삼남매맘 #1,000건 스터디
#배우 #허태희
총 212페이지 · 20개씩

1. 연령 & 성별 :

1. 연령 & 성별 : 10대
30대 남성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원서읽기, 1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직장인으로 외국진출을.위해 영어를 시작햇습니다.
솔직히 문법은 취약이였어요
학원에서 문법시험보면 맨날 10점20점 맞고 쪽팔리게 동생들앞에서 벌받고 그래서 문법이라는거에 벽을 뒀었는데...
스티븐멘토님 강의를 듣고 내가 무서워한게 정말이런거엿나...싶기도하고 이제 매트하를 읽어야해요
베가 학생인데 스티븐님 강이듣고싶어서 군것질 안해가며 모은돈으로 수강을 신청햇는데 정말 훌륭한거같아요
또 참아가며 원서읽기도 배워보고싶어요!
문법.전치사는 신세계에요... 고민하시는분들
후화안합니다ㅏㅏ


1. 연령 & 성별 : 30대 남성

1. 연령 & 성별 : 30대 남성



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안녕하세요.
진작에 잘 시간이라 피곤하기도 하지만
수강후기를 남기겠다고 맘 먹은 터라
사실적이고 객관적으로 짧게 남기겠습니다.
저도 교사로서 교수자 자신의 강의스타일, 교수-학습자료 하나하나가
어떻게 얼마나 공들여서 만든것인지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압니다.
잘 아는 만큼 비방이 아닌 코멘트로서 더욱더 발전을 바라며 남기는 것이니
샘께서 혹여나 감정적으로 맘에 담지 않으시길 바라며..^^
먼저 개인적으로 꼽은 강의의 단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 단점
1) 정확한 용어설명이 부족하다.
예컨대 pp를 모를 수도 있는 초보자가 보았을 때
갑자기 pp로 넘어가는 등 전개가 다소 갑작스럽거나
관계대명사가 무엇인지 단어에 대해 언급만 하시고
정확한 뜻이나 용법에 관한 설명이 없다.
물론 이는 샘께서 생각하시기에 불필요한 분류라 하더라도
한국식 영문법을 가르치거나(ex: 영어강사)
한국식 영문법을 적용해야 될 경우, 혹은 접할 경우가 생기게 될 시
갑자기 공백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되어 단점이라고 꼽았다.
2) 오타가 다소 보인다.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다. 나도 오타 생기는데,
조금 더 큰 그림을 원하신다면 수정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 제시함.
3) 어느정도의 input을 바탕으로 한다.
예컨대 어휘가 부족한 경우 예문에 있는 'built' 가 무슨 뜻인지, 어떤 형태인지 전혀 모를 수 있다.
but steven 샘께서 언급하셨듯이 강의자체가 초중급자 수준이라면 왕초보를 제외한
어느 정도 반열에 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할 수 있는 난이도라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어휘는 사용하지 않았다.
4) 기초문법에 대한 내용이 좀 더 보완되어야 한다.
예컨대 Be동사와 Do/Does 같은 경우
Be동사는 일반동사가 없을 때 부정문, 의문문을 만드는 장치이고
Do/Does는 일반동사가 있을 때 부정문, 의문문을 만드는 장치인데
Be동사에 대해서만 언급하시고 Do/Does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하셔서
실제 작문할 때 툭툭 꺼내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류를 좀 더 세밀하게 하셨다면 어떨까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강의를 추천하느냐.
동료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으냐.
내가 만약 영어교사라면 이 강의를 통해 배운 지식을 가르치겠느냐 라고 말한다면
저는 예.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2. 장점
1) 지속적인 feedback 가능.
궁금한 부분이나 모르겠는 부분은 steven샘한테 여쭤보거나
카페를 통해 말씀드리면 지속적으로 내용을 봐주시고 feedback해주신다.
사실, 요런 사후 피드백은 잘 안 되는 서비스 중 하나이다.
혼자 고민할 것 없이 계속 steven샘의 제자로서 코멘트 받을 수 있다.
**감사합니다 스티븐샘!
2) 이렇게 명쾌한 전치사 강의는 steven 샘 강의밖에 없다.
전치사는 영어강사들도 어려워하는 뉘앙스 중 하나이다.
감을 잡지 못한 영어강사들은 어떻게 감을 잡았다 하더라도 애매해서
그냥 많은 문장들을 접해보면서 이해해보라고 한다.
정말, 이렇게 명쾌한 전치사 강의는 steven 샘 강의밖에 없다.
광고하려는 거 아니고 무통장입금으로 입금하고 내 돈 주고 들은 강의인데.
진심이다.
전치사 뭐 그리 중요한데. 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당신이 영어강사라고 생각하고
이 문장들을 보자.
she gets on the bus
she is at the zoo
당신의 제자가 위의 문장들을 보더니
선생님,
she gets in the bus
she is in the zoo
라고 쓰면 안 돼요?
하고 묻는다면?
노답.
나도 만약 그렇다면 전치사 강의 듣기 전까진..
헐? 숙어니까..? 음... 그냥 외워 등
할말 전혀 없었을 것이다.
전치사, 중요하다. 강의 보는 것만으로도 생경했던 영어가 생생하게 다가온다.
3) 영어의 이런 언어적인 뉘앙스를 정확하고 깊숙하게 알려주는 강의 역시 이 강의밖에 없다.
영어계열 비전공자들은 이런 뉘앙스를 배울 기회가 거의 전무한데
이 강의만으로도 물론 전공자들이 배운 시간과 모든 강의만큼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대학전공강의에 투자할 시간과 돈을 훨씬 몇 배로 절약해주는 그 정도의 효자강의.
4) 지속적인 input과 output이 가능.
열정이 있다면 스티븐샘께서 설계해놓으신 모든 study. chatroom 등을 통해
지속적인 말하기와 작문연습 등이 가능하다.
어디가서 이런거 하겠노.......
사실 원서도 돈 주고 한 권 한권 다 사야 되고
원어민 만나기 힘들어서 달마다 비싼 돈내는 전화영어도 하는 판국에.....
달마다는 아니지만 수강료 한 번 내고 그 몇 배의 보조자료들을 제공받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정말 보물창고 같은 카페.
보물같은 강의다.
덤으로 스티븐샘의 특유의 선하신 말투와 위트로 강의에 군더더기 없는 진심이 전해지는 것 또한 보너스.
잘 시간이 훨씬 넘었으므로 눈이 감겨서 더 이상의 내용은 생략한다. ㅠㅠ
아까도 말했듯이 저는
이 강의를 추천하느냐.
동료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으냐.
내가 만약 영어교사라면 이 강의를 통해 배운 지식을 가르치겠느냐 라고 말한다면
저는 예.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이 장점들만으로도 이 강의 들을 가치, 충분하다.
다시 한번 자세히 내용들 정독하고
모든 커리 다 탈 예정.^^

1. 연령 & 성별 : 19&남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뭔가 막연히 알고 있던 내용들이 아...그래서 그런거구나! 라고 이해가 되기 시작하네요.
아직 이전의 암기된 문법과 뿌리 이미지가 충돌하는 경우가 있지만, input이 많이 들어가면 나아지겠죠?
시작한지 며칠 되진 않았지만 느끼는바가 많은 수업이었습니다. 늘 영어를 잘하고 싶단 생각만 했지, 꾸준히 input을 넣을 생각은 안하고 잔머리로 어떻게 쉽게 할 순 없을지만 고민하고 있었던 것 같네요.
단순 암기를 무척이나 싫어하는데 굳이 암기하지 않아도, 이해하는 것으로 가능하단 면에서 스티븐 쌤의 강의는 저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매트하 정독 후 달라진 점으로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연령 & 성별 : 20대 남성

1. 연령 & 성별 : 31, 남
그리고 처음 리딩을 하면서 되도록이면 말씀하신대로 문법을 배제하고 이미지를 연상하며
읽으려는 시도를 처음해봤습니다. 한글로 머릿속으로 번역하려고도 하지말고, 바로 그 문장
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러다보니까 왜 강의에서 굳이 다 아는 문법이나 전치사를 이미지와 매칭시키셨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문법+전치사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또다시 머릿속으로 문법과 문장배열을 다시
바꿔가며 이해가 아닌 생각을 했을 것 같은데, 의도적으로 시도하니까 정말 문장에서 바로 이
미지가 연상되더 군요.
아직은 쉬운 문장이어서 그런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계속 꾸준히 연습해지고 싶
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픙로도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 하고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좋은 강의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1. 연령 & 성별 : 딱 40, 남성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1. 연령 & 성별 : 50대 여자

1. 연령 & 성별 : 40대 말 남성입니다.

1. 연령 & 성별 : 40, 여성

1. 연령 & 성별 :

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1. 연령 & 성별 : 40대 초반 여, 워킹맘, 회사에서 최대한 힘을 비축하여 집에서 사용
출퇴근 시간 영어와 친해지는 중... 초보 수준
2. 수강과목 & 기간 : 듣기 코스 & 6일차
3. 자유 여행과 영어 원서를 읽고 싶은 바램이 생겨 카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 후 1일 눈팅만 하다가 후기 읽고 용기를 내서 듣기 코스 수강 신청했어요.
1일차 영문법, 2일차 전치사, 3일차 원서읽기A, 4일차 원서일기B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후기를 언제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망설였는데요. 왜냐하면 잘 모르겠고 초보다 보니 느낌이
오는 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거든요. 하지만 이전과 조금 다르게 영어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매트하가 뭔지도 몰랐던 제가 3일차에 매트하 1권 처음 소리내어 읽었어요. (떠듬 떠듬~끙)
읽기전 단어장 출력해서 2~3회 정독만 외우지는 않았어요.
4일차에 1권 챕터 2까지 읽다 잠들었고요. 처음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는데 5일차 자기전에 2회독
1시간 정도걸렸습니다. 해석을 하면서 읽는것 같지는 않고 음... 그냥 그 상황이 대충 그려진다고
하는게 맞을 꺼 같네요.^^
문법과 전치사 강의가 영어를 느낌으로 받아들이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매트하를 읽기 시작했으니까요.
ㅎㅎ 망설이다가 후기 씁니다. 좀 더 꾸준히 해서 발전된 후기를 남기고 싶습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서 배운다는 것이 힘도 들지만~ (요새 눈이 자주 붓고 피곤해요ㅎㅎㅎ)
그래도 나중에 영어 원서를 읽고 외국인과 대화하는 제 모습을 그려보면서 이 시간들을 즐겨보려구요~
고민 할 시간에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208 / 21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