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숙원인 "영어 잘하기" 이제 빛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1. 연령 & 성별 :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수강생들의 이야기
#수강생 스피킹
#60대 #5년수강

#호주유학생

#삼남매맘 #1,000건 스터디
#배우 #허태희
총 212페이지 · 20개씩

1. 연령 & 성별 :

1. 연령 & 성별 :

1. 연령 & 성별 : 40대 남성


1. 연령 & 성별 : 20대, 남

1. 연령 & 성별 : 20대 남자

1. 성별 : 여자
[원서 강의 A의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2년이나 영어공부를 독학 해온 경험자로서 후기를 남깁니다.
예전에 영어 공부 했으나
간단한 영어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 수준이였어요.
좋아하는 원서를 사 놓고 끝까지 읽지 못하고
책장에 보관 해두었어요.
아무래도 긴 영어 지문을 읽어 내려고 하니 어렵게 느껴져서
해석이 되질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가까운 영어 독서학원에 다닐까 고민 하는 참에
고맙게도 이 시기에 맞춰 영어 원서 강의가 나와서
스티븐 강사와 카톡 상담 한 후 그 학원에 다니지 않게 되었어요.
그 학원에 한 달에 주 2회에서 200,000won 이상 넘어가는데
저에게 제대로 가르쳐 줄지는 의문이 들었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청각장애인의 입장에서
귀로 기울여 설명을 듣는 것 보다는
컴퓨터에 텍스트로 써주는 걸로 보는 게 더 강점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텍스트 강의가 더 끌렸어요.
영어 원서 강의는 착한 수강료 40,000won을 내고
부담 없이 언제든지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네요.
지금 이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씩 풀어 나가면서
종이 책으로 읽어 보고 싶다보니 문맥을 알기 위해서
매직 트리 하우스 종이 책을 샀어요.
그 종이 책은 얇은거라 들고 다니기가 편리하고 보기가 수월해요.
1권 책을 다 알려면 오래 걸리기도 하고 해서
먼저 원서 강의에 알려 주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았더니
자연스레 앞와 뒤의 내용들을 조금씩 이해가는 것 같았어요.
매직 트리 하우스 원서 1권을 다 읽으면
스스로 읽을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좋은거잖아요!
그 원서 1권을 읽고 다른 원서를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은 기분이였어요.
비슷한 수준으로 좋아하는 동화 원서 책을 읽어내면서
한 단계씩 수준을 높여서 읽으면 되는 것 같아요.
1년 동안 꾸준히 읽다 보면 자연스레 좋아하는 잡지나 논문을
한글처럼 읽듯이 능통하게 읽어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이 희망을 기대하면서 영어 원서를 즐겁게 읽어 보고 있어요.

1. 연령 & 성별 : 29, 여자

1. 연령 & 성별 : 20대 남성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1. 연령 & 성별 : 20대, 남성
(예 : 30대, 남성)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원서읽기A, B, 6일
(예 : 문법, 전치사, 원서읽기, 2주)
3. 자유롭게 작성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제 또래의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과외,영어단과학원 등을 다녀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냥 막연하게 영어를 그때부터 배웠었죠. 영어에 대한 경력이 그러니 10년이 넘었지만 스스로도 영어에 대해 잘 안다고 확신이 안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영어 공부, 시험으로 인해 저에게 영어는 언어가 아닌 마치 수학처럼 이미지화되어 있습니다. 뭘 외워야할 것이 그렇게도 많고 공식들이 많은지... 그래서 이번 기회에 영어라는 언어를 쉽고 재밌게 하려던 참에 네이버에서 이 카페를 알게되었죠. 이 카페를 안지는 2주도 안되었습니다. 아무튼 누구나 쉽고 재밌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스티븐 샘의 말을 믿고 이번주 월요일에 강의 신청을 하고 설레는 기분으로 강의를 보고 느꼈습니다. 수강후기에 있는 글들이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였구나. 이번 주 월요일부터 해서 토요일까지 문법, 전치사, 기본동사에 이어 원서읽기까지 일주일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수강후기를 적을까 아님 원서를 계속해서 읽을까라는 고민을 하다가 혹여나 저처럼 공식같이 어렵고 복잡한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지금이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남깁니다.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이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내 영어실력은 확실히 달라진 것을 내가 스스로 느낍니다. 그냥 해보세요. 지금이라도 영어학원을 다닐까 고민중이신 분이라면 꼭 그냥 해보세요. 변화되고 있는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저는 메트하 2권을 떼러 가겠습니다.
스티븐 샘 고마워요!

1. 연령 & 성별 : 50, 남성

1. 연령 & 성별 : 40대, 여성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 전치사, 원서읽기A 수강중, 원서읽기B 수강직전, 1주
3. 자유롭게 작성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기 위해 먼저 읽고 있자면 내용흐름은 이해가 되지만,
아이들 책인지라 난이도가 낮은데도 불구하고 읽고 나면 개운치 않은 무언가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전치사 때문이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샘플 강의를 들어보고 마법에 걸린 것 마냥 결제를 하고 수강을 했는데요.
짤막하면서 핵심만 콕 집어주시는 동영상과
동영상의 내용이 글로 함께 기재되어 있어서 너무나 편리했습니다.
출퇴근 시 많이 보게 되는데 중간중간 환승을 해야해서 긴 내용은 지나칠까봐 보기 힘들거든요.
짧지만 핵심되는 내용이 있고, 보고 또 보게 되는 마법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반복학습 하고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매직트리하우스 리딩이 목표였는데, 이렇게 쉽게 읽혀지다니...너무 깜짝 놀랐어요.
신기해서 또 보고 또 보게 되네요. ^^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그렇게 거슬리는데 이젠 그 부분도 많이 해소가 되었어요.
동반하는 전치사와 더불어 상상을 하며 읽으면 굳이 그 단어를 몰라도 문맥이 해결해 주는 부분도 많아졌어요.
그래도 모르는 건 사전을 찾아보긴 하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단어를 찾아서 알아놓아도 계속 까먹는다는 점이 저를 슬프게 하네요.ㅋㅋ
우리 아이에게도 저의 이런 느낌을 전달해 주고 싶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로 계속해서 리딩연습하여 해리포터도 읽어야 겠습니다 ^^
놓았던 영어를 다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 이 카페가 저에겐 운명같은걸요?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 계속 열심히 해야겠어요..화이팅!!

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지금은 원서읽기B를 진행중에 있구요. 우선 저는 여기 다른 수강생분들과 다르게 매직트리하우스같은 원서읽는것은 시간날때 가볍게 읽는 것으로 하고 회화에 중점을 뒀습니다. 당장 그게 필요했기 때문에요.^^ 스티븐샘은 인풋이 먼저 필요하기 때문에 읽기부터 시작하라고 말씀하셨죠.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합니다만 제 특수한 상황(당장 회화능력을 키워야하는)에서도 스티븐샘의 강의는 제 고민의 돌파구가 되어주셨어요.
회화에 대해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 저도 정말 오랜시간 고민을 했는데요, 그러고서 깨달은 것이 나는 불가능한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회화를 공부한다는 것이었어요. 외국인 앞에서 네이티브처럼 말을 한다? 네이티브처럼 자연스럽게 말을 하겠다? 저는 거의 실현되기 어렵다고 봐요.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내 의사를 쉬운 표현으로 전달하기만 하면 땡인거에요. 한 문장으로 땡이 아니라 외국인과 10분이상 연속으로 말할 수 있을정도로요. 근데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어찌저찌 한문장 힘들게 생각해 내뱉어도 다음 문장을 생각하느라 시간이 지체되고 대화가 될리 만무하죠. 그냥 머릿속에서 별다른 필터없이 바로바로 나와야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스티븐샘의 강의를 먼저 읽으면서 최대한 느낌으로서 내용을 음미했습니다. 뿌리이미지라는 개념이 우리에게 느낌으로서 다가오죠. 머리로 한국말단어를 떠올리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냥 느낌만 기억하게 노력했어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제 행동, 생각을 간단한 문장으로 여러문장을 연속으로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최소3문장) 이 연습을 할 때 샘의 강의내용이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기타 필요한 단어나 표현은 검색으로 찾아보면서)
아직 멀었지만 처음 한마디도 말로 내뱉지 못할 때와 비교하면 많이 발전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하고 말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연령 & 성별 : 30대 여성

1. 연령 & 성별 : 20대 여성

1. 연령 & 성별 : 20대 / 남

1.연령 & 성별 : 20대, 여성
2. 수강과목 & 기간 : 문법,전치사
3. 자유롭게 작성
영어공부한지는 약 9개월 정도됐구요 주로 리스닝 스피킹 위주로 했었습니다. 문법이랑 단어는 일체 공부하지 않았어요. 그냥 ebs 라다오 들으면서 공부했었어요. 외국인이랑 만나서 그냥 간단한 대화하는 실력정도는 됐구요.. 영어공부를 똑같은 방식으로만 하다보니(그냥 스크립트외우기..?) 영어실력이 제자리 걸음 하는거 같아서 슬럼프가 왔었어요.
그래서 다른 방식을 찾아보자 싶어서 영어원서 읽기 알게되어 수강했습니다.
강의는 많지않아서 하루?이틀만에 다봤고 그다음날 부터 해피트리하우스 읽었습니다. 정말 신기한게 이미지가 그냥 떠올라요..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있으면 이미지를 떠오르려고 노력하고있구요..물론 아직 읽다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있습니다. 근데 단어를 좀 몰라도 그냥 이야기니까 넘어가도 이해가 되요.
물론 책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것도 읽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매일 1권씩 읽고있어요 ㅎㅎ 책이 재미있거든요.
아직 신청은 하지 않았지만 원서읽기 수업 기대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쉬운 책으로 시작하지만 이대로 쭉 하다보면 실력이 더 늘겠죠?그러길바래요....
여기 사이트에 가입한 사람들은 보통 영어에 관심이있는 사람들이니 쉽게 배우실수있을것 같아요..^^

수강기간은 이제 좀 많이 지난 것 같은데요. 틈틈히 보고 제 것으로 만들려고 하면서
카페에서 알려준 유용한 사이트들을 겸해서 공부하다보니 수강후기가 늦었습니다 ㅠㅠ
다른 것보단 개념문법,전치사 강의때 나오는 뿌리'이미지'를 통해서 글을 쓸때에도
원서를 볼 때에도 뭔가 굳이 하나하나 해석하기보단 전체 의미를 신기하게도 막히지 않고
그 느낌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신기한데 이건 읽을 때도 적용되지만 글을 쓸땐 더더욱이
뭔가 많이 생각안하고 내가 말하고 싶은 걸 쓸때 편하게 쓸 수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한글로 맞춰서 하나하나 읽기보단 뿌리이미지를 생각하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서 보면서
의미를 해석해가니 너무나 즐겁게 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하지만 귀차니즘은 언제 어디서든 도사리며
저를 괴롭히더군요! 모두들 귀차니즘을 이겨가시면서 원서강의나 개념문법,전차사 다 보시고 더 즐거운
원서읽기 및 쓰기 말하기 다양하게 실력을 같이 늘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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