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쌤 수업 후기!!(사실 진행중!!)

1. 연령 & 성별 : 30대 초반(?) 남성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수강생들의 이야기
#수강생 스피킹
#60대 #5년수강

#호주유학생

#삼남매맘 #1,000건 스터디
#배우 #허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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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 & 성별 : 30대 초반(?) 남성



안녕하세요. 저는 상고 출신으로 수능 또는 영어문법 공부와는 전혀 무관한 1인입니다.
그저 관심으로 영어 따라 읽기나 미국드라마 대사를 암기하는 정도였습니다.
꾸준한 관심 덕인지 30대가 되어 면접 본 영어 관련 수입회사에 운 좋게 합격하고도 가지 못했습니다.
영문서식을 작성하고 문장에 대한 해석이 매끄럽게 되지 않는다는 두려움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단시간에 변화를 바라기는 힘들 것 같아 다시 영어와는 전혀 무관한 업종에서 일을 합니다.
미련이 남아 영어수업을 검색 중 스티븐님의 강의를 만났고,
강의를 들은 몇 일 만인 오늘 취업과 연관된 영어시험 문제집을 신청했네요..
뭔가 모를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
또한 그간 보지 않았던 영어 어플을 읽고 있습니다. 왜냐 구요? 막 읽고 싶어졌어요. 영어가.
암기를 통해 어느 정도 영어공부 할 수 있겠지만, 직업을 삼는다던지 영어로 어떤 목표를 이루기에는
한없이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스티븐님이 강조한 영어의 이해에 대한 중요성을 강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스티븐님의 영어정복 과정을 보다 유명한 모기업 출신이란 것을 보고 , '아, 원래 머리가 좋으신 분이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스티븐님이 공부한 방법으로 영어 관련 직업을 통해 증명하셨고, 그 노하우를 이렇게 쉽고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풀어낸 수업을 만들어 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솔직히 좋은 결과를 만들고 멋지게 결과물을 가지고 후기를 써야지 했는데, 저처럼 처음에 ‘문법 이미 다아는 건데.. 또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혹시라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글을 읽고 꼭 좋은 수업 들으셨음 하는 마음에 써봅니다.
멀지 않은 날에 더 좋은 결과로 또 후기를 남겨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간직한 채로
오늘도 저는 영어 어플을 열심히 읽고 또 열심히 까페를 들어올 겁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그림을 그리며 영어를 읽는 즐거움을 꼭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그동안 전치사하면 뜻이 너무 많아서 외울 뜻이 많은 단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림과 적절한 예시로 딱!딱!설명되있어서 외워서 해석이 되는게 아니고 자연스레 내용이 이해가되어서 전치사로 인해서 쌓였던게
말끔히 해결되어서 상당히 기분이 업되어있다.그동안 영어 문장에서 at,in의 쓰임의 차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외우고,off,on,through,over.등등 말그대로 전치사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멘.붕 이었다.선생님들에게 가면 암기할 것들만 더 늘어나서 거의 포기했었는데 스티븐 선생님으로 인해서 전치사가 있다고 지레 겁먹고 대충넘겼었던 내가 이제는그러지 않게되었다.
포기하지 않게 해줘서 매번 스티븐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새로운 강의를 또 시작 하신다고 하시던데 벌써부터 기대된다^^

시험용영어공부로 학창시절과 대학시절을 보낸 뒤
최근에서야 생활로서 내가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하고 싶어
미드도 찾아보고 대본도 외워가며 공부를 해봤지만 크게 나아지는 것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우연히 스티븐 선생님의 블로그를 통해 까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토익 800의 평범하고 적당한 시험용영어지식만을 가지고 있었구요.
유명한 1타강사들의 인강을 여러개 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 개념문법과 전치사강의를 신청해서 공부한 뒤 올리는 후기입니다.
우선 개념문법의 경우 저는 be동사의 근본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와 시제, 능수동태에서 크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에는 단순무식하게 외우고 다시 까먹고 해석을 할 때도 좀 느렸거든요. 쌩암기였으니까요.
근데 정말 쉽게 이해를 하게 해주니까 당연하듯 문법을 받아들이게 해줬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외국인이 영어공부를 함에 있어서 원어민이 모국어를 이해하는 방식에
가장 가깝게 설명해주는 거라고 해야할까요.
우리도 한국어를 할 때 당연히 이렇게 말하는게 자연스럽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하는 것처럼요.
우리도 한국어를 익힐 때 이유없이 억지로 외우지 않잖아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강의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그런 맥락 같습니다.
전치사의 경우도 당연히 이렇게 쓰일 수 밖에 없었던 거구나 느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전달이 잘 되었나 모르겠네요. 필력이 딸려서ㅎㅎ
저는 이제부터 매직트리하우스 강의가 나오기 전까지 원서 예습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하시구요. 영어 좀 한다는 소리를 듣는 그날까지 함께 달려봅시다^^


오랜시간 막연하게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저 좋다고 하는 학원만 여러곳을 다녔습니다.
조금의 변화는 있었겠지만 사용할수 없는 영어를 배우며 평생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인을 통해 개념문법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단계라 변화가 있을지 모르지만 개념문법강의를 보면서 접근하는 방법이 흥미로웠습니다.
최소거리 원칙을 사용해서 가장 가까이 있는 명사위주로 문장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단어와 문법을 생각해서 최대한 해석을 하면서 왔다갔다 정신없이 해석하던 버릇이 있는데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개념문법은 문법을 무조건 암기하고 대입하는 식이 아니라 언어로 접근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이해를 돕기위한 강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저런 핑계거리가 많지만 남는 시간을 활용해 원서를 읽어보고 변화를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a b c 영포자 수준에서
무턱대고 무식하게 영어학습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게 헛되지는 않았는지
스티븐 선생님의 개념문법을 보는데
정말 이해가 잘갔습니다.찢어진 조각들이 하나로 뭉쳐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전치사도 보고있는데
개인적으로 학습하면서 it's that door to the left. 라는 문장있으면
강의하신 to를 보기전에는 저기에 to를 어떤 뉘앙스를 봐야할지 몰랐는데
지금은 그냥 그거는 문인데 (향하는쪽은) 왼쪽
아 왼쪽에 있는 문이구나 라는게 그려집니다.
이러다 제 실력이 일취월장 하는거 아닌거 모르겠습니다.
6개월후가 1년후가 기대됩니다.
why don't you speak in english that we wanna say to other country foreigner who lived in korea ^^;
문법맞는줄은 모릅니다 그냥 떠오른거 막 주절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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